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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이름(외국식) : "Blanchard Haynes. (블렌차드 헤인즈.) 편하게 블렌이라 불러도 돼." -말은 하지만, 그녀는 친하지 않은 사람이 블렌이라 부르는 걸 싫어한다. -친하지 않다면 눈치껏 블렌이라 부르지 말자. ('식물'인간 되고싶지 않으면. 하하!) -어머니::크로버 세인버드 헤인즈 -아버지::루카 헤인즈 -오빠::달라스 디 헤인즈 나...
___ 픽크루 정보와 사진의 출처 등은 사진 아래 작성되어있습니다. ___ ___ 캐설의 모든 내용은 추가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___ ∞ 다가가기만 해도 주변 공기가 차가워지는 그녀에게 당신은 다가갑니다. ∞ " 뭐야, 넌 " ∞ 대충 신문 반이라고 말한 당신은 그녀에게 잠시 인터뷰를 해도 되냐고 요청을 합니다. ∞ " 우리 학교에는 신문 반이 ...
" 그게 진실이고 현실이니까 그치 일리아스...? " 죽은 사람은 다시 살리면 안된다고... 이름 Carlos Fisher (칼로스 피셔 / 일리아스 피셔) 나이 24살 성별 XY 키/몸무게 187cm / 75kg 직업 경찰 외관 칼로스 피셔라는 인간은 정말 잘생긴 인간이지이런 얼굴로 웃으면서 부탁하면 누가 안 들어주고 누가 안 반하겠어 부드러운 머리결에 ...
이름 : " Vanessa Florence " - [ Vanessa Florence ] Vanessa Florence [ 바네사 플로렌스 ] 플로렌스라는 성은 진짜 존재했던 가문의 성이지만, 왜인지 현재로 보면 찾아볼 수 없는 가문이다. 누군가 인위적으로 가문의 정보를 불태운건지 눈 씻고 찾아봐도 플로렌스 가문의 정보는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 나이 :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 서함은 어릴 적 멋모르고 시청했다가 그만 동심이 개박살 났던 애니메이션을 떠올렸다. 내가 혹시 에바에 탔던가? 아무리 기억을 되짚어봐도 서먹한 아버지와 조우해 다짜고짜 에바에 타라. 같은 소리를 들은 적은 없었다. 오히려 서함은 아버지와 사이가 좋은 편이었다. 장성한 아들의 커밍아웃에도 조금 당황했을 뿐 너 원하는 대로 살아가기...
Dear Mac 맥, 안녕. 안 그래도 연락하려고 했는데 먼저 연락해줬네. 나도 별일 없이 지내고 있어. 참, 네가 준 꽃반지는 보존마법 걸어뒀어. 사이즈가 맞을 때까진 끼고 다닐까 해. 크면 못 끼겠지만, 아무튼. 네가 놀러 오는 거에 대해선 부모님께 여쭤봤는데 예상대로 허락해주셨어. 오고 싶으면 편할 때 와. 데이지 꽃에 대한 이야기도 찾아뒀으니까. P...
시야가 돌아오고 나서야 슌은 자신이 잠시 정신을 잃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머잖은 곳에서 둔탁한 소리가 들렸다. 들었던 설명보다 훨씬 더 난감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 비단 그들을 가르친 선생의 잘못은 아니었다. 숨죽이고 있던 악의는 어느 때에든 아가리를 벌려 그들을 집어삼킬 수 있음을 모두가 잠시 망각한 탓이다. 턱을 타고 무언가가 흐르는 감각에 슌은 저도...
“다녀왔습니다.” …라고 인사를 해봤자 내 인사를 받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생활의 흔적이 미약하게 남은 아무도 없는 집이 나를 반긴다. 어쩔 수 없다는 걸 안다. 부모님은 가게 일이 바빠 집에 돌아오는 날이 적고, 오빠도 아직 기숙사에서 돌아오지 않았을 테니까. 그래도 이번 방학은 다를 줄 알았다. “괜찮아. 심심하지 않을 만큼 약속을 잔뜩 하고 왔는...
Dedicated to my darling… This is my third, and last letter for this anniversary! Wow, I… really can't believe I've written, or, well, typed three whole letters! I'm afraid I couldn't see you in person...
그날 이후로 그의 핸드폰이 울리는 일은 없었다. 가끔 새벽이면 그를 깨우는 것 같은 벨소리의 환청에 알버스는 가끔 잠에서 깨어나기도 했다. 일상은 변하지 않았다. 알버스는 그가 맡은 일을 해나가야 했다. 겔러트를 잃은 보수당은 비센시아를 내세운 노동당에 백기를 들었으며 그가 오스트리아로 떠났다는 소문은 빠르게 퍼졌다. 누군가는 그를 비난했고 누군가는 보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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