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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장준이 제 안의 달콤한 기대감에 휘파람을 불고 있을 무렵. 대열은 늦봄의 바람을 맞고 있었다. 장준과 지금은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무작정 나왔는데 그렇게 장준의 자취방으로 향하다 문득 대열의 머리속에선 내일까지 제출해야하는 레포트의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제 앞에 중대한 문제는 머리속에서 레포트를 저멀리 밀어버렸다. 학점이 걸려있는 중요한 레포...
(두 달전에 트위터에다 썼던 썰인데 갑자기 백업해놓고 싶어서.. 뜬금없음 주의..ㅎㅎ...) 김효진 결혼한 지 3년만에 이혼서류에 도장 찍고 오는 길에 맘이 너무 허해서 치킨 사 들고 [나 지금 니네 집 간다ㅋㅋ ] 카톡 하나 띡 보내놓고 익숙하게 비번 찍고 이승준 집 들이닥쳤는데 아무도 없음. 불은 켜져 있고 서류들 널브러진 걸로 보아서 잠깐 어디 나간 ...
어느 순간부터 오이카와 토오루는 이와이즈미 하지메를 사랑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오이카와는 그에게 푹 빠져버렸다. 그래, 본인도 모르게. 그가 그의 소꿉친구를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경위는 황당하게도 어느 아침, 변기통에 대고 토한 붉은 꽃잎을 통해서였다. 그전까지 분명 이와이즈미는 그에게 소중한 친구이자 에이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분명...
*네임버스 AU 야, 강태현 걸렸다! 뭐 물어보지? 참이슬 뚜껑 꼬리가 태현을 가리켰다. 널브러진 술병과 과자 봉지가 치열한 음주의 흔적을 보여준다. 가볍게 시작한 랜덤 게임은 몇 개의 라운드를 거쳐 진실게임에 도달했다. 태현이 걸린 것은 처음이었다. 흔한 연애 질문들이 오갈 게 뻔했다. 대개 진실게임이란 건 그러하니까. 음식 취향이나 정치 성향 따위를 묻...
*하이큐 애들과 여주가 짝사랑관계인 경우입니다. 썰체 주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캐해 주의. *퇴고따위 하지 않은.. 그냥 애들 연애망상 썰들입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나중에 괜찮으면 따로 이중에서 단편 소설로 쓸..수도 있습니다. (장담은 못해요.) *아카아시 케이지, 이와이즈미 하지메, 츠키시마 케이, 오이카와 토오루, 니시노야 유우 순서입니다. 아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와, 경치 진짜 예쁘다." 말없이 눈부시게 새하얀 세상을 지그시 응시했다. 원래라면 꽃과 갖가지 수풀들로 수놓아져 있을 공간 또한 계절을 빗겨가지는 못했나 보다. 손바닥 뒤집듯 색깔부터 공기까지 아예 바뀌어버린 설산이었지만 풍경은 또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걸음을 옮기려다 멈칫한 정국이 몸을 돌려 지민과 마주했다. 옷을 꼼꼼히 여며주며 목도리를 더 꽁꽁 ...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김독자와 유중혁은 같은 반이 되었다. 2학년 초, 전교생을 상대로 검진이 있었다. 육체가 거진 성장한 학생들이 알파와 오메가, 베타 중 곧 어떤 걸로 발현하는지 예상하는 검진이었다. 그리고 그 검진표가 오늘 나왔다. 같은 반 아이들은 모두 저마다 기대 반, 염려의 마음 반으로 검진표를 펼쳐보고 있었다. 유중혁의 검진표 결과엔 'a...
4월 28일. 나한테 벌어진 일을 믿을 수 없어서 오후 내내 울었다. 그 사람한테는 말할 수 없지만 가족들한테는 말했다. 저녁에 전화를 하니 엄마가 내일 오겠다고 말씀하셨다. 내일은 엄마랑 얘기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정리해야지. 그 사람의 유일한 흔적이 될 아이는 키우는 쪽으로. 힘내자. 잘 해보자. 할 수 있을 거야. 석민아, 너는 할 수 있어. [쿱겸] ...
A 샤일로 브랫 Shiloh Bratt 25세 RH+O 160cm 45kg B 언니 안녕하세요 저예요 잘 지내시죠 언니한테 편지를 쓰는 게 되게 오랜만인 것 같아요 이제 마지막으로 편지를 썼던 게 까마득한 것 같아서... 읽어 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안부 차 보내 봐요 저는 얼마 전에 처음으로 운동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다들 안 어울린다고 하지만 골프예요 초보자...
평소에는 잘 안 보던 일기예보가 오늘따라 유독 눈에 들어왔다. 오후부터 소나기가 올 거라는 말에 현관 앞에 둔 우산을 들었다. 큰 우산은 거치적거릴까 싶어 접이식 우산을 가방에 대충 쑤셔 넣었다. “다녀올게요!” 평소처럼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섰다. 아무도 없고, 아무도 듣지 않는 인사지만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하루의 시작이었다. 맑은 하늘에서는 소나기가 올...
호석이는 윤기와 5살 차이나는 동생이었다. 윤기는 그런 호석이를 아기처럼 여기며 챙겨줬다. 그런 윤기가 호석이를 볼때마다 입에 달고 살던 말이 "호석이 많이 컸네?" 였었다.5살씩 차이나는 동생이니까 아껴주고 챙겨줬다. 호석도 윤기를 볼때마다 행복했다. 매일 윤기의 등교시간에 맞춰 가서 수업 전까지 교실에서 오래 기다리는게 일상이었다. 하지만 적어도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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