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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렇게 저 자를 내치었다고 생각했거늘. 완벽한 착각이었다. 그날 이후부터 여몽인지 뭔지 하는 치는 부러 달라붙기 시작했다. 출신이 저래서 눈치가 없는 건지. 분명 거리를 두고 교분을 가질 의사가 없음을 표현해도 소용없었다. 오늘도 마찬가지. 불청객은 다짜고짜 육의의 집무실을 벌컥, 얼어 재꼈다. 그러면서 주인의 허락이 없음에도 집무를 보는 이의 얼굴을 빤히...
한 토끼가 온갖 사탕이 잔뜩 들어있는 병을 보게 되었어요. 토끼는 그것들을 잡기 위해 병 속에 손을 넣었어요. 토끼는 욕심을 내서 쥘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집어서 손을 빼내려고 했는데, 사탕을 가득 쥐자 유리병에서 손을 꺼낼 수가 없었어요. 어떻게든 손을 빼내려고 했지만 뜻대로 안 되자 토끼는 울음을 터뜨렸어요. 이 소리를 들은 토끼의 그림자는 절반만 쥐고...
요즘 자꾸 손으로 일기를 써서 이곳에 소홀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일기 또한 손글씨로 썼다. 사실 일기라고 하기도 뭐한 게, 아침에 학교에서 끄적인 아주 짧은 글이 전부다.
눈을 부스스 뜨는 배대리의 흐릿한 쌍꺼풀이 귀여웠다. 미쳤나 봐 안귀여운게 없어. 내겐 없는 쌍꺼풀이 이렇게까지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도 처음이었다. 배대리의 눈두덩이에도 뽀뽀하고 싶어 안달이 날 정도였다. 그럼에도 나는 그러한 마음을 어른스레 꾹 참고 '잘 잤어요?'라는 어른스러운 말을 하려고 했다. 했는데, 내가 여태 귀엽다, 사랑스럽다 느낀 배대리의 아...
이 쫄보새끼가 드씨를 용기내서 들어보앗씁니다,,, 추석할인사랑해요 줜님 파들거리는 연기 진자 너무 좋다 ㅅㅂ ,,하 ,, 한ㅅ님도,, 영준이 점점 존ㄴㅏ 다정해지는게 느껴져서 그냥 듣기만 해도 눈물나,, 좋앗어 ,, 엉엉 ,,, 그리고 다른 성우진분들도 진자 귀신 연기 좀 살살 해달라고 무릎꿇고 빌고 싶엇음 ,, 아니 무슨 목에서 피맛 날 정도로 하냐구ㅠㅠ...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느 비 오는 가을밤. 시내의 한 바에서 힌즈는 혼자 유리컵을 닦고 있었다. 가게는 오늘따라 이상하리만큼 손님이 없었다. -딸랑- 문이 열리는 종소리가 들리자 마침 심심했던 힌즈는 문을 쳐다봤다. "안녕하십니까." "..." 말없이 그는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는 가게를 둘러보더니 손가락으로 술을 주문했다. 그의 차림으로 보아, 필시 이곳 사람은 아닌듯 보였...
2024.01.22 업데이트 지인들하고 오너캐로 브러쉬 만드는 게 한창 유행했을 때 만들었습니다.. 쫀득하고 손목이 편한 브러쉬로, 텍스쳐 있는 느낌에 필압이 없습니다. 선화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로 콘티 혹은 낙서용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해당 브러쉬의 크기를 조절해 쓰는 채색법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 1보다 얇은 버젼입니다. (주로 이걸 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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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혁아. 웅. 지인짜 피곤해 보여. 밤에 남는 거 취소하라니까 그러네. 알아서 하께. 민형의 설득과 동혁의 철벽 방어가 벌써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동혁의 짜증 섞인 소심한 발길질에 괜히 길가에 얌전히 놓여있던 돌멩이만 도보 밖으로 튕겨져 나갔다. 넉넉한 후드 아래 가려진 입술이 꿍얼거렸다. 이민형은 내가 왜 굳이 이 고생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취소하라...
「하늘에서 만난다면 비익조가 되고 땅에서 본다면 연리지가 되길 바라오 하늘과 땅이 장구해도 끝이 있지만 이 한스런 사랑은 면면히 이어져 끝날 때가 없다오. 在天願作比翼鳥 在地願爲連理枝 天長地久有時盡 此恨綿綿無絶期 백거이(白居易) 장한가(長恨歌) 中」 “청주 자사 풍문에 듣기로 이런 말이 있다 하오.” “하문하소서 마님.” “의좋은 부부는 흔히들 연리지와 비...
살아생전 행한 일이나 언사에 단 한 번도 후회한 일이 없었지만 유일하게 후회하는 바 있다면, 그이의 연심을 눈감고 외면 한 일. 눈물이 뺨을 타고 내려 비가 되고 강물이 되어 흘렀다. 흘러 흘러 말라붙은 줄 알았던 눈물 줄기는 아직도 흐를 것이 남은 양, 흘러내렸다. 백언은 앉은 자리에서 멍하게 밤 하늘을 바라보았다. 시야에, 가슴에 콕 박힌 것. 그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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