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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제입니다. 국뷔온리전 1에서 판매했던 <마이 퍽킹 키스메이트>의 수요조사를 실시합니다. 해당 소장본은 국뷔온리전2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재판 여부가 결정됩니다. 꼭 사실 분들만 참여해주세요! ▶ 사양 : B6, 120p 내외, 떡제본, 날개, 부분 금박 예정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가격 : 10,000원 ...
◑ BAT BOY ◐ - 01 : 이중세계관 -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인간계에 대해 어느정도 상식이 있는 이면인들과 달리 이면계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는 인간들을 위해 짧게나마 글을 적어볼까 한다. 이면계란 마력이 존재하는 세계로 이 능력은 종족을 나눠주는 선천적 능력과 인간계에서 말하는 초능력과 비슷한 능력을 얻게 되는 후천적 능력이 있다. 선천적인 ...
[2019.12.18] 평소랑 다를 것 없는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했지만, 밤이고 낮이고 매일 연락을 하던 지민에게서 도통 연락이 없는 것을 느낀 태형이 걱정을 하며 핸드폰을 들었다. 앱을 눌러 지민의 창을 찾은 태형이 여전히 자신의 물음에 답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손톱을 물어뜯었다. 그런 태형의 모습에 손톱을 뜯는 것을 제지한 정국이 단호한 표정을 지으며...
“정국아, 나 등 좀 빌려주라.” 태형의 정신 없는 손길이 정국의 단단한 팔뚝을 거칠게 스쳐 갔다. 그의 투박한 손짓에 오래전 적응한 정국은 익숙하게 태형에게서 등을 돌려 앉았다. 고마워. 조그만 목소리로 웅얼거린 태형은 졸음이 가득 묻은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것을 포기하고 그대로 정국의 등에 몸을 기댔다. 매번 이런 식으로 태형의 무게가 제 등 위로 실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인생은 롤러코스터와 같다. 느릿하게 올라가다 빠르게 하강하기도 하고, 급하게 노선이 틀어지기도 하고, 뱅글뱅글 돌아가기도 한다. 지금의 내 처지가 그렇다. 눈 앞에 펼쳐진 상황에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부부가 됐음을 선언합니다." 태형이 서 있는 곳은 결혼식장이었고 주례사의 말에 이어 예물교환이 있겠다는 사회자의 말과 함께 반지 한 쌍이 눈앞에 내놓아졌다....
“야야 박지민 야” “아 왜 또” 다급히 저를 깨우는 태형에 지민은 신경질적으로 답했다. “매점 가자” “뭐야 그거 때문에 깨운거야?” 잠긴 목소리로 읊조리고는 지민은 다시 책상에 엎드린다. “야야 오늘 그거 들어오는 날이잖아..치킨..” 가자며 계속 저를 흔들어 깨우는 태형을 향해 지민은 작게 욕을 내뱉는다. “가라. 나 피곤해” “매정한 놈..” “어 ...
*bgm으로 Ed Sheeran의 I See Fire를 추천드립니다. 군사들이 일디스 궁을 둘러쌌다. 수십의 군사가 정국을 포위했다. 나머지는 지체 없이 소화 작업을 시작했다. 얼마간을 사이에 두고 가마가 멈춰 섰다. 뷔가 손을 들었다. 가마가 지상으로 내려앉았다. 천천히 몸을 일으킨 뷔는 검끝을 바닥에 질질 끌며 정국에게 두 걸음 다가갔다. 정국은 움직이...
*본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우리 연애 할래요? -어영부영 시작된 저녁. 민은 익숙하게 당근 좋아하는_이라 쓰고 극혐하는 이라 읽는다._ 국을 위해 얇게 썰어 넣고 해산물 좋아하는 짐을 위해 이것저것 넣었다. 나름 맛있어 보이는 저녁 앞에 다들 군침을 삼키기 바빴음.- 🌈잘 먹겠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된장찌개와 여러 ...
근친 전개 주의 김석진 김남준 김태형 민윤기 전정국 어깨를 흔드는 손길에 눈을 뜨자 퉁퉁 부은 눈이 뻐근하게 아파왔다. 눈을 비비며 고개를 드니 첫째 형이 언제 왔는지 내 머리를 쓸어넘겨주며 미소짓고 있었다. 몸을 천천히 일으켜 계속 눈을 비비자 형이 팔을 잡아 내린다. 그리고 턱을 잡고 내 입술에 입을 맞춘다. 으응.. 싫다는 듯 칭얼거리자 형이 볼을 쓸...
- 너랑 내가 이렇게까지 자주 만나야하는거야? - 당연하죠. 아무리 그래도 명색이 애인 사이인데. - 말 조심해라- 누가 들을까 겁난다. '계약 연애' 명시해줄래? - 치.. 그게 그거죠. 되게 뭐라고 하네. 수현은 시도 때도 없이 나를 찾았다. 도둑마냥 내 수업시간표를 찍어가 제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해두더니 공강시간마다 강의실 앞으로 부리나케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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