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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제 때가 된거야. 이럴꺼면 더 놀걸 그랬네."“... ..아버지.”“내가 건강 나쁜건 전부터 그랬으니까. 알아서 잘 해보렴. 암사슴.”“... ..”“슬슬 졸리네. 이제 자야겠네. 이만 안녕이야.”“...안녕히 주무세요. ..아버지.” . . . . . . . . . . . . . . . . . . “아가씨. 이제 슬슬 준비 끝내셔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One kiss is all it takes Fallin' in love with me Possibilities 감긴 눈 위로 쏟아지는 햇살에 현수는 미간을 찡그렸다. 겨우 실눈을 뜨고 보니 재호가 그의 옆에 기대앉아 리모컨으로 방 안의 모든 블라인드를 걷고 있었다. 현수는 여전히 찌푸린 얼굴로 재호를 나무랐다. “아오… 좀….” “자기 잘 잤어?” “으으...
너라서 가능한거야. 항상 고맙다는 말 말고 다른걸 이야기 해주고 싶어도 다른 해줄 말이없네. 하지만 너는 그런 날 알잖아. 그래서 인가봐.. 아무리 미워할려고 애써도 결국 안돼. 아무리 널 밀쳐도 밀쳐지지가 않아. 항상 너는 이유를 말 안해줘도 항상 다 알고 있잖아.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너 밖에 없어"
※ 본 글은 모바일 게임 에픽세븐(Epic7)의 공식과 무관한,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다. 완전한 날조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공식 설정이나 기타 의견과의 차이와 관련한 지적을 받지 않습니다. ※ 본 글은 서브스토리 '전하지 못한 말'에 관한 내용을 상당수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나 일부 문장을 그대로 차용하고 있습니다(갈색으로 표시). 주로 슈...
Well, out here in the dust If you don't have trust Ain't nothing left of us “자기 이제 어떡할 거야?” 입이 터지도록 피자를 쑤셔 넣고 있는 현수에게 재호가 느닷없이 물었다. “머으 어으에 애.” “…삼키고 말해라.” 현수는 실컷 우물거리고 난 뒤 콜라를 쭉 들이켜고는 다시 말했다. “뭘 어떻게 ...
개------하! 개복치 독자 여러분들 하이 헬로 봉쥬흐, 모스 입니다! 바야흐로 그 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개복치 연재를 시작할 때는 소장본이라는게 나올줄 알았을까요,,,,전 알았습니다,,,(뭐야,,,수근수근이수근,,,) 사실 처음엔 막연하게 이런 이야기를 써야겠다, 로 시작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원문 링크 총알이 발사되었다. 알렉스는 총알이 자신의 바이오매스로 만들어진 몸통에 박혔다가 빠져 나가는 것을 느꼈고, 총알이 그의 뒤로 빠져나와 실외기의 표면에 틀어박혔을 때 상처는 즉시 회복되었다. 그리고 데스몬드는 그를 알아보았다. 그리고 그가 죽었다는 사실도. 영안실에 있는 다른 이들처럼 말이다. “날 알아?” 그는 총알이 방금 자신을 관통했다는 ...
모든 시나리오는 중요한 변경 사항이 아닐 경우 갱신에 대한 별도의 알림 없이 수정이 진행됩니다. 개요 저물어가는 축제판 옆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마주치게 된 사격게임 코너. 'Shoot Me, Honey!'라고 적힌 분홍색 간판이 매끄럽게 반짝입니다. 그날따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하루였으니 저렴한 가격으로 시원하게 한 발 쏴보기로 할까요. 남는 장사를 할...
사내커플은 어느 회사나 한 쌍씩 존재하게 되어있지만, 영연은 다른 곳들과는 조금 달랐다. 될 수 있으면 연애를 권하지 않았다. 혹시라도 연인이 일하면서 다칠까 봐 조마조마한 것도 있고, 무엇보다 산심이 지겨울 정도로 결혼을 권유하며 잔소리를 한 게 크게 이바지했다. 대부분 10대에서 20대인 영연의 직원들은 100세 넘은 산심의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못했고,...
“소개팅할래?” 내가 너에게 쌀쌀맞게 군 것은, “이 남자 어때?” 결코 ‘너’라는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었어. 다만 ……. “소개팅 안 할래?” 지나치게 눈치가 없는 행동에 화가 났을 뿐이야. 나는 절대 너를 미워하지 않아. 그러니까 어떤 방법으로든 네가 원래대로 돌아왔으면 좋겠어. https://novel.naver.com/challenge/detail....
I don't even need to change the world I'll make the moon shine just for your view 재호가 방으로 돌아온 것은 자정이 지나서였다. 술을 많이 마신 건지, 비틀거리며 들어오는 그를 보고 현수는 벌떡 일어나 그를 부축했다. 그러나 현수의 손이 닿자마자 재호는 거칠게 그를 뿌리치고는 자신의 침대에 가...
'왜 내가 태어나자마자 죽이지 않은 건가요?' 이 의문은 늘 루케니의 유년기를 꿰뚫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아이가 아닌가. 차라리 해를 보지 못한 태중의 아이가 복이 있다 말하는 욥기의 어느 구절을 마음에 새긴 사람처럼, 루케니는 매일 밤이면 다음날 아침을 맞이하지 않길 곱은 손가락을 모아 빌어댔다. 그리고 아침이 오면? 뭐 다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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