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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히려 엄청-,’ 이타도리는 남자가 스쿠나라는 저 남자를 보았을 때, 그리 말하며 떨었던 것이 기억났다. 드디어 이타도리는 그 다음 이어질 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아니, 자신의 것으로 채워 넣을 수 있었다. 남자에겐 아마도 뒤에 아름다운 수식어가 붙을 것이다. 그러나 이타도리는 감히 저자를 평가하는 수식언을 붙일 수 없었다.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
“다시 묻는데, 왜 여기 있냐.” “넌 선배들이랑 연락도 안 하는 거냐?” “응.” “…그러네? 그런가?” 강백호는 서태웅의 지난 시절 전적과 지금 반응을 본 순간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것과 별개로 ‘그럴 수 있다’라고 납득 당했다. 북산 고등학교 농구부는 졸업 후에도 서로 자주 얼굴을 보는 편에 속했다. 하지만 서태웅은 예외였다. 송태섭과 마찬...
BGM을 들으신다면, '재생 - 모바일 롱클릭 혹은 PC 우클릭 - 연속 재생' 을 눌러주세요. 삼각형 [ triangle , 三角形 ] 한 평면상에 있고 일직선상에는 없는 3개의 점 A, B, C를 2개씩 쌍으로 하여 선분을 연결하여 이루어지는 도형이다. 오랜만에 날이 풀렸던 2월 중순. 생에 첫 자췻집 이사 이후, 추위를 핑계 삼아 바깥으로 한발짝도 나...
반려동물 그려드립니다 -한장 5000원( 가격조정 가능 한 마리당 그리는 시간은 길게는 하루정도 걸립니다. 문의와 그림 신청은 인스타 디엠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instagram.com/s00n_gurim?igshid=YmMyMTA2M2Y=
아마 나는 정말로 괜찮지 않았던 것 같다. 말하다가 그만두고. 말하다가 쳐다보고. 말하다가 한숨쉬고. 한참을 그렇게 띄엄띄엄 하다가 결국은 입술을 물었다. 평소라면 그러지 마요 라며 한마디 했을 텐데. 시간 좀 갖자. 이날의 강해린은 자신이 꽂힌 마지막 그 한마디에 대해서 치열한 재감상이 필요했고, 어떤 상황인지 파악할 겨를이 없었다. 곧 말이 뚝 끊겼다....
비문오타캐붕날조 주의해주세요. 구화산 가상의 현자배들이 나옵니다. 적폐주의해주세요. 협행. 강호 초출을 앞둔 후기지수들에게 설레는 단어이다. 화산의 제자들은 모두 매화검존이 강호에서 이룬 업적들을 들으며 자랐고, 사실 매화검존까지 가지 않더라도 척사에 눈에 불을 키고있는 장로들을 보며 산문을 나서는 이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을 것이다. 언젠가는 자신들 또한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호빵 같네요." 처음으로 문대의 동물 모습을 보고 신재현이 한 말이었다. 인간 모습일때도 볼에 보기좋게 살이 있는 편인데 동물로 변하니 토실토실하니 보기에 좋았다. 신재현은 콩이보다 작은 문대를 무릎 위에 올리고 볼살을 만지작거렸다. 주무르고 늘리고. 문대는 가만히 신재현이나 바라보았다. 마구 귀여워하고 이뻐해주는데 굳이 벗어날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귀...
"이 미*새끼가!" 태범은 쇠붙이에 눈알이 찔리는 고통에 비명 섞은 소리를 내질렀다. 아, 개같은 거. 또 눈이 찔러질 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가 멀쩡한 오른쪽 눈을 찔렀다면 문태범은 장님 신세였을 거다. 제길, 양천놈들은 눈 찌르는 걸 왜이리 좋아하는 거야! 가까스로 일어난 태범은 하일을 죽일듯이 노려본다. 양천의 개 주제에... 라고 ...
AU / if물 / 북유럽 신화 스킨 테마 / 젠야타 인간화 주의 레예스의 촬영팀은 발가벗은 채 사막에 반쯤 파묻혀 있던 한 남자를 발견하고 구출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남자는 레예스 팀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남자는 사람들이 말을 걸어도 대답 없이 빤히 보고 있기만 했고 말을 이해하는 눈치는 아니라서 벙어리인가, 귀가 안 들리나 다들 생각했다. 레...
- 지우야! 이거 봐! 올해도 복숭아가 예쁘게 열렸다! - 매년 열리는 건데 뭘 그렇게 볼 때 마다 예쁘대. - 내 누이, 형제들이 생각나서 그런가? - 그렇게 보고 싶으면서 대체 땅에는 왜 내려온거야! - 우리 지우, 왜 또 심통이 났어? - 그렇게 그리워할거면 그냥 올라가 버리라고. 그럼 나도 편하지. 너 안 지켜줘도 되니까. - 올라간다는게 무슨 뜻인...
* 드라마 <아일랜드>를 보다가 꽂혀서 휘갈겼습니다. 특정 요소들만 차용해서 드라마 내용과는 많이 다릅니다. * 그냥 휘갈겨서 설정 빵꾸 가득합니다. 그냥 '얘가 지우서준으로 이런거 보고 싶었네~' 하고 애교로 봐주세요.😅 벌써 7명입니다. 오늘 새벽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에서 심장이 적출된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일...
어디가서 털어놓기 힘든 나의 강박을 정리해보고싶어서 적는다. 1. 식이 강박 - 칼로리가 확실하거나 예상 가능한 것만 먹는다. - 내가 허용한 특정 음식만 먹는다. - 계획대로 먹고 계획에 어긋난 식사자리가 생기면 최대한 먹지 않는다. 어떠한 핑계를 대서라도. - 식사자리에서는 내가 제일 느리게 먹어야 한다. 빨리먹으면 식탐있어보이고 무언가 더 먹으라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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