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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을 정해 놓지 않는다면 완전히 무너지는 생활이라는 것. 그 어느 때보다 '연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는 것. 투두메이드(todomate)라는 어플을 좋아하는 작가님께서 하고 계신다고 해서 팔로우 해서 하고 있는데 어제 그분께서 하트를 주고 가셨다. 정말 연예인 만난 기분(나에겐 연예인이지..하트하트) + 그래서 결국 그들은 침대 밖으로 무사히 나갈 ...
만약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본 문장들은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5.3 스포일러 일부 가 있습니다. 특히 5.0의 경우 노골적이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1. 수취인 불명의 상자는 오늘도 나비가 난다. 그냥 그것은, 탁자 위에 있었다며 빛의 전사는 구태어 현자들에게 찾아와 상자를 보여준다. 자칫하면 위협이 되었을법한 일과 물건임에도 그의 질문에는 무게라...
-문송안함 전력(@msns60min) 47회 주제 <아서 리오그난> 소년의 밤은 어둡고 차갑다. 긴장이 넘친다. 눈을 감은 순간부터 아침 해가 뜰 때까지 소년을 감싼 것은 이슥하고 잔인한 어둠뿐이다. 그것은 소년이 홀로 궁에 있는 순간을 어렵지 않게 지배하며 짧은 기억 속 가장 깊은 색으로 자리했다. 그러니, 이런 밤은 익숙지 않다. "잠이 오지...
*페이트 시리즈, 카드파이트!!뱅가드 스포 있음(5차 아처 정체/슈바르츠실트 드래곤 관련 설정) *별거없 (일단 쿠션) 이번에 엘소드 거의 새로 시작(전에 만들어둔 루시엘이 있긴한데 15렙도 안찍은 상태라..)했는데 최애가 엘소드가 되어부렷다...아니 근데 적발에 열혈(첫인상)은 못참죠...(일단 루트 나이트?그거 고름) 암튼 그래서 나무위키 둘러보다가 전...
정말 지치고 힘든 날, 터벅터벅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듣고 있던 라디오에 네가 나온단 이유만으로 입가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졌다 사랑해 라는 말을 쉽게 할 수 있는사람이 많을까 아마 다들 비슷할거다 팬들도 가수도 어쩜 다 비슷할지 모른다 그런데 서로 그렇게 사랑해, 정말 사랑해 이렇게 지인들에게도 안하는 말을 자주 할 수 있는 이유는 뭘까 누가 먼저 인지는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들 한다. 언급하는 일만으로도 새삼스러운 명제는 짧은 단어를 열거하는 와중에도 순서를 지켜야 했다. 천성이 과묵해 말이 없는 이가 전부 죽은 자는 아닐 테지만, 영영 눈을 감아버린 죽은 자는 전부 말이 없는 게 맞았으니. 아서는 이 새삼스러운 명제를 내키는 때마다 입에 올리는 새삼스러운 사람이었다. 있지, 죽은 자는 말이 없는 법이지?...
아, 단말마! 당신은 소리치지 않았지만 에피의 귀에 당신의 단말마가 들린다. 그것은 어떤 의미였나. 낙인찍힌 당신, 세상에 무지한 에피도 알 정도의 소문, 당신이 미쳤다는 소문. 그러한 여론, 그러한 다수. 에피는 상상해 본다. 그것은 폭력이었다. 끔찍했다.... 인간이란 생명은 가끔 지나치게 잔인하다. 그럼에도 인간을 사랑하는 에피. 아담과 이브의, 판도...
꽃 내음과 용기를 담은 N 영애와, 유일하게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 재상 S. ♬ https://youtu.be/SKKirKpyilY 사시사철 바다와 함께하는 남부는 여전히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는 여름일 것만 같았으나, 당연히 겨울은 찾아온다. 고귀한 태양을 낮추고 그 틈새를 비집어 들어오는 차가운 우주의 온기가 폐를 메마르게 부풀리는 계절. 이 땅 아래서...
MY BOSS, MY HERO! MPC : 엄예빈 "어…… 취한다." 외관 우주소녀 루다 쇄골을 조금 넘어서는 갈색 머리카락은 잦은 탈색과 염색의 흔적으로 끝이 갈라져 한 눈에 봐도 거칠어 보였다. 제대로 빗는 것은 진작 귀찮은 일이 되었고, 멋모르고 위장에 술이나 붓던 과거 1학년 때의 본인으로부터 복수라도 당하는 건지 넘쳐나는 과제와 합주를 겨우 감당만...
-------------- 신림동의 작은 족발집이었다. 남자는 족발집 앞의 접이식 테이블 앞에 앉아있었다. 말끔하게 차려입은 정장이지만 귀티가 나지는 않았다. 얼마 전까지 남자의 목을 조이고 있었을 것 같던 넥타이는 숨을 쉬기 편할 정도로 풀어져 있었다. 테이블 위엔 속이 비워진 두 개의 소주 병이 나란히 정리되어 있었다. 혼자 먹기 부담스럽지 않을 미니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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