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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 Short story 애인을 소개합니다 아카아시 케이지 X 카게야마 토비오 Side by Fukurodani 평화롭고 따스했던 부실에, '그' 화제를 먼저 꺼낸 건 보쿠토였다. 락커의 문을 닫으면서 무심코. 딱히 누가 들으라고 의도하지는 않았던 말. " 최근 아카아시, 엄청 빨리 돌아가네. 부활동 끝나고. " " 그거뿐이겠어? 메일도 누군가랑 엄청 주...
Mikky Ekko 갓 명반 TIME 수록곡의 가사를 짜집기해서 쓰는 글 *정신병 / 자살시도 / 폭행 묘사 주의 *호모포빅 표현 주의 *개성ㄴㄴau bgm - Mikky Ekko, Comatose (브금입니당~~ 좀 짧아서 동영상 우클릭이나 길게 터치 하시고 연속재생 설정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슴니다!:) ) 너에게 할 말이 있어 아니, 더이상 할 수 있는 말...
굿모닝 잠들어있는 츳키 얼굴 빤히 바라보는 쿠로오 보고싶다... 사랑스럽게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머리칼이랑 이마에 살짝 입맞춰주고 한참 바라보고 귀엽다고 중얼거리고.. 츳키 중간에 깼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차마 눈 뜨지 못하고 계속 자는척하는거.. 그치만 입 자꾸 씰룩대니까 뒤척이는 척 하고 쿠로오한테서 등을 돌려버렸는데, 귀가 점점 빨개져서 숨기질 못하는거....
“응? 이게 뭐야?” “캡틴에게 들었어. 반즈 병장, 오늘 생일이라며.” 버키는 대뜸 자신의 앞으로 내밀어진 것을 멀뚱히 바라보다가, “생일 선물이야!”라는 활기찬 음성에 일단 그것을 받아들었다. 받아들자 무게가 제법 묵직했다. 건넨 사람이 티모시 덤덤 듀간이라는 사실에서, 버키는 포장을 뜯어보기도 전에 내용물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버본?” “정답!”...
- 우리는 엉망으로 취했고 흐트러지지 않고서는 만날 수 없었다. 춥다. 방에 가서 자야지, 종대야. 모처럼의 휴일을 기념해 준면의 주도 하에 벌어진 폭풍 같은 술자리가 지나가고 모두가 취해 잠든 밤, 거실 바닥에 아무렇게나 뻗어 자던 종대가 제 어깨를 살살 흔드는 익숙한 손길에 살풋 눈을 떴다. 경수야? 작게 물으니 대답 대신 제 등을 받쳐오는 손길에 종대...
https://twitter.com/silber_HQ/status/826698123254849536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반짝 추위라고 했지만 어쩐지 너의 손과 나의 손이 맞잡힌 그 곳만은 폭염과도 같은 더위처럼 뜨거웠다." - Request from 잼잼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루시우가 작업실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차를 주차하고 운전석 문을 여는 순간 스키 마스크를 쓴 괴한이 달려들었다."어?""움직이면 쏜다."총부리가 루시우의 머리에 닿았다. 그런데 괴한의 손이 떨리고 있었다. 루시우가 말했다."진짜 쏘게? 여기 내 집 앞이야.""그게 무슨 상관이야.""CCTV 있다고. 아마 파파라치도 몇 명 있을 걸? 여기서 끝내면...
* 스터디로 썼던(2016년7월) 글을 옮겨옵니다. * 글 하단의 메모는 스터디 당시의 메모입니다. * 감사합니다. 글감: 초여름 ▲Kings of Convenience - Cayman Islands : 글쓰며 들은 곡입니다. 손톱만큼 작아진 얼음들이 저들끼리 부딪치거나 하며 느릿하게 움직인다. 약속시간보다 한 시간 가까이 일찍 나와 주문한 아이스커피는 양...
우츠로 × 긴토키 입니다 우츠로가 쇼요일때의 기억이 없는 설정입니다 비연님(@GintokiRight)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그려졌습니다 우츠긴 좋아요 긴토키 멘탈 바사삭!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긴신] 짧은 이별 글 w. 뽀미 “.....씨.” “........” “...파치...긴파치씨!” 옆에서 들리는 높은 목소리에 긴파치는 화들짝 놀라 옆을 바라보았다. 깨어있는 것이 분명한대도 마치 깊은 수면 속에서 헤엄치다 일어난 기분이었다. 옆으로 시선을 돌린 긴파치는 제 옆에 얼마 전 지인에게 소개 받은 미츠코가 있는 것을 보고 아아, 하며 이마를 긁...
너는 내가 그 어떤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네가 뭘 좋아하는 지를, 지금이면 무얼하고 싶은지, 너가 지금이면 무슨 기분이 드는지, 어떤 감정인지를. 그 어떤 누구보다, 변덕스러운 너를. 나는 제일 잘 알고있다. "제발 보고 싶지 않아, 가줘." 며칠째 집구석에 박혀 얼굴 한 번 안 비춘 마츠이를 보기위해 카와니시는 그녀의 집으로 왔다. 방문을 두드려봐...
만약, 신이 있다면, 나를 죽여주세요 나를, 죽여주세요 내가 죽을수 있게 해주세요 사람들이 보는 내모습은, 열정이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죽고 싶어 하는것도 아닌. 그저 모든일에 무관심해 보이고, 무기력 해보인다는 말을 종종 들었다 “아카아시가 무기력? 그건, 뭘 모르는 애들이나 하는 말이지” “진짜 무기력하다면, 보쿠토와 어울려서 자율 연습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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