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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꺼진 전구에 빛이 들어오듯, 의식이 돌아왔다. 의식이 돌아왔을 때 내 안을 장악한 그것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었다. 경악. 순간 머릿속이 텅 비어버린 듯, 한 느낌이 났다. 마치 순백이 내 안을 가득 채워버리는 것 만 같이. 그런 상태에서, 나는 천천히 감겨있던 눈을 떴다. "여긴..."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풍경. 팔각형 모양의 방은 온통 회색으...
너에게만큼은, 거짓을 말하고 싶지 않았다. 어째서인지 그런 욕심이 들었다. 10년간 만나지 못하고, 편지만으로 서로의 안부를 전할때. 너에게 슬픈 소식이 될만한 것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서. 아무일도 없는 척 하기는 했지만. 알 수 없던 감정은, 어느덧 형태를 갖추어서. 점점 안개가 걷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무엇이라 정...
욕설이 등장하니 주의바람. 슬기되자. 호구야 ! Prologue. 강슬기 배주현 “너 혹시 슬기니 ?” 아, 망했다.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이 결국 일어났다. 항상 비어있는 옆집에 누가 이사 왔길래 엘리베이터 거울 너머로 처음 얼굴을 봤다. 40대 후반에 내가 아는 얼굴이 담겨있는 듯한 인상. 예전에 많이 보았던 얼굴. 나는 설마 했지만 그 설마가 사람...
그곳은 아무도 출입할 수 없는 곳이었다. 적어도, 차원을 마음대로 드나드는 존재가 아니라면. 신이 아니라면 그곳을 그의 허락 없이 올 수 있는 인간, 디지몬은 아무도 없었다. 그곳은 오직 시계태엽 할아버지인 그를 따르는 디지몬들만 갈 수 있는 은신처였으니까. “흠….” 그런데 왜, 아무도 없어야 하는 그곳에. 인형이 놓여 있는 걸까? 빈말로도, 예쁘다 할 ...
∞ 이그드라실의 가장 오래된 가지, 황금 권좌의 어깨에는 갈가마귀가 앉아 있다. 지혜와 꾀, 간교와 속임수, 책략과 전술, 장난과 거짓말의 신. 신들의 황혼이자 운명, 라그나로크의 선도자. 위대한 오딘 올파더와 프리가의 둘째 아들. 라우페이의 아들. 천둥과 풍요의 신, 아스가르드의 가장 뛰어난 전사이자 왕, 토르 오딘슨의 형제. 영광스러운 아스가르드의 왕제...
*** 그때, 내가 어디 있었는지 몰랐다. 그냥 무작정 나가서 걸어가, 길거리 한가운데 쭈그려 앉아 있었으니까. 그렇게 계속 쭈그려 앉아 땅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솔직히, 내 옆에 앉아 괜찮냐고 물어봐 주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지도 않았다. “우리 형이 상을 받았데. 엄청난 상이라서 어른들도 못 받는 거래.” 그냥 적당히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면 누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갑자기 타장르 글이지만..연성들 백업시킬만한 곳이 여기뿐이라 한자리 깔아놓겠습니다..ㅋㅋㅋ 2013년, 2017년 연성이 섞여있어요 계속 추가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 슈뢰딩거의 연성 *짤 트레 *짤 트레 *카피페
19. 느즈막한 오후가 되어서야 눈을 뜬 영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낯선 주위 풍경에 잠시 멍해있다 아직 절이란 것을 깨달은 영은 잠시 팔을 들어 이마에 대었다. 절이라 그런가 바깥이 조용하다. 새의 지저귐과 바람이 나뭇가지들 사이를 스치는 소리를 듣던 영은 옆에 힐끗 시선을 주었다. "......은섭이는?" "글쎄? 온다했으니 저녁이 되면 도착하겠지." 늘...
(주의) 가벼운 TS, 약간의 충격적인 소재가 있습니다. 몇 장 없네요. 죄송.. 수작업은 대략 2013~2015년도 그림입니다.
*no 칸바라 타쿠야 드림 *yes 아그니몬 드림 눈물 오천번 흘린 장면들인데 내가 이런 걸 좋아해서 애들한테 미안하네..^-^ 어찌됐든 다들 이런 성장통을 겪고 이겨냈다는 게 의지가 대단한 초딩들이라고 볼 수밖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즈미가 본인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면서 ‘여자는 상냥하지 않으면 안 돼’라고 말하는 장면인데...이즈미는..이즈미 그대로....
* 트위터 해시 연성 * 짧게 쓰려던게 길어짐... * 흐지부지 끝남 주의... 어느새 또 해가 지고 있었다. 몇 번 째였더라. 곰곰히 생각하다 발치로 시선을 내리니 끝이 닳기 시작한 나뭇 가지 하나와 나뭇가지로 헤집어 놓은 모래바닥이 눈에 들어왔다. 나뭇가지를 들어 길고 짧은 선들로 가득한 모래사장에 긴 선을 하나 더 했다. 짧은 선 9개에 긴 선 1개 ...
Off x gun 피곤에 찌들어 잘 걸어지지도 않는 걸음을 이끌고 앞에 뭐가있든 땅만 하염없이 쳐다보고 걷고있었다. 머리가 너무똑똑해도 그렇지않아도 너무 힘든 세상이고 너무 어려운 일이다. 이놈의 회사는 내가 없으면 굴러가지를 않나....쉬는날에도 날 왜 이렇게 못 괴롭혀 안달인지..... -와장창창,..아오!? 얼마전 회사에서 괜히 열받았던일이 떠올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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