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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I'm yours Written By. H 졸다가 출발하려는 버스를 세우고 가까스로 내린 진기가 아직 잠이 깨지 않아 반쯤 뜬 눈으로 어기적대며 교문을 향했다. 김기범 깨워 달라니까 혼자 가고! 진짜 못 됐어! 내가 다음에 깨워주나 봐라. 매일 단짝인 기범의 모닝콜로 아침을 맞는 진기가 해가 서쪽에서 떠도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을 다짐했다. 아, 완전 졸...
“좋아해, 종현아.” 이른 아침 불도 켜져 있지 않은 조용한 빈 교실 안으로 작은 목소리가 울렸다. 예쁜 분홍색 리본이 달린 상자를 손에 들고 있는 누군가가 교실 제일 안 쪽, 창가에 놓인 책상 앞에 서 있었다. 아주 중요한 게 들어있는지 상자를 들고 있는 손끝이 하얗게 질려 있었다. 손은 계속 들고 있는 상자를 책상 위에 두었다가 다시 손에 들었다하며 망...
ㅆ1발 두시에 중국어학원 갔다가 일 가야함 조팔 중국어학원 시발 개야마도네 갑자기? 내가 중국어를 배워서 뭘 얻지? 진짜로 시발 중국어 배워서 지금 써먹을곳도 없고 명동 가는 지하철 안에서 중국인 관광객들 대화 엿듣는거밖에 더하냐고 아예 잘하거나 아예 못하면 포기할텐데 쉬발 어중간해서 자꾸 희망고문.... 배워서 자꾸 써먹어야 느는데 그래도 중퀴시절엔 덕질...
라스트☆일진-짱!#햄뭉 조선인가 무튼 엄청엄청 옛날에 왕이 오래오래 백 세까지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 마을의 사또가 마을 이름을 백세로 명명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백세마을은 백세리가 되고, 행정개편이 들어가면서 백세리가 백세동이 되었고, 수도권 확대화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어 아파트가 우후죽순으로 솟아나게 되었고. 그런 와중에 가진 게 돈 밖에 없는...
체육 잘 하는 민규 X 허약한 천재 원우 1. 일단 민규는 피지컬이 매우 좋다...! 어릴 적부터 운동을 계속 해왔고 워낙 체육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학교에서 열리는 스포츠 대회도 나갔다 하면 상 받는 그런 아이고, 원우는 머리가 너무 좋아서 천재 소리까지 들었지만 몸이 약해 자주 유급되어서 월반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짐에도 자신이 원래 다녀야 할 학년에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처음 만날 때부터 그 녀석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히가시카타 죠스케, 그의 쓸데없이 활기에 찬 저 눈동자, 부러 큰 동작을 표하는 양 팔, 가끔씩 방정맞은 짓을 할 때면 얻어맞는 큰 등짝이라던가, 도망가는 데 능숙한 빠른 다리. 모든 것이 자신과는 정 반대였기에 무엇 하나도 눈에 들어올만큼 예쁠 만한 구석이 없었다. 그의 제일 싫고도 제일 흥미로운 부분은 ...
목표 : 3천다이아로 포풀+랭3돌 랭보★5 타카미네 미도리(보컬 3.7/5.2) 2045 >1돌 39,864 2돌 40,856 3돌 46,127 ★4 신카이 카나타(댄스 2/3.3) 2313 >1돌 23,332 2돌 27,002 3돌 28,842 포보★5 나구모 테토라(댄스 3.6/5.2) 1235 >1돌 37,978 2돌 40,946 3...
점심시간을 마친 윤기가 잠깐 교실에 들렀을 때 제일 먼저 본 건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는 석진과 태형이었다. 석진은 성실하고 당황한 얼굴로 땀을 흘리며 웃고 있었고, 태형은 손으로 빨개진 얼굴을 가린 채였다. 교실 뒤에 덩그러니 놓인 의자에 앉은 둘은 각자 다른 손이 엉성한 끈으로 한데 묶여 있었다. 얌마, 뭐하는 짓이야. 윤기가 습관처럼 들고 다니는 교편...
🎹 BGM: Cappuccino - 316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평생 악기는커녕 음악의 음과도 친하지 않은 사이였다. 그나마 조금 아는 악기라고는 초등학교 때 누구나 배우는 리코더나 단소 정도? 도경수 인생에서 예체능에는 발도 들이지 않았다 이거다. 아, 연주회는 딱 한 번 가본 적 있다. 고등학교 음악 수행평가 때문에. "도.. 시발.. 도가 어디였지?"...
겨울이 좋은 이유는 가끔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너의 옆에 바짝 붙어있을 수 있으니깐. 양 다리는 쭉 뻗어진 채 코타츠 아래로 모습을 숨겼고, 난 너의 등을 꼬옥 끌어당기며 동글동글한 뒤통수에 턱을 가져다 댔다. 꼬물꼬물 거리는 너의 손놀림. 그 작은 움직임에 나의 나른함은 커져만 간다. 튀어나오는 하품을 막지 않았다. 불러도 대답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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