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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선우와 찬희가 또 붙었다. 찬희는 동방 소파에 널부러져 있었고 선우는 팔짱을 끼운 채로 문앞을 지키고 있었다. 지 딴엔 엄한 척 한답시고 입 꾹 다물고 치켜 올린 시커먼 일자 눈썹을 보자 하니 꼭 집 지키는 시골 개 같았다고, 창민은 언젠가 회고했다. “못 가요.” “존말 할 때 비켜라 김선우. 나 인제 나가야돼.” “가서 안 울 자신 있으면 비켜줄게요.”...
감은 눈꺼풀 새로 따사로운 볕이 끈질기게도 쏟아진다. 모든 생명을 살리는 빛. 전지전능하고, 또 만인에게 공평한... ... 하지만, 지금은 좀 불공평해도 괜찮을 것 같아. 짜증스레 무거운 손을 들어 휘젓는다. 그리하면 빛이 사라지기라도 할 양. 무의미한 손짓이었다. 자연은 그녀의 소관이 아니라, 삽시간에 구름이 몰려오게 하거나 한낮의 태양을 지게 할 수는...
술취한 염준열로 준열의신 보고싶다당연히 졸업하고 마셔야 함 미자가 술? 절대안됨 처음에는 용제건이랑 김신록도 같이 마셨으면 좋겠음 용제건은 용족 보호자 김신록은 호족 보호자... 조의신은 내가 호족도 아닌데 왜< 라고 했지만 묵살당했음(조: 아니 맞잖아;) 용제건은 ⌒ ‿ ⌒ 존나 이런얼굴로 준의 술마시는거 구경할듯 옆에서 김신록이 나잇값좀 해라 으;...
오늘따라 더 시끄럽게 우는 것 같은 새들의 소리에 짜증을 내며 벌떡 일어나 앉았다. 평소와는 다른듯한 잠자리의 느낌에 이상함을 느끼며 눈을 비볐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말도 안 되는 풍경에 입이 떡 벌어지며 나는 지금 이 상황이 꿈임을 확신했다. 와 뭔 꿈이냐 이게‥. 네오빌리지 01 나는 온통 초록색으로 가득한 숲에 앉아있다. 살면서 한 번도 숲이라고는...
uhndlarakhar님 주최 - 역할 반전 합작Role reversal Collab (Void god "Whaline" & Human "Outsider") 카르나카 출신으로 일자리를 위해 던월로 건너온 청년 아웃사이더는 공허의 신 웨일린에 의해 마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왜 그녀가 자신을 선택했는지 알 순 없었지만, 현재의 외로운 일상에 친구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Crouchenders 크라우치 엔드 사람들 출처: 브렛 앤더슨 자서전 Afternoons with the Blinds Drawn 'She'의 기타 파트가 날카롭게 방 안을 채우고 둔탁한 베이스 소리가 이어질 때, 크라우치 엔드 처치 스튜디오의 거대한 아치형 천장에 사이먼의 스네어 드럼 소리가 메아리친다. 차가 담긴 수많은 컵들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채로...
드림, 임무 시간 종료. 전원 복귀한다. -네. 대답하는 네 명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통신을 종료하고 본부와 대치라도 하듯 정 반대편에 떡하니 내려앉은 나무를 바라봤다. 그래, 나무. 모든 건 다 저 나무에서 시작됐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씨앗을 퍼트리며 자라난 저 나무, 몬스터에서. H "리더!" "어, 해찬아." H "저랑 같이 들어가요." 몬스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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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번 고찰이 가장 자신이 없어요 왜냐하면 너무 오래 붙잡아서 제 눈으로는 사리분별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냥 하늘에 맡기려구요 부디 이해가 잘 되셨기를...ㅠㅠ 그리고 사진 찾다가 느낀건데 비투비 민혁 몬엑 민혁도 닮은 거 같음
— 1943년, 비 마법사 세계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설로(Abraham Maslow)의 욕구계층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안전, 애정 및 소속감, 존경, 자아실현의 5가지로 정의되며, 5가지 욕구는 여러 환경적 조건에 의해 결핍, 혹은 충족된다. 비 마법사 세계에서의 전기는, 당장의 생존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기에 생리적...
무법지대에도 나름의 규칙은 있다. 첫째, 과거를 묻지 않는다. 둘째, 과거를 묻지 않는다. 셋째, 과거를 묻지 않는다. 온통 어둠뿐일 남의 과거 따위 궁금하지도 않지만 아는 순간 목에 칼이 들어오는 건 옥상에서 뛰노는 아이들도 아는 사실이었다. “고래네.” 칼과 총, 피와 마약 위에 세워진 버림받은 성. 채형원은 그 속에서 이민혁의 이름을 궁금해 한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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