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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작은 새들이 날개를 퍼덕이며 라니아의 앞을 맴돌다 날아가 버린다.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궈 물장난을 치던 라니아는 빙긋 미소를 지으며 높이 날아 오르는 새들을 눈으로 쫓으며 푸른 눈동자를 움직인다. 작고 노란 나비 한 마리가 몸을 나르하게 만드는 따스한 햇볕 아래에서 잠에 취한 페니의 콧등 위에 사뿐히 앉는다. 작은 기척에 연보라색 털로 덮여있는 페니의 두...
오늘도 일은 왜 이렇게 많은거지. 효단은 안경을 낀채 서류를 보고 있었다. 밑에 놈들은 서류실수가 잦고 상사 놈들은 심심하면 일을 만들어서 주니. 퇴사라도 할까. 러브콜은 꽤나 많은데. 나 없으면 망하려나. 효단은 평소처럼 집에서 자택근무를 하면서 회사를 까고 있었다. 핸드폰을 켜서 일정을 확인했다. 벌써 일주일 뒤가 혜향이 생일 이었나. 효단은 잠시 안경...
#강동원의 각종 화보 및 cf 영상과 기타 영상 주형진 - 비밀을 말하다 [MV] : https://youtu.be/4iwxw4-23M0 주형진 - 쉼 [MV] : https://youtu.be/nsA83qIoNr8 강동원 일본 화보집 메이킹필름 절편집 : https://youtu.be/6W78FoXM9Lg 강동원 HIGH CUT [BTS.] :https:...
~뇌절의 시작~ [개꿀잼] 이릉노조 짱팬 친구한테 함광군♥이릉노조 청첩장을 줘봤다 ~유튜브 하는 남경의~ 알수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금광요의 청심음 커버 영상이 맞춤 동영상에 떠버렸다 ~종주님 편찮으셔서 대리로 종주회의 가신 남선생님 앞프맄카티비로 훈화말씀 하시는디 별풍쏜 남경의~ 이릉노조 팬클럽 공식 1기 키트 언박싱 함께해요(부제:위선배 절 가져요) ...
지난 2019년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 연구사업입니다. 춘천문화재단과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학생들이 협력하여 춘천 내 문화공간을 문화지도로 표현했어요. -지도 컨셉: 주제 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소개한다. -대상: SNS 사용이 많고 카페를 좋아하는 20대 위주. -총 소개 공간: 21곳 (소 주제는 3개로 각 7곳 씩) -팀 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달달하게 행복한 희광&삼존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 트탸썰들 모아두기2 1. 딸바가먹고싶어서 딸바빨대쫍쫍하는 광요랑 그런 광요 너무 사랑스러워서 벽 부시고싶은 희신으로 현대au 희광 보고싶다ㅠ 2. 아 갑자기 희신이랑 ㅅㅅ하면서 힘들어하는 광요가 보고싶네요ㅠㅠ 정말 죽을것처럼힘들어하는거 보고싶다ㅠㅠ 아요, 나의 아요. 언제나 미소짓던 얼굴이 잔뜩 구겨져...
“이번 달은…, 이대로 가죠.” “네…?” “왜 그러죠?” “아뇨…! 알겠습니다!” 일이 이렇게 쉽게 풀릴 줄은 몰랐다. 요즘 따라 무슨 이유에서인지 신경이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팀장은 들어가는 직원들마다 면박을 주기 일쑤였다. 그런 와중에 소영이 낸 초고는 별 무리 없이 패스. 소영의 반응이 이상하지 않은 이유였다. “자기, 자기! 어떻게 됐어?” “통...
들려오는 말이 그 어떤 가시보다도 더 날카롭고, 그 어떤 추위보다도 더 냉담했다. 차라리 거짓말이었다면 웃어 넘겼을텐데. 조금은 무슨 그런 걸로 장난을 치느냐며 툴툴거리더라도, 그래도 웃으며 괜찮다고 했을텐데. 하지만 너는 네 말처럼 늘 정직하게, 어쩌면 미련하단 생각이 들 정도로 네게도, 내게도 솔직한 사람이어서. ... 아니, 네 말이 모두 거짓이 아니...
* 이두나가 마법의숲을 빠져나온 뒤 두 사람에 대해 설정의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차창작으로 공식 설정과는 상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폐하. 저 오늘 생일이에요! 이두나는 자신의 그 한마디가 제 앞에 선 소년을 얼마나 당혹스럽게 만들었는지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 언제나 그랬듯 예고도 없이 나뭇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이두나는 그렇게 말하고는 ...
쿠르릉- "흐악! " 깜빡 잠이 들었었나보다. 웅크리고 앉아있던 자세 그대로 으르렁거리는 하늘에 눈을 번쩍 떴다. '또 시작이군’ 우려했던 일이 닥쳐오고 있었다. 차가운 산 공기가 피부에 스미고 저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검은 손이 목을 옥죘다. 싫은 느낌에 눈을 꼭 감았지만 눈꺼풀위로 번뜩이는 불빛과 귀를 찢는 우레 소리에 속절없이 몸을 떨었다. 점점 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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