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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행복에 대해서 이따금 생각하곤 한다. 어떤 것이 행복인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인지에 대해서. 굳이 철학자의 삶을 도모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사소한 것에 모든 열정을 다하기에는 지나치게 긴 삶이었고, 사유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를 가지지 못하는 나이였기에. 아직 봄으로 완전하게 넘어가지 못한 계절의 밤공기는 차가웠다. 베란다로 나와서 난간...
이건 나님이랑 렌올비의 위태로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다가 오만 고뇌 거치면서 나왔던 썰인데... 진짜 구라 아니고 쟤 왜저래? 몰라 과몰입 오타쿠래 < 이 상태로 엄청 오래 이야기했던듯 ㅋㅋ 젠장 얘들아 행복하자 렌하르트는 어릴적부터 에레브 밖을 벗어나 생활할 기회도 적었고 만나는 사람들도 항상 거기서 거기였기 때문에 기사로서 살아가는 삶이 아닌 다른...
요새 추팔중이라서.. 제가 좋아하는 모먼트🤭💕 정력있을 때 자주자주 올리겠읍니다.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편 : https://teruvil.blog.me/221686838960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7편 : https://teruvil.blog.me/221760465602 초롱초롱한 눈으로 리틀몽과 앞장서 걸어가는 로빈에게 힘든 티를 낼 수는 없어 조용히 끙끙대자 곁에서 걷던 카라멜이 방긋 웃었다. 공공장소라고 빙구 삼촌 연기 ...
*경우에 따라 내용과 문법이 약간 수정될 수 있습니다. 1. 휙 바람 소리가 공기를 가르고 내 바로 앞의 숨을 쉬고 있는 공기를 베었다. 눈앞에 있는 목을 한 번에 찢어버릴 듯한 그것은, 날이 서 있는 꽤 날카로운 발톱이었다. 하지만 큰 덩치 때문인지 적중률이 터무니없이 낮다는 것은 방금 공격이 빗나갔다는 것으로 알 수 있었다. 이 무시무시한 짐승의 강점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랑하는 앤캐 P에게. 사람들은 종종 행복을 그려내곤 한다. 그림 속에는 대개 단란한 집 안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있으며, 휴양지 발코니 탁자에 얹힌 커피 한 잔이 있기도 하고,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가 바라보는 단상이나, 아름다운 애인의 입술, 때로는 척박한 산 정상의 깃발이 그려지기도 한다. 행복은 대부분 얻어내거나, 누리거나, 도달해야 하는 순간 또는...
#논커플링 연성 #퇴고X 비가 내렸다. 줄곧 환하던 하늘은 기가 막히게도 집에 가려던 찰나, 검게 물들며 굵은 빗줄기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수중에 우산이 없었던 유진은 멍하니 하늘을 올려보며 처마 밖으로 손을 뻗었다. 하늘에서 떨어진 차가운 물방울이 굳은살로 가득한 손바닥을 내리 적셨다. 마중나올 사람 같은 건 옛저녁부터 없었다. 비가 그치지 않는다면 이대...
“재환 씨, 제안서 검토 아직인가?” “오탈자 검수만 끝내면 돼요. 퇴근 전에 넘겨드릴게요.” “그래. 협찬사 컨택은,” “것두 메일 보내놨어요. 그쪽 부서에서 내일 중으로 연락 주신다네요.” 크으, 역시 빨라. 하마터면 인사팀에 재환씨 같은 인재 뺏길 뻔했네, 안 그래? 너스레를 떠는 대리에게 사람 좋은 웃음을 지어 보이고 뒤돌아선 입꼬리에는 잘게 경련이...
이제야 깨닫네요. 제가 선생님을 덕질했단 걸요ㅠㅠㅠㅠ 같은 시간에 한 공간에 있는게 꿈 같고 외롭지 않으면 말 다한거죠... 이거 찐이짆아요...ㅠㅜㅠㅜ 어헣아허러헣허헝헝헝헝ㅜㅜㅜㅜ ㅓㄴ생님 부담스러우실까봐ㅠㅠㅠㅠ,ㄴ 감히 구독할 생각은 안하고 치사하게 따른 계정으로ㅜㅜㅜ 이렇게ㅠㅠㅠ 선생님을 찾아뵙는 게 부끄럽다ㅜㅠㅠㅠㅠㅠㅠ 선생님 ㅠㅠㅠㅠ 크어어어유ㅠㅠ...
#01 둘 다니는 대학교는 유명한 산 중턱 고립된 국공립 ■■대학교. 학기가 끝난 뒤 겨울방학이 찾아왔음. 학기 중에는 꽤 북적이던 기숙사였지만, 방학 기숙사 신청을 한 사람도 얼마 없었을 테니까 한산하고 꽤 을씨년스럽기도 했음. 물론 그 방학 기숙사에 남은 사람 중 한 사람인 김독자(국문과)는 이 분위기를 꽤 맘에 들어 했겠지. 솔직히 공립이다 보니 난방...
[생일 축하해. 선물은 네 사물함에 넣어놨어.] 우석은 울리는 핸드폰을 바라보다 헐레벌떡 사물함 쪽으로 뛰었다. 나만 믿으라고, 기대해도 좋다고, 근데 그렇게까지 많이 기대는 하지 말라고 말하던 승연의 얼굴이 생각났다. 너는 왜 그런 말을 해가지곤. 조승연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어도 기대했겠지만, 뿌듯해하던 승연이 자꾸 아른거려 심장이 더 빠르게 뛰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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