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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이요.” “흠.” 대답이 늘어지자 키보드를 두드리던 접수원이 피곤한 눈빛으로 올려다본다. 「이번엔 대체 뭐야. 왜 이런 간단한 질문에도 쉽게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거지?」 과로로 지친 회복소의 직원들은 갈등의 머리꼭지만 보여도 바로 경계 태세를 취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남자의 고민에는 다 이유가 있다. “모르겠는데요.” “모르겠다고요?” 접수원이 어이...
I saw a strange object flying in the sky.With the proper treatment, you're going to be well. It's not your fault. 하늘을 나는 이상한 물체를 목격했어요. 적절하게 치료를 받으면 곧 좋아질 겁니다. 당신의 탓이 아닙니다.
올포원에게 주워졌던 미도리야 이즈쿠. 2학기 시작 된 후부터 사람을 지겹게도 괴롭히던 문화제가 결국 시작됐다. UA 교문에 외부 방문객들을 위한 특대 사이즈의 현수막이 붙고 넓은 부지 내에서 길 잃지 않도록 소형 가판대를 촘촘히 배치했다. 이 모든 것이 위원회의 얼마 되지 않는 예산 안에서 진행됐다. 미도리야가 행정과에 예산 조금만 늘려달라고 하루가 멀다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20XX년 XX월 XX일 알다시피 난 총잡이라 글쓰는 재주 따위 없어. 그래도 언젠가 당신이 자유의 몸이 된다면 그간 내가 약속은 잘 지켰는지, 당신이 가지 못한 사이 그곳에 무슨 일은 없었는지 정도는 알고 싶어할 것 같아서. 한 번쯤은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오랜만에 연필을 들었다. 동이 트기 전 새벽에 꽃시장에 갔어, 오늘은 일이 끝...
[ Lullaby ] “ 귀찮게 하지 말고… 용건은 있으신가요? “ 외관 “하지만, 무슨 일이 생겨서 머리를 자르는 일은 없도록 해…” “껌이 붙거나 불에 그을릴 일만 조심하면 될 것 같은걸요.” /미켈레 라 로셸과의 대화 中. 결국엔 자를 일 없던 물색 기다란 머리칼이 흔들립니다. 곱슬진 머리칼을 땋고 일부를 올린 덕 단정한 느낌이 드나, 그렇담 괴짜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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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 지점 협곡의 방사성 오염을 피하고자 제군들의 작전은 일주일 앞당겨졌다." 미션이 1주일 앞으로 당겨졌다. 아무도 저공 비행을 완수하지 못 했음에도 2단계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 모두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도그 파이트에서 화석이라 놀리던 매버릭을 유일하게 당황시킨 행맨 역시 표정이 굳었다. 그 자신감과 월등한 실력으로도 매버릭을...
*날조에 기반한 캠퍼스au 다디단 낮잠이었다. 전날까지 진이 다 빠질 때까지 연습한 탓에 잠이 간절했다. 드넓은 캠퍼스의 잔디는 짧은 낮잠을 청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서태웅은 나무 아래 자리를 잡고 길게 누운 채 눈을 감았다. 주위의 시선 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그렇게 몽롱하게 잠에 빠져들 때쯤, 서태웅의 위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역광 탓에 그림자의 ...
"이봐- 미도리야- 들려?" "미도리야 이즈쿠, 괜찮으십니까?" 미도리야의 눈꺼풀이 천천히 올라갔다. 흰자 위 푸른 녹안이 모습을 드러냈다. "시가라기 씨.." 목소리가 멀쩡하게 나왔다. 미도리야가 손을 올려 입을 더듬거렸다. 피가 그쳤다. 머리도 안 울려, 뭐지? "시가라키 씨, 여긴 어디예요?" 바(bar)가 아니었다. 새하얀 방에 새하얀 침대, 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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