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아아아악 보고십따!!!!!!! 칠투비!!!!! 사랑해!!!!!- call me 수억 개의 별을 두 눈에 담아 “성재야-” 교문 밖 창섭이 저 멀리서 보이는 성재에 해맑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그런 창섭을 본 성재는 운동장을 가로지르며 창섭에게 향했고, 어제도 본 창섭을 꼭 껴안으며 창섭의 얼굴 곳곳과 목 주위에 여러 번 짧게 입을 맞추었다. “야아, ...
[죽음]에 관한 트리거 워닝이 있습니다. 본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이 일부 반영되었으나 전혀 실화가 아닙니다. “일훈아! 뭐해?” “쉿 여기 아기고양이 있길래” “얘는 처음보는 애네 완전 애기같은데 엄마 어딨을까“ ”멀리 있진 않을 것 같아 애가 완전 뽀송뽀송해“ 임현식, 정일훈. 마을 사람이면 다 아는 둘도 없는 친구였다. 워낙 어릴때부터 꼭 붙어 떨어지지...
오늘이 바로 별똥별이 떨어지는 날인데요, 12년만의 별똥별이라그런지 사람들이 큰 기대를 가지고 있- 지직거리는 소리와 함께 현식은 라디오를 껐다. 소파가 있음에도 굳이 바닥에 앉아 소파에 기댄 현식은 작게 중얼거렸다. “별똥별 그게 뭐가 대수라고, 하아 취업은 언제하냐 그렇게 나왔는데 이러다가 용돈이고 뭐고 잔소리만 뒤지게 듣겠는데.” 임현식은 취준생, 어...
울리아가 직접 도착해서 본 라흐벤타라는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도 더욱 컸고, 매우 위압감을 주는 모습이었다. 그래서 울리아는 자신의 입이 절로 벌어진 것도 모른 채, 기숙사로 들어서는 입구에 서서 한참을 넋을 놓고 부지를 보고 있었다. "아가씨, 기숙사 방을 확인했는데요." "어? 아, 응. 고마워, 루." 다른 가문이라면 뒤처져 보이지 않기 위해, 과시를 ...
네가 있어서 나는 너무 행복해, 그를 처음 만난 건, 내 첫 여행이었던 프랑스에서였다. 우리는 나이도 비슷하고 한국인이다 보니 금방 친해졌다. 성격도 비슷하고 입맛도 비슷했다. 이름이 뭐예요? 그가 물어왔다. 제 이름이요? 난 이창섭이라고 해요. 그쪽은? 육성재요, 우리 같이 다닐까요? 마침 일행도 없는데 좋아요! 근데 그쪽 숙소는 있어요? 나는 숙소 있죠...
푸른 봄, 별빛 히라이스 이제 겨우 내 모습이 바로 보이는데 너는 웃으며 안녕이라고 말한다 가려거든 인사도 말고 가야지 잡는다고 잡힐 것도 아니면서 슬픔으로 가득한 이름이라고 해도 세월은 너를 추억하고 경배하리니 너는 또 어디로 흘러가서 누구의 눈을 멀게 할 것인가 청춘, 황경신. . 은광아, 오늘은 너 먼저 가. 오늘 못 보면 내일 보면 되고, 내일 못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W. 김멜린 밤 중 어딘가 소년의 고백소리가 들려오면 그건 작은 별의 뒤척임일 거야 ----------------------------- 창섭은 매 주 목요일 저녁 8시면 같은 곳으로 향했다. ‘최강 스터디’. 진부한 이름의 이 학원은, 영어 학원이다. 창섭은 매번 그렇듯 십 분정도 지각을 하고 선생님껜 고개만 까딱 숙여 인사를 하곤 빈자리에 가서 앉았다....
-연성에 인용된 노래는 아라시의 {시리우스} 입니다 아라시 너무 좋죠ㅠ 전 니노픽이었는데..(티엠아대방출)- 二度とそばを離れない 愛してる 니도토소바오하나레나이 아이시테루 두 번 다시 곁을 떠나지 않아 사랑해 성재시점 4월의 어느 날 밤,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밤하늘의 별을 보려고 베란다로 나왔다. 까만 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자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Up above the world so high Like a diamond in the sky, Twinkle twinkle little star How I wonder what you are When the blazing sun is gone Whenheno...
MAGIC W_BOM 1.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마술에 관심이 없었다. 학교에서 견학으로 종종 마술 공연을 보러 갔을 때도 저런 건 다 속임수라며 보는 내내 즐거움이라곤 전혀 느끼지 못했다. 공연이 끝난 후, 너나 나나 할 거 없이 마술에 대해 수다 삼매경인 친구들 사이에 낄 수 없었고, 다음날부터는 마술 도구를 사와 자기가 마술사 인 냥 흉내 내는 흥행이 ...
w. 김열무 유난히 이번 겨울은 한파와 폭설이 잦다. 또 몇 십 년만의 한파가 찾아왔고 덩달아 눈까지 내린다. 어쩐지 낮에는 햇볕이 폭하더라니. 그래도 차를 끌고 오지 않았음을 다행으로 여겼다. 아마 그랬더라면 달리던 도로 한복판에서 꼼짝없이 눈 때문에 고립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눈이 내린다. 쏟아진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의 폭설을 뚫고 걸었다.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