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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여러 기사에서 말 하듯 그 이후는 꽤 볼만한 사태로 이어졌다. 곳곳에서 개인 위생과 생존, 생활 편의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발명품들이 만들어지고, 공공위생과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설치되었다. 위생과 편의가 먼저 잡히면 그 다음에는 풍토병과 전염병이 잡혔다. 의료가 발전한 건 아니지만 사망자가 현저히 줄었다. 여기까지는 뭐 귀족들이 지들이 잘 다스렸네 뭐했...
일이 있어 담주에 올리긴 힘들 것 같아 미리 특별편 하나 올려봐요 >3ㅇ~♡ 메인 캐릭터들보다 저 두 또라이가 훨씬 잘 그려져서 고민인 건 안 비밀...
로베르토와 에밀리오가 서로 마주치던 그 시간, 법률사무소 스텔라. 메이링은 소송 자료를 검토하다 말고, 홀로그램에 나온 제보받은 영상들을 보고 있다. 하나같이, 그 후드를 쓴 불청객이 끼어든 사진과 영상들이다. 메이링이 일하다 말고 다른 걸 보는 그 모습을 옆에서 일하던 직원 아냐가 놓치지 않고, 재빨리 메이링의 옆으로 다가간다. “변호사님, 뭐 보세요?”...
“밤에 별 사진을 여기서 찍었어.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실력이 금방 일취월장해서… 아, 그러니까… 실력이 나아져서-.” “일취월장 정도는 알거든요.” 어이없어서 말을 자르자 태오가 풉 웃음을 터트렸다. 문득 이 순간이 기이하게 느껴졌다. 특이한 장소와 특이한 종족. 그런데 마음이 한없이 평화롭고 편안했다. 사위에 나무밖에 없는 별장 같은 집. 사람이 올라올 ...
우리들은 다음 시나리오 기다릴 겸 쉬려고 멀쩡한 건물을 찾아 들여갔다. 우리가 들여온 곳은 이상했다. 멀쩡한 건물 안에 사람들이 있었지만 거기에선 사람들이 지낼 곳이 만들어져 있었다. 건물 안에서 시라가 나오자 마자 사람들은 두려워하기 시작했다. [모두 나만 등장하면 두려워 한단 말이지?] 왜 사람들은 재를 보고 두려워하는 걸까. [오늘도 가져 갈게요. 준...
뫼가 달력을 보고 란을 걱정하던 그 시각. 하루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북한을 뛰어넘어 중국에 도착한 란이었지만, 그는 랴오닝 성 인근에서 큰 난관에 봉착해 있었다. “… 집에 가고 싶다.”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을 한 채 한 싸구려 여관 침대에 몸을 누인 란이 또 한 번 몸을 뒤척였다. 식사는 맛없었고, 잠자리는 춥고 불편했다. 타지에 가면 고생만 한다는 말...
자급자족하려고 만들었는데 쓸 사람 있으면 쓰세용 캐릭터들이 보트타고 둥실거리는 잠금화면입니다! *이미지는 멈춰있지만 파일은 동영상입니다. 갤럭시는 갤러리에서 적용가능해요 (아이폰은 모르겠어요..) * 상업적 판매, 재배포 금지
안녕하세요? 최근 빨간망토의 여정을 연재중이던 작가 RM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붉.속.장(붉은 장미들 속 하얀 장미) 을 연재하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붉.속.장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연재될거구요 빨간망토의 여정처럼 마구잡이로 하루가 더 올라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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