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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그리고 나 동생 생겼어!" 이름 Lilia N. Irina Lilia Navid Irina 릴리아 나비드 이리나 "이름으로 불러도 되고 애칭으로 불러도 돼! 마음대로 불러줘." 기숙사 후플푸프 혈통 순혈 학년 및 나이 4학년, 만 14세 성별 XX 신장 및 체중 156/50 외관 •연보라색 머리카락 -앞머리는 목까지 닿는 길이로 귀 뒤로 넘기고 다닌다 -...
타츠미는 그를 향해 찾아가고 있다. 이름도, 얼굴도 기억나지 않아. 오로지 존재만을 기억하는 상태. 타츠미는 그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위해, 위험한 여행을 하고 있다. "..." 타츠미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전부 꿈인줄 알았지만, "... 검은 털..." 안타깝게도, 꿈은 아니였다. 자신의 손 위에 있는 털이 그것을 중명해주고 있었다....
이제노 “내가 언제까지 이해해줘야 돼? 제노야..” “…….” “나도 많이 참았잖아.” 3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시간. 그게 나와 이제노가 연애한 시간이다. 제노의 성공적인 고백으로 행복한 연애를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관계라는 게 항상 사이좋을 수는 없단 말이지. 다른 커플들처럼 싸우기도 잘 싸우고, 화해도 잘 하는 커플이다. 하지만 오늘은 어...
카도타 히로미는 햇빛이 커튼 사이로 살며시 들어오는 방 안에서 눈을 떴다. 몸을 일으키고 나서야 히로미는 본인이 지금 원래 살고 있던 곳에 있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평소와는 다른 감각에 바닥에 엎어졌다. 꼴사나운 일이다. 그리고 아팠다. 큰 소리에 밖에서 발소리와 함께 문이 벌컥 열렸다. “다이지, 괜찮아?!” “... ...? 어? ...
보통 술 뒤지게 마시는 애들이 하는 말이 어 걍 일찍 뒤지면 된다/이정도로 안 죽어 괜찮아 이건데 후자는 맞는 말임 죽진 않습니다 근데 님 장기들은 자살하려고 할걸요 일단 나는.. 올해(23년도 기준) 슴살임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병잇고 원인은 걍 가족이랑 공부문제라고만 생각해두셈 작년에 술을 처음 마셔봄. 보통 민짜들 술먹을때 그러듯이 친구들이랑 마시...
한 사람을 보았다. 분명 동그랗고 여린 사람인데.. 온 몸에 가시를 두르고 아무렇지 않게 서 있던 사람. 마치 여린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가시라는 옷을 입은것 처럼, 마치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언제라도 먼저 찌를 준비가 되어있는 것처럼, 저렇게 하면 들 아플까? 저렇게 하면 나도 괜찮아질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 속을 보기 전까진. 그 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원작 : 69권 / 애니 : 600~601화 먼저 이 피해자는 원작에서부터 죽을 때 눈을 감은 채 사망하는데, 이게 왜? 싶을 수 있지만 코난 원작에서 대개의 피해자들은 눈을 뜬 채 사망. 옆에 있는 신발은 죽은 아들(하단)의 유품. 먼저 이 아이의 죽음이 살인사건의 동기가 되는데, 타츠히코는 개울에서 놀다가 하류의 저수지까지 떠내려가서 죽은 채 발견되는데...
많이 힘들죠? 세상 모든 일이 내 탓 같고,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늪에 빠져버리는 거 같고, 계획은 언제나 무산되어 물거품처럼 나에게 돌아오고, 뭐하나 마음 처럼 되는 것도 없는데, 정작 옆에 있는 그 누군가도 알아주지 않고, 나 홀로 바쁜 시간 속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것 같고, 나 하나 없어져도 세상은 잘 만 돌아갈 거 같고, 괜찮다라는 말이 입에 붙...
아, 씨.. 최산이 알람 소리에 맞춰 웅얼거린다. 옆에서 정우영이, 살아 있어서 그런 거라며 산을 놀린다. 최산은 이불을 신경질적으로 끌어올려 덮는다. 아무리 낮이라도 겨울엔 이불을 밖을 나가는 건 언제나 힘든 걸. 아, 딱 5분마안. 잠이 잔뜩 묻은 목소리로 투정한다. 아, 안 돼! 일어나! 사실 늦장을 부리면 후회할 거란 걸 누구보다 제일 잘 안다. 떠...
미안. 아무도 없는 연극부실. 잠에서 깨자마자 들려오는 맥락 없는 사과에, 로미오 윈터벨은 눈만 깜빡일 뿐이었다. 줄리엣 블로섬. 이름처럼 벚꽃색의 머리칼을 가진 그녀가, 그보다 더 붉어진 얼굴을 하고서 제게 사과하고 있었다. 그런데, 뭐가? 도대체 뭘 사과하는지 몰라 말없이 줄리엣의 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볼 때, 줄리엣이 입을 열었다. “어제, 나 때문에 ...
내일은 그 사람이 생각날 것 같다. 그 사람의 다정한 음성이나 따뜻한 눈빛이 그리워서가 아니다.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 맞는 31번 째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야만 한다는 것이 사무치게 외로워 주변 사람 아무나 중에 아무나를 떠올린다는 것이 그만 습관처럼 그를 떠올리고 만 것 뿐이다. 하은현. 분명 겨울 눈꽃처럼 예쁘다고 생각했던 이름은 마음 속으로 소리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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