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뭐가 기억났다는 거야?” “금고 비밀번호.” 정확하게는 비밀번호가 아니라 그 단서지만. 덧붙인 말에 재현이 한 번 더 인상을 썼다. 탁자에 놓인 탁상시계를 보니 아직 새벽 5시였다. 비밀번호 힌트가 생각났으면 본인이 알아서 찾아보든가 하면 됐을 것인데. 재현은 고용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고용주에게 살의가 생겨났다. 재현과 영훈이 소꿉친구라면 그 ‘힌트’에...
리시안셔스, 변치 않는 사랑을 바쳐요. 해피엔딩은 그 애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니. 페르세포네의 결혼식 어두웠던 고성도 봄을 맞이하듯, 새카맣던 지붕 위에 흰 꽃잎이 무성히 내려앉는다. 검은색은 죽음의 색,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는 봄날까지 그들의 어둠을 고집할 필요는 없었다. 제법 가문에 어울릴 법한 분위기를 고수하는 자들도 많았지만, 명색이 꽃과 봄을 알리...
아, 병원이었다. 아마 외래진료 마치고 CT순서 기다리고 있었던거같은데. 흐린 기억속 아이를 안고있던 대기실이 딱 CT 대기실이었다. 자판기에 어린이용 젤리가 있는 대기실은 거기뿐이었으니까. 유난히 좁은 공간에 들어가는 걸 무서워하는 아이는 CT실이 있는 층에만 가도 울어버리곤래서 커다란 눈에서 뚝뚝 흘리는 눈물 방울 닦아 주면서 열심히 젤리를 짜 먹였었다...
원소 루트 "빨리, 더 빨리," 이쪽으로ㅡ, 몸이 위아래로 흔들렸다. 다급하게 문을 여닫는 소리. 그리고, 기주 사저로 들것이 들어갔다. 흰 천을 덮은 들것은 납작하고, 거의 부피가 없었다. 원담은 늘 당당하던 아버지의 잘생긴 얼굴이 당혹으로 흔들리는 것을 보았다. "원담, 명심해라." 그가 조조에게서 원술을 구하러 하비로 떠날 때가 1년도 더 되었는데, ...
- 갑자기 뮤걸플로 우결이 보고싶어 막무가내로 작성한 글 입니다 -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내용입니다 - 뮤걸프만 좋아 하기에 주변인물들을 잘 모릅니다 ... - N, P 등 호칭은 편하게 작성합니다 뮤 수파싯 스튜디오 " ...대표님 인터넷이 너무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데요.... 사실대로 인터뷰 안하셔도 될까요..? " " 서프라이즈로 준비한건데 알려지면...
# 서둘러 퇴근했던 Mew는 텅 비어있는 집안에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걸었다. " 여보세요~ "" Gulf, 오늘 일찍 퇴근한다고 하지 않았어? "" 아 맞다! 형 미안...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겨버려서... "" 저녁 약속? "" 알바 같이하는 친구가 오늘 애인이랑 싸웠다고, 위로주 사달라고 졸라서... 진짜 미안해.." 전화기 너머로도 미안해하는 모습...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메런 현대au 알오
소쌍 루트 말 장수 소쌍이 꽤나 늦게 살림을 차렸다는 소문은 북부 일대의 농장주 및 거간꾼들에게 퍽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되어 주었다. "좋은가?" 제법 오래 거래해 온 상단 주인이 묻는 말에 소쌍이 예? 하고 반응한다. 상단주가 흥흥 웃었다. "아니, 뭐... 요즘 귀가가 제법 빨라?"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있으니까요." 소쌍이 덤덤하게 인정하는 대답을...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무관함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무한의 힘을 줍니다 😘 "씨발놈아." "씨발새끼는 아니니까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개씨발새끼야." "오우..." 우당탕탕 소리내며 이민형 회사로 쳐들어갔다. 조선시대 장군마냥 걸음걸이에 살기를 가득 담아서. 엘리베이터 버튼 뽀개져라 콱콱 누르며 상무실 있는 층 누르고 ...
새학기를 앞두고 학기 전 출근은 오늘이 마지막이었다. 새학기 기념으로 점심 회식이나 하자며 굳이 굳이 학교에서 걸어서 10분도 넘게 걸리는 부대찌개집을 갔다. 추워 죽겠는데. 영훈은 요즘 부쩍 더 추위를 탄다. 김여사는 그런 영훈을 두고 몸이 약해져서 그런다며 장어즙이며 무슨 즙이며 때되면 올려 보내지만 비위 약한 김영훈이 먹을 수 있는 즙은 포도즙 정도였...
계약결혼 에루리 보고 싶다. 리바이 ts 로 보고 싶긴 한데, 립녀는 본체 리바이랑 별로 다를 바 없이 생긴게 좋음. 투블럭에 눈매 나쁘고 소두에 얄쌍한 예민미 넘치는 미인이었으면 좋겠다. 눈눈 아 참, 그리고 알오물임. 내 멋대로 설정이 가미된 알오물. 엘빈은 잘 나가는 회사원임. 중견기업인 IT 기업 자유의 날개 창업 멤버이자 핵심 임원. 젊은 나이에 ...
진슙,, 다들 결혼한다는 나이 됏을 때 쯤 고민함 우리도 결혼할까? 하는데 둘 다 약간.. 굳이? 싶은 것도 있는 거임 걍 같이 사는 거에 대한 환상도 없고 서로 알아서 너무 잘 살고 갱장히 개인주의적인 면모도 있기 때문에... 같이 살아두 걍 서로 집 왔다갔다하는 불편함만 없어질 거 같은데 사실 옆집이라 그런 불편함도 없음. 동성혼도 가능해진 시기에 다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