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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BABE 꼬인 X 초코라떼 한 잔, 아메리카노 두 잔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김도영이 자연스럽게 내 옆에 앉았다. "도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니깐!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얘기하고 있엉~" 당연하게 초코라떼를 집어든 김정우는 일부러 자리를 피했다. 여기 있는 것도 김정우가 알려준 게 분명했다. 초코라떼와 보나 마나 디카페인일 아메리카노. 주인이 누구인지 명확...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나쁜남자 김민규 Written By. 몽베 His Story 5 여느 이별 이변은 없었다. 여느 이별이 그랬고 여느 이별과 같았다. 다른 보통의 숱한 이별들과 별반 다르지 않던. 흥미가 다하면 시선이 그쳐지기 시작한다. 눈으로 품어도 아프지 않을 것이라 자부했던 마음도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 앞에서는 글쎄…가끔은 며칠 안 보고 서로 ...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파이널 현장 대기실에서 나와 현장으로 나온 나예, 그런 나예에 하윤이도 그녀를 따라나온다. 야 좀 천천히 가. 하윤의 말을 들은 나예가 물었다. 유하, 너도 지웅 오빠 마주친 적 있어? 여기서? 라 묻는 하윤에 나예가 고개를 끄덕였다. "응, 우리 차웅기 보러 갔을 때도 본 적 있고 엊그제도 원이 오빠 응원...
지성이는 정말 그림자처럼 나를 졸졸 따라다녔다. 대부분 인간으로 지내다가, 이따금씩 사람들과 마주쳐야 할 때면 콤팩트한 크기의 햄스터로 변해 내 어깨 위에서 자리를 지켰다. 마크가 그렇게 무서운가? 하긴 나도 컨트롤이 어려운데 지성이는 오죽할까. 의문 뒤에 곧바로 수긍이 따랐다.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한밤중. 방문 사이로 고개를 빼꼼 내민 지성이가 벽 짚은...
*이 글은 e**님 1주년 멤버십 특전 리퀘로 낸 플러스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써서, 플편이라... 전편 링크 첨부합니다 *센티넬-에스퍼 단어가 글에 번갈아 가며 나오는 이유: 여주가 활동하던 미래 -> 센티넬이란 단어 사용, 여주가 시간 이동한 과거 -> 에스퍼란 단어 사용. 그런고로 타이밍에 따라 다릅니다! 정재현이 호랑이에서 고양이가 ...
설립 이래 백십 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과 출신 중에는 이름 난 인물이 많았다. 대통령부터 은행 총재, 스포츠 스타들도 있었다. 단과대 건물 외벽의 큼지막한 ‘자랑스러운 동문’ 글씨 아래로는 사회로 나가 한 자리 차지한 졸업생들의 이름과 학번이 줄줄이 새겨졌다. 웃지 못할 이야기지만 이천 년도 이후 학번으로는 업데이트가 전혀 안 되고 있었다. 과거의 영광...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응, 왔었는데?" 한빈 한빈의 대답에 웅기가 원이를 쳐다봤다. 원이는 표정이 굳어져 있었고 그에 웅기가 한빈이를 바라보고 말했다. 어제 원이 형이 팬분한테 먹을거리를 받았어요. 그의 말에 한빈이가 놀라서 커진 눈으로 웅기를 쳐다봤다. 아 진짜? 그의 물음에 웅기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데 유하윤이 왔다고...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나쁜남자 이제노 Written By. 몽베 ㆍHis Storyㆍ 5 여느 이별 이변은 없었다. 여느 이별이 그랬고 여느 이별과 같았다. 다른 보통의 숱한 이별들과 별반 다르지 않던. 흥미가 다하면 시선이 그쳐지기 시작한다. 눈으로 품어도 아프지 않을 것이라 자부했던 마음도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 앞에서는 글쎄…가끔은 며칠 안 보고 서...
민혁과의 연락 후로, 민혁에게서는 더 이상 어느 연락도 오지 않았다. 여주는 평소처럼 할머니를 도와서 밭일을 하고, 가끔 회관에 가서 어르신들과 밥을 먹고, 할머니와 시내에 가서 쇼핑도 종종 하면서 평소와 별 다를 거 없이 지냈다. 그리고 내일이 기현이 여주의 할머니 댁으로 놀러 오는 날이었다. 여주는 기현에게 연락 해야 하는 걸 까먹고 있다가 할머니한테 ...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정우 자기 마음 자각 못해서 존나 혼란스러웠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왜 드는지 자체를 모르는... 일단 술이 떡이 된 여주 집에 데려와서 여주 눕혔겠지. 뭔 생각하면서 여주 집까지 왔는지도 잘 모를 듯. 이미 여주 입에서 재민이라는 이름이 두 번이나 나왔을 때부터 머리 차갑게 식었을 거 같음. 그리고 별 감정을 다 느꼈...
단추를 다 풀어 헤친 와이셔츠. 그 안에 받쳐 입은 하얀색 반팔티. 무릎에 닿을락 말락 하는 단정한 교복 치마. “나 너 좋아해, 제노야.” “......” 상기된 볼에 잘근거리는 입술. 누가 봐도 김여주는 이제노를 좋아한다. “아, 대답 안 해도 돼. 사귀고 싶어서 그런 건,” “... 씹.” “응?” 반대의 상황도 그다지 다르지 않다. 이제노 목덜미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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