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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기씨를 좋아한다. 처음에는 이 감정이 그냥 별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생각하는 감정보다 크고, 함부로 지울 수 없는 감정이였다. 그래서 포기하려고 했지만..) - - 햇빛이 쨍쨍한 7월에 어느 아침… 코하쿠: 쥰항, 일어나! 오늘 이브 스케줄 있다고 그랬잖나. 쥰: 아.. 으으.. 네 알려주셔서 감사함다. 코하쿠: 스케줄 잘 하고. 쥰: 네...
그녀의 외침이,그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 그녀는 절박했다,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내가 죽어버릴거라고. 그렇게 외치고 있었는데도. 나는 내 할만 해버렸다. 빨리 끝내서 다행이라고,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건 나 자신이라고. *** " 하아...완~~전 짜증나!!! " -아니야,하지 마. 부탁이니까. 그냥 이대로... ' 애초...
남자인 그가 차려준 밥은 맛있었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플레이팅 솜씨까지 대단했다. 나도 모르는 접시를 꺼내와 반찬을 이것저것 올려주는데 꽤나 내공이 단단해보였다. “혹시 몇살이에요?” 너무 묻고 싶은게 많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궁금한 건 나이였다. 어려보이는데 이렇게 뚝딱뚝딱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차리다니, 저 앳되보이는 얼굴은 동안인건지 아니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교사 나리타 쿄지가 보고싶어서 쓴 글 *소설적 허용이 많습니다..지뢰이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사토미가 졸업문집에 쓴 필체를 적용한거라 [~ㅂ니다] 식의 어투입니다. 그 사건이 일어난 것은 갑작스레 소나기가 내리던 5월의 두번째 날이었습니다. 쿄지씨와의 가라오케도 6번째에 접어들어, 어느덧 야쿠자라는 존재가 의외로 친근해졌다고 생각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하...
우당탕탕!! 오늘도 역시나 서함은 작은 앉은뱅이 책상에 발이 걸려 주저앉고 말았다. 윽..오늘은 절대 안 찧으려고 했는데. 매일 발이 걸려 아파하지만 절대 치우지는 않는다. 아니, 치우지 못한다는 말이 더 어울린다. 아이가 쓰고 난 후의 작은 책상을 치울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이 남자의 삶은 바쁘다. ”서우야! 박서우! 가야돼, 가야돼. 늦었다.” ”아빠아...
캐붕 및 트리거 요소. 유혈 묘사 있습니다 "후우,후우...." 제기랄, 가슴이 욱신거리는 것 같다. 이미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게 아닐까. 갈등하는 내 옆구리에는 고요하게 잠들어있는 유우리가 있었다. 잠시 벽에 기대서 숨을 가다듬었다. 앞으로 몇 발자국만 더 가면 되는데, 무언가 내 발목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것 같다. 뒤를 살짝 돌아보자 유우리...
"으,윽..." 여긴 어디인거지. 라는 생각이 바로 떠올랐다. 눈은 무언가에 가려져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머리는 어질거리는 거로 봐선 그닥 좋은 꼴을 당한 것 같지는 않다. 제기랄,짜증이 치솟다 못해 속이 부글거리는 것 같다. 사지에 이상은 없지만 양팔은 쇠사슬로 묶여서 날 공중에 조금이나마 띄워놓고 있었다. "누가 이딴 짓을 한거지?" 속에 있는 말을 애...
20대 중후반의 남성인 도영은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그 전엔 없던 편견이 생기곤하였다. 오빠네 어쩌구, 총각네 어쩌구, 그 남자의 어쩌구 이런 가게는 피하자는 편견 말이다. 처음 간 가게인데도 불구하고 퍽퍽- 소리나게 도영의 팔을 쳐 대거나 반말을 한다거나, 아니면 둘다 합하여 행동하거나. 그리고 그런 가게들은 대부분 친절하지 않고 물건 상태도 좋지 않았다...
인간과 괴물, 그들은 예전부터 충돌이 많았다. 물론, 인간과 괴물이 평화롭게 지낸 시기들도 있었다. 하지만 찰나였을 뿐, 인간과 괴물은 다시 갈라섰다. 사소한 다툼이 땅을 가르고 대륙을 나누어 인간과 괴물은 다시는 마주치지 못했다. 인간과 괴물들은 서로 증오하며 살아갔고, 나 또한 인간을 증오하도록 교육 받았다.내가 어른이 되었을 무렵, 난 잡화점을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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