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색감변경 불가능 폰트변경 가능
성인과 미성년자의 얘기입니다^^;; 남준은 한쪽 눈썹을 긁적였다. 곤란할 때 나오는 버릇이었다. 눈앞의 여우는 남준의 속도 모르고 등심을 써는 데에 열중했다. 자리가 자리인 만큼 제법 갖춰 입고 나온 듯 싶지만 그래봤자 잘해봐야… 고등학생일까? 설마 중학생은 아니겠지? 중학교 3학년이면 남준과 열세 살 차이다. 상상만으로도 눈앞이 캄캄했다. 설마 부모님이 ...
집에 돌아와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쓰는 후기입니다.. 트위터를 구독하신다면 혹시 아시겠지만 요즘 제가 건강이 좋지가 않습니다ㅠㅠ 어제 몸이 너무 좋지 않아서 걱정을 했어요. 내일 행사 때도 많이 아프면 어떡하지..(안 갈 생각은 절대 안 함) 다행히 정신력으로 버틴 건지 어제만큼 아프지는 않았습니다^ㅁ^ 다만 힘들긴 하더라고요... 작년 슈짐온리전이 더 바...
1782년 11월 2일.코하노프스키라는 볍률문서집배원이 루보미루스카공작부인의 소유인 성, 오르덴성의 근처를 지나고 있었다. 그는 잠시 쉬어갈 겸 정원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곰 우리가 있는 것을 보고는 그 곳 으로 걸어갔다. 그 곳에서 몇 마리의 곰이 있는 것을 보았다는 소문 때문이다. 그는 조심스럽게 그곳으로 다가갔고, 깜짝 놀라고 만다. 분명 말하는 소리...
정국이는 어렸을 때부터 포켓몬스터를 좋아했다. 사실 그때 볼 만화라곤 포켓몬스터가 다였지만, 정국이는 포켓몬스터 본방이고 재방이고 다 챙겨봤다. 밥 먹을 때도 포켓몬스터를 봐야했으며, 소꿉놀이 하다가도 포켓몬스터 할 시간이면 나뭇잎을 빻던 정국이는 다 내버려두고 집으로 뛰어가는 게 일상이었다. 그 당시 나는 나뭇잎으로 만든 된장국을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지...
“엄마 나 정구기랑 헤어지기 실탄말이야아아아아아 흐엉 정구기 업쓰며는 나 아무거또 모탄다구 말해짜나아아아아아 흐엉”“누가 정국이랑 헤어지라고 했어?”“유치원 끝나며는 정구기랑도 빠빠이 해야되자나아아아아 흐엉”“유치원 빠빠이하면 정국이랑도 빠빠이 해야될까봐 그게 그렇게 서러웠어?”“웅 흐엉 나는 진짜 흐엉 정구기만 이쓰며는 된다구 흐엉 나 흐엉 딱지도 흐엉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지금부터 내가 전해줄 얘기는 정국이와의 첫 만남부터 현재까지의 일대기를 인제 말해주려고 한다. 정국이와 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인연이 될 운명이었다. 진짜다. 정국이네 부모님과 우리 부모님은 나이 도 비슷하시고 같은 날짜에 같은 아파트로 이사 왔다. 그렇게 이사한 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고 서로 말씀을 나누다보니 친해지셨다고 한다. 같은 날, 그것도 나...
이 글은 픽션이며 가상의 역사와 설정을 배경으로 합니다. 때는 2018년 월드컵 시즌, 윤기와 지민은 월드컵 응원을 위해 생방송 스튜디오에 간 적이 있었다. [네, 여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황태자 전하 내외께서 대한제국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몸소 스튜디오로 나와주셨습니다!] 아직 윤기와 지민이 그렇게 가깝지 않고 어색민망했던 신혼시절이었다. 지민은...
민윤기x박지민 1. 박지민은 호랑이다. 그것도 존나 개간지나는 금호. 지민은 자신의 혼현에 자부심이 좀 있었다. 왜냐하면 개간지 철철 흐르는 금호니까. 다른 나라에서 고양이과의 맹주 자리를 놓고 호랑이와 사자 가문이 좆빠지게 싸우곤 했지만 한국에선 그럴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호랑이는 단군신화부터 등장하는 존나 개짱짱 동물이니까. 수입인 사자는 ...
좀 더 세세하게 그리고 싶엇는데 손목아프고 지금 다 안 그리면 언제 또 그릴지 몰라서 후딱,,, 저번여름인가에 맨퀘 본 뒤로 계속 그리고 싶엇는데 요번에 부캐키우면서 스토리 다시보고 반년만에 그림 "더 이상 연대협이라고 부를 일은 없을겁니다."<< 이게 소협이 연남비한테 한 마지막말이었는데 나중에 엄청 나게 후회햇을 것 같아서,, 근데 연남비가 ...
찬우와 지원은 대학교 선후배사이며 꽤나 친한 편이다. 사실, 많이 친하다. 맨날 같이 놀러 다닌다. 둘은 친한 형 동생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 사실 찬우는 지원이를엄청 좋아하고 이미 캠퍼스에는 소문이 쫙 퍼질 정도로 소문이 자자했다. 찬우는 눈에서 꿀이 떨어질 것처럼 지원을 쳐다보지만 지원만 눈치가 없다. 지원은 얘가 '나를 진짜 좋은 형으루 생각해주는구...
그런 감정이 있다 下 Writted by. 2260 * 본 글은 뷔민온 : 백투더 1995 에서 현장 판매될 2260의 앤솔로지 '너의 죽음은 나를 울리지 못한다' 에 실릴 글입니다. * 하 편은 판매가 시작되는 시기에 비공개로 전환됩니다. 뒤로부터 귀에 들어오는 게 없었다. 나는 수업 종이 치면 선생의 말을 귓등으로라도 듣는 시늉을 했고 쉬는 시간이 되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