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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편: https://posty.pe/6rc9u2 Bgm: 大奥 THE STORIES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밧줄에도 걸리지 않는 물 속의 달 아침 바람이 불어오기 전에 카즈나리는 무섭게 눈을 떴다. 지난 밤의 일은 전부 꿈 같이 지나갔다. 충동적으로 나온 말들이 두루뭉술하게 떠오른다. 쇼군의 후사를 위해 에도로 올라온 저가 대체 무슨 헛소리를 했는지. 그...
오늘의 요리 나왔습니다. 모쪼록 즐겨주시길 특별한 재료가 들어갔으니. 과거 녹보스 2p 홍보스 일식 맢인과 보스 사랑과 신뢰의 관계 퇴원선물 아이들에게 해가 될 가시는 전부 잘라내야하지 않겠나 날 사랑하나요? 자네들이 오래도록 함께하길 바라지 난 그런 낭만적인 유대감도 좋아하니 말일세..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두 보스들이 감정을 토해내...
학창시절, 수업 중에 창밖으로 시선을 던지면 운동장을 돌며 연습하는 운동부 학생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운동부가 특출나게 유명한 학교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유망주가 없던 건 또 아니었기에 몇 아이들의 이름은 교내에 알음알음 퍼져있었다. 그 이름들 사이에 적량이 있었고, 때문에 그를 만나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었다. 유망주일 뿐더러 프로를 준비하고 있...
수인들 약간 소수민족같은 생활을 할것같다. 그것도 쥰과 같은 줄무늬 하이에나 수인은 가족 단위로 떨어져 살듯. 문명하고 완전히 소통을 단절하며 살진 않는데 좀 폐쇄적일듯... 왜냐하면 꼬리와 귀가 없는 인간들에게 귀와 꼬리가 달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별적 시선을 받고 억압받으며 험한 일을 당한 역사가 깊어서... 하지만 쥰은 도시를 동경했을것같다. 아주 ...
찬시 소설 발췌.. 널 두번 죽이고 싶지 않아 ..죽고싶어 ..보고싶어 안돼 -한계령을 위한 연가, 문정희 자 노래합시다! 우리들의 사랑의 세레나데를! 피날레 그리고, 다시 쉰다 아주 오래.. 히어로여! 옳은 선택을 하십쇼 웅웅대는 귓가를 때리는 믿음과 기대는 마치 세뇌와도 같다. 쓰러져가는 몸을 일으켜세우고 힘이 들어가지 않는 발을 이끌도록 한다. 그럼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며 그곳에서 유년기를 보낸 사람. 이능력을 타고났으며 그 이능력은 강렬한 불꽃의 힘을 띄는 사람. 가족을 잃었으며 친척의 집에 얹혀사는 사람. 다리를 잃었으며 평생을 절름발이로 살아야 할 사람. 운동을 좋아하나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어버린 사람. 고향을 떠나게 된 사람. 이 모든 수식어가 '민선우' 라는 단 한 사람을 수식한다. — 서...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백상아리+고래상어 인어 울프우드와 짝짓기 하고 싶은 돌묵상어+조상되는 인어 유전자 물려받아서 꽤 화려하고 크게 큰 리비오&라즐로 쌍디 숨 https://posty.pe/lrmu77 이랑 설정 이어짐....... 리비오랑 라즐로를.......... 원작처럼 가려고 했는데 그냥 나눠보고 싶었다......(상상했을 땐 재밌어 보였어....) 내 상상의 인...
❗Trigger warning : 심해 언급 , 바다의 관련된 글 , 바다 물결 사진❗ 안녕, 深解여. 인어AU 그리하여, 深解은 결국 무엇이던가?
희망에 관하여 최고의 결혼식이야! 자기가 다음이야 신기하지! 이러면 우산도 필요없지~ 히밀 히녹 히달 유서 히찬
*돔섭버스au가 너무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호백 재회, 호열이를 짝사랑한 백호가 동창회에서 호열이와 재회했는데 서브였던 이야기입니다. *Dom=백호, Sub=호열(공수 위치 안 바뀌어요!) ****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남자, 여자, 두 가지의 성 말고도 제 2의 성이 존재하는 모양이다. 제 2의 성별에는 Dom, Sub, Usual 가 있는데 대...
KILL BILL : 03 * 범죄에 관한 직·간접적 묘사 有 / 트리거 주의 아침에는 분명 쌀쌀했던 것 같은데, 달리고 나니 오후의 공기가 훅 덥게만 느껴졌다. 목 아래서 맥박이 쿵쿵 울려댔다. 사스케는 카페 입구에 서서 차오른 숨을 골랐다. 비스듬히 들어오는 햇살을 등지고 서 있자, 오직 제 그림자만이 카페 안에 들어선 꼴이었다. 사스케는 핸드폰을 꺼냈...
한번 자면 잘 깨지 않던 대협은 선잠을 자는 날이 많아졌다. 그건 곧 태웅이 다리가 아파 앓는 날이 많아졌다는 뜻이었다. 하루걸러 하루를 앓던 태웅은 최근엔 거의 매일을 앓았다. 자신이 앓고 있으면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곁으로 다가와 다리를 주물러주는 대협을 몇 번 겪은 태웅은 최대한 숨을 죽여 이 통증이 빨리 사라지기만을 기다렸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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