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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2/16(日) 23:01:06.73 ID:oCTcRqQP0 온죠지 토키의 집 토키 " 이야-, 먼 곳까지 오느라 고생 많았대이 " 토키 " 커피랑 쥬스, 뭐 마실끼가? " 히사 " 나는 커피로 부탁해 " 시즈 " 전, 쥬스로! " 사키 " 저도 시즈노쨩이랑 마찬가지로 쥬스 주세요 " 토키 " 네이네...
"늦...었지만... 웃을 테니까.. 돌아와..."네 눈 앞에서 손을 흔든다. 하지만 안 보이지? 응. 안 보이겠지. 앞으로도 이럴 거야."와~ 역시 웃으니까 예쁘네. 그런데 왜 우는 거야? 나예야, 울지 마."네가 예쁘다고 했던 미소를 지어본다. 울지 마, 나예야. 이젠 닦아줄 수도 없고, 널 쓰다듬어줄 수도 없고, 안아서 위로해줄 수도 없어. 그러니까 ...
조용히 당신의 뒤로 다가간다."누구게~""그러게. 누구에요?"이런 시덥잖은 장난에도 일부러 잠시 속아주는 당신. 물론 속으로는 유치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래도 웃으면서 말해주는 오빠가 나는 정말 좋아."당연히 베이지~"짜잔, 하고 그녀는 당신의 앞에 나타났다. 놀랐지? 생긋 웃으면서 고개를 갸웃하는데 당신은 그저 미소로 답해준다. 눈웃음을 지은 채로 당신을 ...
"저 해오씨 좋아해요!""뭐?"당황했어!! 어떡하지? 역시 잘못 말했나? 이게 아니었나?온갖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요.그런데 말할 수 밖에 없었어요. 너무 좋아하거든요. 저 같은 애가 해오씨처럼 인기많은 분에게 이러는 거, 실례라는거 알면서도 말할 수 밖에 없었어요.사건(?)이 벌어진 것은 두 사람이 평소처럼 만나기로 한 평일 오후. 사실 어쩌다 오프에서...
“내일은 니가 술 사라.” 너 때문에 내 용돈 반이 술값으로 나간다고, 태형이 왈칵 짜증을 냈다. 여름 방학이 된 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그랬듯, 오늘도 술에 취해 돌아가는 길이었다. 지민은 뭐래, 하며 귀를 후볐다. 지난주랑 지지난주 계속해서 내가 술값낸거 기억 안나냐. 물었더니 안난다길래 존나 뻔뻔한 새끼, 하고 비웃었다. 정말로 뻔뻔하게, 태형은 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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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뉴트- 고백토마스는 가만히 뉴트를 바라보았다. 바람에 따라 살랑이는 금빛 머리카락, 곧은 허리선, 부드럽지만 강한 몸짓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고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심지어 그가 숨 쉴 때마다 내뱉는 공기마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미칠 지경이었다. 토마스는 천천히 뉴트에게 다가갔다.“뉴트, 잠시 나 좀 볼 수 있을까?”“토마스? 무슨 일인지 모르...
윤기 형, 형은 기억 못 하겠지만 저는 형을 처음 봤을 때가 생생해요. 신입생 환영회 때 동기들은 전부 선배들 눈도장 찍고 자기가 낄만한 무리를 찾고 있고 다들 술에 취해 시끌벅적한 분위기 젤 끄트머리에 빈 맥주잔만 만지작거리는 형이 눈에 들어왔어요. 예뻤어요. 그냥 다 예뻤어요. 제가 약간 술에 취해있었긴 했지만 또렷이 기억해요. 다른 건 다 흐릿해도 형...
“오늘은 이만 치료를 마치겠습니다.” 암주가 아이의 뺨에서 손가락을 거두며 말했다. 하얗게 빛나던 각인이 그의 손등에서 사라졌다. 아이는 한결 편안한 표정으로 잠을 자고 있었다. 아이의 옆에서 내내 치료과정을 지켜보고 있던 명영은 아이의 곤한 숨소리를 듣자 안심이 되었는지 책을 펼쳐놓았던 반상 앞에 앉았다. “감사합니다. 계속 의술사를 붙여두는 수밖에 없는...
고백했는데 : Love Letter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오이카와상에게.히나타 쇼요입니다. 제가 이렇게 편지를 하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이카와 상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뭐지...? 이, 이와짱, 이것 봐!" "뭔데 쿠소카와. 이거... 히나타야?." "맞아. 나한테 이런 러브 레터를 보낼 줄이야." "전혀 몰랐네. 그...
졸업식날의 학교 뒷담은 쓸쓸했다. 모든 사람들은 학교를 벗어나려했고, 우진도 그 사람들 중에 섞였어야 했다. 그러도 싶기도 했고. 그렇지만 갑작스런 반 친구의 호출은 우진을 붙잡아두었고 핸드폰엔 연신 엄마로부터 걸려온 전화가 울려대었다. "지훈아, 무슨 일이야?" "박우진" 무슨 말을 하려는걸까. 대학에 가지 못해 재수를 하는 저와 달리 미국의 명문대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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