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썰 중에서 단편으로 잇고 싶은 건 천천히 이어 볼게용. 1. 헬스 트레이너 세미 근육 붙이고 싶어서 헬스장 온 시라부 보고 싶다. 시라부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좀 더 마르고 여리여리한 몸매였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걔가 잔근육 많은 남자를 좋아한대서 바로 헬스장 온 거... 그랬다가 세미가 시라부 피티 맡고 근육 키우다 사랑도 키웠으면 좋겠네...
by. Tala 문을 열었다. “아.......” 예상치 못한 사람이 보였다. “아빠, 리모 아저씨 거실에서 자고 계신데요?” “담요 하나 덮어주고 와줄래?” 이른 오후, 안방에서 부자간 짧은 인사가 끝나고 익숙한 대화가 오갔다. 가볍게 웃는 도운을 향해 하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 잠깐의 외출 뒤 거실에서 리모를 발견할 줄은 몰랐지만 리모가 이 집에서 ...
by. Tala 눈을 뜨자 밤이었다. 리모는 흐린 눈을 깜박였다. 알지 못하는 새 잠들었다 깨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언제 열어놨을지 모를 베란다 창에서 낮의 온기가 식은 바람이 흘러들어오고 있었다. 그 바람을 머리맡에 맞으며 리모는 거꾸로 놓인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보랏빛 밤하늘은 티 없이 맑았고 수많은 별들이 그 위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우울에 잠긴...
by. Tala 봄이 다가옴과 함께 이어지던 이상고온이 갑자기 끝나고, 아직 겨울이라고 시위라도 하듯 찾아온 하루 동안의 폭설을 시작으로 계속 날이 쌀쌀했다. 녹지 않고 남아있던 나뭇가지 위의 눈이 날카로운 바람에 공중으로 흩날렸다. 눈송이 중 하나가 세모의 코에 내려앉았다 녹아 사라졌다. 세모는 갑작스런 차가운 느낌에 몸을 한 번 떨곤 코트를 좀 더 단단...
암흑같은 길이었다. 빛이라곤 없었고, 오직 민석의 발이 지면을 밟을 때에만 땅이 희미하게 빛났다가, 다시 어두워졌다. 앞으로 나아가야만 길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걸음을 옮기기 무서웠다. 그 길 위에서 민석이 앞으로 나아가지도, 멈춰서지도 못하고 있을 때, 저벅 저벅, 묵직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무서워하지 마요.] 귀가 아니라 머릿속에서 들리는 듯...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래봤자 3개... 손풀기! 스팍본즈 목숨이 바람 앞에서 흔들리는 촛불 마냥 위태로웠다. 제대로 먹히지 않는 커뮤니케이터와 언제 꺼질지 모를 지표면. 그 위로 나오는 뜨거운 김. 잘못하면 목숨은 구해도 3도 화상을 넘어 몇 주 동안 메디베이 신세를 져야할 것이다. 인간보다 신체 온도가 낮은 데도 불구하고 식은땀이 흐르며 서서히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이 임...
*그레덴스 배포전<MASICAL MOMENT. 2017. 4. 15>의 선입금 특전이었던 중철 회지에 수록했던 원고입니다. *웹상의 가독성을 위해 문단 간격을 조정하였습니다. *특전으로 드렸던 회지와 동일한 내용/분량입니다. MAGICAL MOMENTON THE TABLE그레이브스 저택에서의 아침은 매일 새롭습니다. 주인의 기침을 알리는 집요정의...
나 너 좋아해. 약간의 침묵이 흘렀다. 그 침묵이 마치 억만년같이, 한없이 길게만 느껴져 보쿠토는 고개를 떨구었다. 왜요? 돌아온 대답은 의외의 질문이었다. 보쿠토가 고개를 들자, 아카아시는 보쿠토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늘 그랬지만 오늘은 왠지 그 청록빛 눈동자가 유독 한없이 깊어서 보쿠토는 눈동자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왜냐니… 그냥, 네가 좋은...
아침부터 부산한 신이 이상했던 여는 일단 출근했다가 야근하고 돌아왔는데 집안이 다 깜깜해서 이상해. 야, 도깨비? 집에없어? 하고 불 딱켰는데 온 집안이 다 장미야.. 그것도 예쁜게 아니라 장미넝쿨;;; 가시 이만한거. ...머리가 아픈 여가 머리 짚겠지. 야, 김신. 나와. 그러니까 신이 웃으면서 순간이동으로 등장해. 자랑스럽게 뿌듯해하는 표정으로. 환장...
처음엔 웃는게 예뻤다. 눈이 휘어지게 웃으며 하얀 얼굴에 빨간 입꼬리가 올라갈때면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되었다. 하지만 항상 웃는 애는 아니었다. 그래서 문득 그 애가 웃는 날이면 나도 기분이 좋았다. 그 애 주변엔 항상 사람들이 따랐다. 선생님, 반 아이들, 여자애들.. 반면, 내 주위엔 내 친구들 뿐이었다. 나와는 다른 부류, 그게 나와 그 애의 다른 ...
For, Real 1/2 (짧은 대화, 그리고 세훈의 고백)W. Rhapsody"항상 혼자 모든 것을 감내하려고 하는 형이 불쌍해.""......""내가 대체 형 옆에 있는 이유가 뭐야?"".......”“나 이제 그렇게 작지 않아, 형.""세훈아.""그러니까 그렇게 부르지 마. 그렇게 보지도 마. ""나는.... 세훈이 네가,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