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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편 1-2학년 버스는 아코와 토모에가 같이 앉고, 뒷자리는 란과 모카, 히마리와 츠구미, 그리고 롯카가 앉아있었다. 원래 아스카도 같이 가기로 되어 있었으나, 사정이 생겨 못 가게 되었기에 롯카는 뒷자리에서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아코: 자리 바꿔줘?? 롯카: 아, 아니!!! 괜찮... 히마리: 얘 겁에 질린 것 같은데, 어떻게 해? 뒷자리에서, 란은 깊...
*성인글로 발행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비속어가 어느 정도 사용됐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지로를 죽이자." 공허한 눈을 한 최연소 멤버, 사부로가 넋이 나간 듯 하하 웃는 광기에 차있어 보일 정도로 차분하고 나긋나긋하게 말하자 바로 이 세미나실에서 약 엿새 전, 리더들이 화해하고는 멋대로 다시 '신생 The Dirty Dawg'라는 팀을 꾸려버리...
"제이!!!"부드럽고 따뜻한 햇살에 빛나는 빨간색 머리칼이 흩날리며 나에게 다가온다. 이 아이의 이름은 아비게일. 아비게일은 싱긋 웃으며 나를 바라봤다. "빨리! 빨리! 흐히히.""알겠어." "간다니까?"우리는 산책을 나왔다. 날씨도 좋고 화창했기 때문에 더욱 기분도 좋아진다. 저쪽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하얀 머릿결에 보라색 초롱한 눈을 가진 아이는 베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본 작품은 잠뜰 TV의 초능력 세계여행과 미스터리 수사반을 크로스 오버 시킨 작품입니다. *반응 연재 작품이며 픽션입니다. *맞춤법 검사기를 돌리지 않아 맞춤법 이상합니다. / 그 좁은 골목에 용캐 쳐진 폴리스 라인을 넘어 시체가 있는현장으로 발을 딛었다. 직접 시체를 마주하니 피해자는 벽에 기댄 채로 죽어갔다는걸 알 수 있었다. 남아있던 증거품은경찰서로...
토요일 아침, 나는 일어나자마자 대학로에 왔다. 왜냐고? 아침부터 요란하게 전화하더니 과제 파일이 담긴 usb를 가져다 달라고 닦달한 민윤기 때문이지. "이 새끼는 왜 이렇게 안 나와.." 몇번이나 핸드폰 시간을 보며 하염없이 기다렸을까, 저멀리서 민윤기는 여유롭게 걸어오고 있다. 뒤질라고 어디서 여유를 부리는지.. "동생~~ 하이!" "열두 시까지 오라며...
너무 사회생활과 멀어져서였을까. 아니면 돌싱맘이란 것을 알고 나를 뽑은 회사이니 이 정도 사정은 양해해줄 것이라 생각해서였을까. 단순한 사무보조업무정도만 시키겠지 했는데 이게 무슨.. 본부장님 비서대리업무야. 김비서님에게 업무인계를 받으러 갔다. 김비서님을 보자마자 출산 후 변해버린 내 외모가 초라해졌다. 간신히 정리한 내 머리와는 대조적인 곱게 빗질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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