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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97] 최근에 관측소 특이 발생한곳이 출장지 주변이라서 몇 번 더미탐사 하는거 봤거든. 근데 더미가 '특이'를 탐사하는 게 아니라 '특이 내에 들어간 더미'를 찾아서 나오는 임무를 하고 있더라. /[G332] 더미팀에서 낙오된 더미 포기 못하고 구출하려는 거 아니야? ㄴ [A504] 그런 경우 많다고 하긴 했음. 더미가 사람 기반이라 정 생긴다고 하던...
쨍쨍한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에 나는, 우리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 7월도 중순에 접어든 무더운 여름날. 나는 방 안에 틀어박혀 노트북을 노려봤다. 암막 커튼으로 창문을 모두 덮어두고 전등불도 모두 꺼두어 오로지 노트북만 빛을 발하는 방 안에서 계속해서 노트북을 노려봤다. 물론 노려본다고 해결되는 일은 아니었으나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노트...
방 밖으로 나가보니 사람은 총 8명. 규칙대로 한명의 플레이어가 머더에게 살해당했다. 침착하게 남아있는 사람들을 살펴보자. 리리안, 유리드, 에이드리언, 엘리자베스, 마거렛, 길버트, 시그렌 그리고 나까지. ...엘리스가 없다. 사람들 사이에서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정말, 사람이 죽는다고...?" "몇분 전까지만 해도 같이 있었...
케니아의 수도는 분명 수많은 괴물들로 몰락하였고, 곧바로 재기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시 일어섰다. 다시금 자신의 보금자리로 돌아와 망가진 집과 거리를 수리하고,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주며, 서로에게 힘을 보태면서 그들은 자신들의 터전을 빠르게 복구해나가고 있었다. 이 광경을 지켜보는 데니스와 시오는 적어도 자신들이 힘을 ...
용사란 마왕이라는 절대 악을 물리치고, 세계에 다시금 질서를 되찾아주는 구세주와 같은 존재이자 위대한 전사로, 수많은 용사들은 보통 사람들은 이루어낼 수 없는 업적을 남기며 자신과 동료들을 전설 자체로 남기는 인물이기도 하였다. 그런 그의 탄생을 마치 세상이 바란 것처럼, 혹은 거대한 힘을 지닌 누군가가 자신이 사랑하는 세계에 필멸자 영웅을 탄생시키면서 ...
조용~역시나 702호엔 아무도 없다.나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창작샘 만화를 찾기 시작했다. 책장부터 시작해서, 음~, 없네.여기저기 뒤지며, 음~, 없어. 이 녀석이 어디에 두었을까?분명히 사다 뒀을 것 같은데. 뒤적뒤적, 뒤적뒤적.뒤적뒤적, 뒤적뒤적. 없다, 없어. 에이, 못 찾겠다.녀석이 책을 안 샀나? 나는 실망하고 집으로 되돌아가려다가 문득, 언제...
감사합니다.
11. [윤재가 기억하는 계절의 온도.1] * [오늘 기분 별로야?] [음? 아니?] 윤재는 지우의 얼굴을 자세히 관찰했다. 뚱하게 아랫입술을 다물고 있는게 누가봐도 심기가 불편해 보였다. [배고프다더니 왜 안먹어.] [그냥.] [......] 그만 집에 갈까. 지갑을 꺼내 계산을 하는 동안에도 지우는 계속 뚱한 얼굴로 서있었다. 요 며칠 그는 계속 이런 ...
[프롤로그 - 현재(1)] 익숙한 전자음이 울려 퍼진다. 정적을 가로지르는 구두 소리는 큰 집안을 메우기 시작했다. "부회장님, 일어나셔야 합니다." 매일 똑같은 높낮이와 똑같은 12글자 용건이 담긴 말. 똑같은 사람이 와서 해주는 안내, 귀에 들리는 것이라곤 없는 흔해빠진 평범하고도 평범한. 아니 지루함의 연속인 그 낮은 음의 목소리는 더 이상 듣고 싶지...
혹시나 하는 불길한 예감이 윤신혜의 뇌를 스치고 지나갔다.예전에 한번 경험한 느낌
"엄마!! 아빠!! 어디 갔어?!!" "나도 담배 한번 펴보고 싶다. 무슨 느낌일까?" "하민아 씨." "....." 검은 손의 뒤에서 검은 단발머리의 여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민아였다. "장규헌 씨를 부탁해요." "....." "저는 문설화 씨에게 가볼게요." "....." 검은 손은 자신이 만들어 낸 검은 웅덩이 속으로 들어갔다. "....." 민아는 ...
* 그렇게 어찌저찌 시간이 흐르고 나는 소파에 앉아서 박쥐의 잔소리(?)를 듣고 있었다. 사실 알고 있었을 거면서 꼭 저런다. 내가 그냥 내려가버리던게 한 두 번도 아니었는데 말이다. 뭐...내 잘못은 맞지만. 내가 건성으로 끄떡이자, 박쥐는 한 번 한숨을 내쉬고는 주방으로 가버렸다. 나는 그런 박쥐를 바라보다 내 맞은편 의자에 앉아서는 다리를 꼬꼬 있는 ...
▲ 1탄: 윤회왕 삼사라 참고 채널 레이드 전용 보스란? 희노애락애오욕 채널의 모든 작가가 참가 신청할 수 있는 단편 소설 레이드 전용 보스를 협력해서 잡는 이야기에서 메인 안타고니스트가 되는 캐릭터. 비정기적으로 하나씩 추가할 예정이며, 모든 작가는 본인 작품의 캐릭터를 현재 등장 분량 그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강화 아이템 및 강화 폼 소지 여부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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