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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아리 나름...? 평범한 대학생이다 그리고 지금 내 옆에서 수업에 집중하고있는 얘는 내 후배 정인이다 전공이 겹쳐서 같이 수업을 듣고있는데... '얘는 수업이 재밌나?' 계속 빤히 쳐다보는 내 시선을 알아챘는지 나를 바라보며 브이를 해줬다 '으윽 뭐이리 귀여워...' "정인아" "네? 선배" "너 귀엽다" "네? 에? 제.. 제가요?" "응ㅋㅋㅋ 아...
미세먼지 하나 없이 맑은 목요일 오후. 조용하던 기획팀 사무실에 별안간 토르의 천둥이 내리꽂혔다. “모두모두 안녕하십니꽈~! 즐거운 오후입니다~!” “어우, 강 팀장님 목청 무슨 일이얔ㅋㅋ” “고막 터지겠어요, 팀장님!” 사무실 문을 활짝 재끼며 등장한 강태주 팀장님에 저마다 한마디씩 거들기 바빴다. 개구진 표정으로 손을 흔들던 강 팀장님은 이제 막 회의실...
오빠 친구, 김도영 "김여주 어디 아파? 아까부터 한숨만 쉬고." "그냥... 입맛이 없네." "여주, 오전 수업에서도 내내 한숨 쉬었잖아." 토요일, 그렇게 도영 오빠와 집 근처에서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 왜인지 기분이 너무 좋았다. 자고 일어나서 엉망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대놓고 내가 좋아하는 건 오빠라고 말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대담하게 그 큰 눈...
←환승연애→ 전 연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할 수 있습니까? . . . 흥민씨와의 설레는 향수 공방 데이트를 마치고 우리는 밥을 먹으러 왔다. 분위기가 완전히 기깔나는 파스타 집인거 같은데 데이트로 완전 딱인 식당이였다. "혹시 밥류 보다는 면류를 좋아하세요?" "너무 고민되는데.. 그냥 밥 하나 면 하나 시킬까요?" "아 그러면.. 이거 두개 어때요? 여기...
결제 창은 저장용 입니다. 아이고, 아까운 우리 가이드님!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하늘은 지독히도 담담하고 익숙해보이는 표정이었다. 정작 비틀린 건 동혁의 심사였다. 퇴로가 막힌 채 벼랑에 서있으면서도 손을 뻗을 생각이 없는 게 당연한 사람 같은 모습. 그런 멍청한 태도로 사람을 대하면 이용만 당하지 않나? 제 방에 들어선 하늘을 보며 감히 그렇게 생각했었...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오 손 도 손 손 온 집에 정적만 흘렀다. 하루 이틀 하는 싸움도 아니라지만 이번엔 느낌이 달랐다. 흥민이 분위기를 풀어보려 굳이 나서지 않아서 더 그랬다. 수아는 거실 모빌 밑에 누워 덜 잔 아침잠을 채우고 있었다. 두 사람이 언젠가 머리를 맞대고 고군분투하며 조립한 그 모빌이었다. 도여주는 아무 말이 없다. 흥민을 투명인간 취급하려는 것 같았다. “수아...
* 게시물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나재민은 주말 내내 연락이 없었다. 통보하듯 나가버렸던 걸 생각하면 한 번쯤 연락해볼 만도 한데. 주변에 사람이 많다 못해 미어터지기 직전이니 그 중 나만 특별히 신경 쓰는 건 역시 어려운 일이었나보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딘가 마음 한구석이 찝찝했다. 좋지도, 싫지도 않은 불안한 마음은 월요일이 될 때까지 ...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 안 넣습니다.(앞으로도 계속 안 넣을 예정)⚠️ 5년간 사귄 남친(이젠 전남친)이 바람폈는데 그것도 4년간 양다리였다니. 그럼 4년간 나랑 다른년이랑 번갈아 만나느라 바빴겠네- 씨이발 개색히. 여주는 전남친 바로 차버리고 아무도 모르게 프랑스로 도망치듯 와버렸다. 그것도 한달여행으로. 돌아가는 ...
함께 들으면 더 몰입하기 좋습니다. 흥민시점입니다. 그 날도 어쩌면 그 향 때문에 시선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조금씩 밖을 산책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심리 상담사의 말에 퇴근길 집 앞에서 내려 집까지 걸어간 지도 며칠이 지났다. 아직까지는 차가 쌩쌩 지나다니는 길 옆을 걸을 때 마다 심장이 쿵쿵 내려앉는 기분이었으나 도로쪽으로 시선은 주지 않고 최대한 참아내...
여주는 집에와 뻗고 다음날 일도 피곤했던데다가 밤새 제노를 간호한 탓에 결국 몸살이 든다.자고 일어나니 으슬으슬 춥고 목은 간질간질 몸에는 힘이 안들어가 누워서 한숨을 쉰다. 혼자 사니 챙겨줄 사람도 없고 이래서 자취하면 아플때 제일 서럽구나.. 생각이 든다. 상비약도 없는데 병원갈 힘은 없고 고민을 하다 잘 안떠지는 눈을 간신히 뜨고 동혁을 찾아 동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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