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랑 내 친구가 트위터에서만 보던 자일은 어떤 곳일까? 하고 너무 궁금해서 가봤음 우리가 너무 꾸미고 가서 그런가 마지막에 나갈때 주인 할머니가 우리한테 말걸었음 그리고 흡연실도 들어가서 다양한 썰도 듣고 여자화장실 그안에서 일어난.. 뚱부치들..문신언니..초딩부치..흡연..술 지금부터 자일썰풀어볼게..
*552화를 읽은 후 읽어주세요. 그는 여름에 태어났다. 그래, 지독하게 무더운 여름에. 눅눅한 공기가 공중을 부유하고, 맑은 밤하늘에 수 놓인 별이 보이는 그 계절에. 묵묵히 같은 자리를 배회하는 그 남자는 커다랗고 존경스러운 한 여성에 의해 태어나게 되었다. “중혁씨 생일은 언제예요?” 이설화가 고개를 갸웃하며 물었다. 이제는 사라져버린 과거의 연인이었...
예전에, 박사님이 온전히 나만을 위한 발명품을 만들어주셨다. 그 시절과 관련된 물품들은 모두 비밀번호로 봉인했어도 그것만큼은 항상 가방에 소지하고 다녔다. 언제, 어디서 필요해질지 모르니까. 옛날 핸드폰에서 찾은 안기준의 번호를 급하게 현재 사용 중인 핸드폰에 저장했다. 그리고 회사에 들고 갔던 가방에서 볼펜 모양의 녹음기를 꺼냈다. 펜의 뒤쪽을 정확히 1...
※1920년대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그 당시의 경제/사회/문화적 배경과 유사하지만 일제의 침략이 없다는 설정이며, 신분과 성별에 따른 공식적인 차별도 없습니다. 주인공이 사용하는 경어와 호칭, 대우 차이는 고용자와 고용인 관계 및 연령에 따른 것입니다. 해송은 저녁식사 후 뒷정리 중이었다. 설거지를 하는 애란에게 그릇들을 건네주는데 ...
인천이 바이크를 경애한다길래 나는 그들이 오토바이 몰고 다니는 폭주족인 줄 알았다. 영어에서 ‘bike’는 오토바이, ‘motorcycle’이란 의미이기도 하니까. 반전이었다. ‘바이크’가 자전거일 줄이야. 미래 중학교의 그 누구도 이를 예측할 수 없었다. 로얄 파크가 함락된 건 눈 깜짝할 새였고, 학우들은 뒤늦게 폐허가 된 아파트 단지와 그래비티를 발견했...
예대 캠퍼스가 분리되지 않은 학교의 운동장은 꽤 넓었다. 임창균은 운동장 가장자리에 그려진 큰 트랙라인을 벌써 3바퀴째 쉬지도 않고 뺑뺑 돌았다. 슬슬 패딩을 벗고 가디건이나 자켓을 걸치는 날씨라 하더라도 쌀쌀함이 남은 밤에 임창균은 혼자 땀을 뻘뻘 흘렸다. 평소라면 땀 흘리는 건 질색이었을 텐데. 아직 몸에 남은 스트레스만 받으면 땀을 내야 직성이 풀리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새끼 존나 변태 새끼 아니야?" "아씨 존나 아파!" 뒤져, 뒤지라고.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난다니까?! 윤곤의 친구가 역정을 냈다. 찰박찰박 물웅덩이를 밟는 소리가 들렸다. 우산에 가려져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푹 한숨을 쉰다. "오늘도 힐러 없냐? 너 티어 어디였냐." "실버." 낯익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오늘 가면 떨어지겠네. 그치...
헤테로의 연애는 w.개화 헤테로의 연애는
익숙한 향의 푹신한 깃털의 위였다. "…퀴네에?" 익숙한 드래곤의 얼굴이 가까이에 보였다가 다시 멀어졌다. 그는 귀찮다는 듯이 본체로 변한 상태로 길게 하품을 내뱉더니 다시 몸통 쪽으로 고개를 내리고 잠이라도 든 듯 금방 숨소리만 들렸다. "정말로 퀴네에에요?" 나는 엉금엉금 기어 그의 얼굴이 마지막으로 보였던 곳으로 다가갔다. 여전히 눈을 감고, 내 질문...
같은 팀 후배가 고백했다. 갑작스럽지도 않았다. 그간의 행동들은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사람의 것이었다. 이명헌이 나타날 때마다 보이지 않는 꼬리를 붕붕 흔들며 달려온다. 자꾸만 이명헌을 부르고, 바라보고, 기대고, 만졌다. 자신을 알아달라고 온 몸으로 표현했다. 처음에는 그런 정우성을 모르는 척 했다. 살다 보면 우정, 호감, 사랑 등의 사람에 대한 좋은...
부엌에 도착하니 이현준이 전원 꺼진 냉장고에 우두커니 머리를 넣고 있었다. 척 보아도 요상한 자세였다. 내가 천천히 다가갔다. “거기서 뭐 해? 냉장고 반대편이 보여?” “아니야...... 그냥 시간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달까......” 냉장고에 머리를 넣은 채 말하고 있어서인지 목소리가 동굴에 있는 것처럼 울렸다. “시간?” “시간을 이길 수 있는 ...
그렇기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머리 속에서 수도 없이 시뮬레이션을 돌렸다. 일단 이명헌에게 전 남자친구의 존재를 묻기로 했다. 사실관계를 확인하면 그 자식은 따로 처리하고 이명헌을 가진다. … 근데 이제는 겁이 났다. 만에 하나, 정말로 내가 착각했던 거면 어쩌지. 남자를 좋아하는 게 맞아도 내가 눈에 안 찬 거면 어쩌지. 정우성은 두 번 차이면 마음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