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언니, 기억하시나요? 아득히 먼 옛날 이야기만 같고, 이제는 전설 같고 신화 같게만 느껴지는 그 어느 여름, 저는 언니께 몰래 꺾어온 수레국화를 한 다발 선물했습니다. 새내기들이 길을 잃기 쉬운 어두운 숲을 지나, 헤매는 동안 떠오른 별들이 송곳처럼 맑게 사람의 속내를 비추어 찔러드는 호수를 건너, 버려진 나룻배 한 척으로 갈 수 있는 딱 그만큼만 머나먼 ...
한스타 1주년 기념 보그인 보너스 19일차 사쿠마 리츠
2월 15일의 기념일 ※전독시 372화를 날조했습니다. 유중혁에 의해 의식을 잃은 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을 발동하였다. 정희원과 이지혜가 날뛰고 아이들은 나름대로 머리를 써가며 중섬 시나리오를 공략해가고 있었다. 홀로 외딴 중섬에 떨어진 이현성도 점점 발전해나가고 있었고 장하영 역시 원작의 등장인물처럼 변해가고 있었다.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던 도중 나의...
그저 친구였던 예밍이와 사귀기 시작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다.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그러고 보면 나도 그렇고 예밍이도 그렇고 참 둔했구나 싶다. 그렇게 붙어 다녔으면서 왜 서로에 대한 감정을 몰랐을까. 뭐 무딘 걸로 치면 예밍이보다 내가 더 심했기 때문에 할 말은 없다. 그래도 굳이 변명을 하자면, 나도 나중에서야 깨달은 거지만 샤오란 선배, 예밍이랑...
별장이 워낙 많아 그는 어디에서든 기거할 수 있었지만 오늘은 뉴욕 맨해튼의 어느 고급맨션에서 눈을 떴다. 짙푸른 침대시트 위로 반투명한 커튼이 스치듯이 삭 춤추고 지나간다. 차분한 미풍이 맨몸을 감싼다. 이미 잠에서는 깨어났지만 이 기분 좋은 바람을 느끼고 있을 여유는 충분했기에 그는 눈을 뜨지 않았다. 그저 푹신한 이불 속에서 뒤척이며 베개에 얼굴을 비빌...
♥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교수님? 이게 다……" 유연은 허묵의 손에 한아름 들려 있는 초콜릿을 보고 멍하니 쳐다봤다. "최대한 다 돌려보냈는데……. 교수실 앞에 두고 갔더라고요. 차마 두고 오긴 좀 그래서 가져왔어요." 유연은 들고 있던 가방을 뒤로 숨겼다. 화려한 초콜릿들 앞에 그녀가 만든 초콜릿은 너무 엉성하고 초라해보였다. "일단 저녁 먹을 준비를 할까요?" 허묵은 앞치마를...
한스타 1주년 기념 로그인 보너스 18일차 스오우 츠카사
무아자신을 잊어버릴 정도로 전투에 집중한다 새어 나오는 악몽전투에 집중한 사이 새어 나오는 스펙터의 기운이 적들을 덮친다.=>무아도 그렇고 아크는 확실히 전투에 특화되어있다는 느낌입니다. 5차 전직 후에는 스펙터의 힘도 더 강해진 것 같네요. '전투에 집중한 사이'라고 되어있으니 통제하지 못하고 새어나온 것 같네요. 융합 완성스펙터의 힘과 융합이 완성...
“뭐라고?” 날카로운 고성이 하얀색으로 가득한 복도에 울렸다. 구두 소리를 내며 지나가던 사람들이 움찔했다. 시선에 개의치 않던 사람은 바로 앞에 멀뚱히 서있는 남자의 가슴팍을 퍽 밀어냈다. “같이 가자 응? 나 네가 있어야 3년 버틸 수 있어.” “나 이번 비행 얼마나 길었었는지 몰라? 벌써 뼈 사이사이 다 늘어나서 재활하기까지는 또 얼마나 걸렸는데?” ...
애인의 생일이었다. 날짜가 교묘한 덕에 이 시기만 되면 둘의 침대 사정은 불이 붙었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열심히 섹스하던 걸 자정에 잠시 멈추고 축하 시간을 갖고, 하던 걸 계속 하는 식이었다. 연애 기간이 오래 되었다 해도 둘 다 신체 건강한 성인 남자라 한 번 관계를 가지면 쉽게 끝나지가 않았다. 속궁합이 좋은 탓도 있고. 이번에도 그 연례 행사대로...
어이. "이건 다 뭐냐?" "아, 아까 편의점에서 샀어요." "뭔 초코렛을 이렇게 종류 별로 사?" "싸더라고요." 뒹굴거리고 누워있던 오키타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투명한 비닐봉투 안에 담긴 초코렛들을 하나씩 꺼내놓았다. 이건 곤도상꺼, 이건 해결사 형씨꺼, 이건 시마루 형꺼. 순찰을 마치고 돌아온 히지카타는 문지방에 서서 잠자코 그 모습을 보고 있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