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9/1: 후기와 두 번째 파트 주요 내용 수정, 전체 윤문 및 보충 주요 내용 요약-징슈 마리아설을 강력 지지한다-삼위는 있는데 일체가 없어-에덴은 차별철폐 저지를 꿈꾸는가?-강한 자가 잔루를 갖는 게 아니라 잔루를 가진 자가 강한 것이다[부록] 이것도 같이 즐겨요 및 연성 참고자료 안녕하세요, 이 작품이 대단하다! 줄여서 이작대입니...
"나 밥 말고 먹고 싶은 거 있는데. 그거 해주면 안돼?" 밥 말고 먹고 싶은 거라니? 배도 안 고픈가, 이 오빠는. 아림은 그래도 그게 뭔지 궁금해졌다. "그게 뭔데?" 언은 씩- 웃고서는, 자신의 품에 안긴 아림의 귀를 살짝, 깨물며 속삭였다. "너." 언의 말에 아림은 귀 끝까지 빨개졌다. "무...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밥도 안 먹고!" 아림은 황...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혼날 일인지, 아닌지, 벌이 충분한지, 아닌지, 이해 안 되거나 궁금하면 물어볼 수 있어. 얼마든지 물어봐도 돼. 하지만, 멋대로 판단하면 오늘처럼 혼나. 알겠어...
딸깍, 불이 꺼져 있던 실내에 전원이 들어오고 순간에 사위가 밝아진다. 일주일하고도 며칠이 지났지만 연화는 여전히 설의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 그저 떠난 것이라면 인정하고 다른 일을 생각하는 것이 낫다, 평소에는 그런 생각을 하던 연화였으나 지금은 이상하게도 그렇게 생각할 수 없었다. 현관을 지나 방으로 향하던 연화는 설의 방 문이 살짝 열려있는 것을 본...
출발 전에 그녀에게 우리만을 위한 여행이 아니라 해준이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솔직히 말했다. 그리고 해준이가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게 우리를 위한 여행인 척해달라고 언급해두긴 하였다. 생각보다 훨씬 이해심이 많고 센스가 좋은 그녀는 아주 능청스럽게 굴며 협조해주었다. 내가 해준이를 좀 먹여야겠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그녀는 맛집 리스트를 잔뜩...
5. 형제 차를 타고 가는 내내 어머니와는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았다. 원래도 대화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결혼 소식을 전달 받은 이후, 이 침묵은 더 무겁고 깊어졌다. 플란츠 가문의 의전용 차량을 모는 건 까마귀, 가브리엘라였다. 엘라는 뒷 좌석에 앉은 모녀의 침묵에 질식할 것 같았다. 뱀파이어로 살아온 평생 이렇게 죽을 것 같은 경험은 또 오랜만이었다.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하현은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온 차 안에서 운전석에 앉아 숨을 가다듬었다. 쿵쿵거리는 심장이 기분을 울렁이게 만든다. 짧게 숨을 내뱉고, 천천히 들이마신다. 진정해야 한다. 그렇게 되뇌면서도 머릿속은 영상의 일부분을 계속 재생, 되감기를 반복하듯 같은 장면을 떠올리고 있다. 심란했다. 이런 기분은 결혼했던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었을 때도 느끼지 못했었...
⌗서은별 나이 - 15 키 - 163 cm 혈액형 - O형 취미 - 유튜브 보기, 인스타 구경하기 잘하는 것 - 공감해주기 못하는 것 - 예체능, 수학, 거짓말 하기, 발표하기 좋아하는 것 - 동물, 윤서 이야기 들어주기 성격 & 특징 - 소심하지만 친한 사람한테는 허물없이 지내는 편. 동물들을 좋아하지만 털 알레르기가 심함. 자신의 성격에 큰 불만...
아티스트스 11화, 오해 지헌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렇게 적나라하게 제 무덤을 파는 애도 있나, 싶었다. 인내심이 전혀 남아있지 않았던 그는 그녀를 향해 고갯짓을 했다. “벽 잡아.” “….” 여전히 있는 힘을 다해 반항적으로 그를 노려보기만 하는 그녀에게, 지헌은 말했다. “경고했는데. 오늘은 두 번은 말 안 한다고.” 그 협박조의 말을 끝으로 지헌은 그...
아, 학교가기 싫다. 등교하는 것만큼 귀찮은 일이 또 있을까? " 야 서은별! 같이 가자 " " 웬일이야 ? 너가 이렇게 일찍 등교하고? " 저 애는 내 8년지기 친구인 최윤서다. 나와 같은 반이고 주변 친구들 중 가장 오래된 친구이며 가장 알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지가 원하는대로 사는 건 기본이고 가끔은 미친걸까 싶을 정도로 행동해서 걱정되지만 그렇...
어려서부터 어디서나 나를 지칭하는 말이 있었다. " 아 그 평범한 애? "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그냥 웃고 넘겼다. 뭐, 좋은 쪽은 명백히 아닌 것 같지만 어른들은 항상 평범이 최고라 하니깐 그들에게 듣는 평범은 칭찬 아닌가? 그렇다해도 친구들 사이에서 불리는 "평범한 애"는 결코 좋은 뜻으로 받아드릴 수 없다. 보통 각자의 특출난 재능에 초점을 맞춰 이...
줄리아는 이사벨라를 따라 무도회장을 향해 조심히 발을 내디뎠다. 높은 천장에 달린 화려한 금빛 샹들리에가 빛났고, 넓은 회장은 음악에 맞춰 왈츠를 추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사벨라! 왜 이제 왔어. 우리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 그때 어떤 여자가 이사벨라를 발견하고 다가와 이사벨라의 팔짱을 끼었다. 그와 동시에 여자 주변에 있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