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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쪽. 쪽. 이제 막 겨우 발목까지 차오른 수마에 서서히 빠져들 참이었는데, 입술이 가볍게 닿았다 떨어지는 닿은 곳마다 숨결이 간지럽게 퍼졌다. 제대로 된 잠 한숨 이뤄보지 못했는데 벌써 일어나야 할 시간이라니. 쉽게 깨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사람보다 좀 더 뜨거운 체온과 적당한 무게감이 위에서 나를 짓눌러온다. 거의 감은 듯한 실눈을 뜨니 그 좁은 시야 앞...
※ 움짤에 놀랄 수 있습니다. 이별 20일 차 이동혁 프로필 뮤직 차단 한 건 아님. 미리보기로 카톡 보고 조용히 상메와 노래 변경 " 다했네, 이제 밥 먹자 여주야. " " 웅 ㅋ 개 배고프다. " ( 짐 정리할때 눈물 참느라 개힘들었음. 티 안내려고 하는데 이마크 다 알고있음. 모르는 척 하는거. ) "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이별 22일 차 이동혁...
수업이고 뭐고 강의실을 나갔다. 이동혁 돌아오게 한다고 해놓고 오히려 더 정떨어지게 만들었다. 싸우려고 한 게 아닌데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묻혀있던 서운함이 뚫고 나와버렸다. 첫 번째 걱정시키기는 아예 실패한 듯하다. 개망할.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닌데. 다시 강의실 들어가는 건 모양 빠져서 싫고 뭐 하지..? 출석이야 김나연이 대리출석 해 줄 테고. 역시...
누나 너는 왜 나를 안 좋아해? w. 루루 1. 나랑 이해찬은 제주도에서 아주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랐음 거의 뭐 남매처럼 지낸 사이라고 할 수 있지? 아무튼 어릴 때부터 물을 좋아하던 이해찬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수영을 시작하더니 지금은 제법 촉망받는 유망주로 자랐고 그러면서 나는 학교 때문에 이해찬은 수영 때문에 고향이었던 제주도를 떠나 서울로 올...
붉은 나뭇잎의 덩쿨이 돌벽을 가득 채웠다. 망할 가을이 온 것이다. 용복은 빽빽한 잎사귀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담배를 깊게 빨았다. 자욱한 담배 연기가 안개처럼 시야를 가렸다. “용복아.” 검은 머리에 주근깨 투성이인 남자가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사실 남자의 진짜 이름은 용복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의 진짜 이름이 어색해질 정도로 이 이름이 친숙해진 건, 오...
*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아무것도 없어요 ) 나는 우리가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바랬는데. " 내가 주는 사랑이, 너가 평생 받을 사랑 중에서 제일 작았으면 좋겠어. " 그렇게 우리의 인연이 끝이 났고, " 나 너 없으면 안되는 거 너가 제일 잘 알잖아. " 누군가는 그를 잡고, 누군가는 잡는 사람을 뿌리치며 서로라는 바다의 빠졌던, 그리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날은 햇빛이 쨍하게 내리 쬐던 여름이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그날의 선배는 웃고 있었다. 웃을 때마다 들어가는 인디언 보조개가 참 예뻤었다. 그의 말투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것 같았으며 반응이 빨랐던 그의 섬섬옥수도, 그 섬섬옥수로 펄럭이던 하복 셔츠, 그 하복 셔츠에 하얀 반팔티를 받쳐입었고, 명찰에 쓰여 있던 이름 석 자, 머...
(나이트 모드에선 색이 안 보입니다. 정재현 나재민 이동혁 정윤오) w. 콩알 뭐라고 입을 떼어야 할지 모르겠다. 거실에 둘 다 우두커니 서서 눈치만 보는 중이었다. 후- 난 사과를 하러 왔다. 잘못을... 하긴 했으니까 사과는 해야지. 그리고 나재민 얘기도 들어봐야지. 아, 근데 뭐라고 사과를 하냐고요. 걍 한숨만 폭폭 내쉬다가 냅다 나재민을 들이받았다....
오래 사귄 커플이 다 그렇듯 익숙함에 속은 거지 뭐 그래 그랬다 이민혁도 다를 거 없는 사람이니까 다만 그 안에서 메말라가는 사람을 돌보지 못한 게 죄랄까 그날도 그냥 그런 날이었을 거야 권태기에 멀어진 마음에 연애하느라 미뤄놨던 친구들과의 약속에 바쁜 날을 보냈던 날. 피시방에서 밤새 게임하고 여친 잔소리에 놓았던 담배도 마음껏 피우고 술 맞지도 않으면서...
나캠든 김규빈 금준현 박건욱 이정현 한유진 김태래 유승언 캠유사 귭청 금탤 맂언 - 건욱 시점 - 1. 선착순 - 규빈 시점 - 2. 건욱억욱억 3. 평생 안 궁금할 예정 4. 유행에 뒤쳐진 김규빈 5. 엉덩이는 괜찮대요? - 건욱 시점 - 6. 못 7. 그만 말할래 8. 그래도 복은 받아야지 9. 어딜 내놔도 부끄러운 형 - 규빈 시점 - 10. 노인코래...
아직도 기억한다 그날 그때 그대의 향을 잊으려 하여도 잊혀지지 않는 짙은 향. 내가 사람을 향으로 기억한 것은 네가 처음이었다. 그 만큼 너는 나에게 짙은 향으로 남았다. 지울 수 없다. 머리 속에서도 내 마음에서도 너에게만 맡을 수 있었던 그 짙은 향은. 그 향은 햇살 같으면서도 따듯하고 상쾌한 향이었다. 너라는 사람을 생각하면 그 향이 날 것 같다는 생...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 그렇게 해요, 나도 오빠랑 꼭 대화를 하고 싶었으니까" 나예 "응.." 지웅 나예는 숨을 내신 뒤, 지웅이를 쳐다보고 물었다. 그때 왜 우리 학교 여자애랑 있던 거예요? 나예의 물음에 지웅이가 입을 떼고 답했다. 그 아이는 내 남동생의 친구였어, 여사친. 남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했고. 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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