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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인간은 성인(20살)이 될 때까지 한 부분 이상 남들보다 성공을 해 있다. 예를 들어, 학업, 인간관계, 취미, 금전, 정신, 신체, 연애 등등에서. 나는 모든 부분에서 노력했으나 다 실패를 했다. 그렇다면 실패한 이유가 순전히 내 노력 때문인가? 라고 질문을 던졌을 때 그것도 아니다. 내 잘못도 있겠지만 외부 상황과 다른 사람들의 잘못이 늘 있었다....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도 이미 다 커버린 일레이와 나는 별 의미가 없는 날이지만, 왠지 오늘은 그를 데리고 놀이동산에 가고싶었다. • •• 태의가 어렸을 적의 어린이날 “재의야, 태이야! 천천히 가!” 형의 손을 잡고 눈 앞의 회전목마를 향해 달렸다. 뒤에선 자신과 형을 부르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눈 앞엔 커다란 놀이기구와 한 ...
나는 헐레벌떡 커피숍을 나와 실루엣이 비치는 곳으로 달려갔다 “하아..하아” 점점 실루엣과 가까워지니 알아볼 수 있었다 저건 규현이다. 덥석, 나는 뒤돌아서 가려던 규현이의 손목을 잡았다 “..형?” “아..그게” 나는 무엇을 위해 여기까지 달려온걸까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싶어 여기까지 달려온걸까 “…” “아..그게..그러니까” 나는 아무생각 없이 무턱대고...
뜰님 시점 글이며. 중간에 션님이 잠시 출연합니다~ ※스포주의※ 스포주의라 했는데 읽으셨다면 그 스포 당하신 부분은 온전한 본인의 책임을 기억해주세요. +스포는 뒷부분만 들어갑니다. 그 외의 다른 이야기는 제 생각으로 만들어진 뒷이야기, 즉 창작 글입니다. . . *이 글은 '미스터리 수사반'과 연관이 전혀 없습니다. - 저만의 창작 글임을 인지해주세요. ...
그 날따라 조금 힘들었을 뿐이다. 공기가 너무 차가웠고, 햇빛은 너무 밝았다. 어항에는 이끼가 끼어 초록색에 가까워 졌고, 금붕어는 쩝쩝거리고 있었다. 어두운 방안에서 조금 쉬고 싶을 뿐이다. 꿈속에서도 여전히 금붕어는 물속에 있었다. 난 나름 하늘을 날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큰 어항안에서 헤엄치며 이끼를 먹고 있었다. 난 금붕어를 건져 비닐...
*이게 뭐지... 백천의 시선에서 바라본 청당...? 분명 당청백이라고 쓰긴 썼는데 이제 청당이 90%인. '망사랑' 청백(또는 백청)을 좋아하신다면 괜찮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꼭 뒤로가기 해주셔요! *사망 소재 주의 *** 백천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청명은 화산의 사람 중에서는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했다. 속을 알 수 없는건 다른 이와 마...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안냥 걸즈 나 이제 모든 글을 간단명료하게 쓰기로 결심했어 다짐은 했는데 ... 될랑가 몰겠어 나두 ㅎㅎ 오늘은 향기나는 법 알려줄게 나 이번 편은 진짜 많이 고민했어 ... 이거는 정말 제일 친한친구한테도 말 안 해줬고.. 내가 향기로 얻은 이득도 많아서... 공개하기 조금.......... 사실은 많이.. 아깝네.......? 나는 중학생 때부터 향에 ...
그 날의 풍경으로 다시 노를 저어나가면, 꽃잎들은 바람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멀리 올려다 본 내 시선이 저 하늘 끝에 닿으면, 그 봄날, 너희들이 활짝 웃고 있는게 다시 보여. 그는 홀로 저 멀리 푸른빛의 하늘 속에서 자유로이 떠다니던 백색의 뭉게구름을 바라보다가, 이내 자신의 휴대전화에 전화벨 소리가 울려대고 있다는 것을 자각했다. "아아, 카자미...
그래, 난 나 자신 밖에 모르고, 또 남에게 친절하게 대할 줄도, 무엇을 해줄 수도 없는 가진 것도, 무엇도 없는 사람이야. 그리고 모두를 거짓말로 대했어. ..나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쓰레기 같네? 아; 몰라.. 아무튼, 나한테 일어난 일이 아닌 이상, 그렇게 신경도 안 썼는데.. 솔직히, 신경 써야할 이유도 못 찾겠었고, 그래서.. 이 일이 끝나면, 아...
.. ☆ 모든 이야기는 제 상상 속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도용을 금합니다. 모든 이야기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Written by. 신비꽃 [첫번째 이야기] 여주 그냥 평범한 날들처럼 학교복도를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누군가가 말을 걸면서 여주의 발걸음이 멈췄다. "어.. 안녕?" "안녕!" 누구지..? 그 아이는 내게 말을 걸면서 자꾸 앞으로 왔다. ...
" ......아? " 당신의 우는 모습을 놀란 모습으로 봅니다, 어째서 우는거야? 어째서? 이해가 안돼, 왜 우는거야? 너가 울면 나는 더욱 더 나쁜 사람이 되버린것만 같잖아, 끝도 없이 퍼지는 자책감과 혐오감 남을 신경쓰면 자신을 덜 신경쓰게 된다라? 그런게 정말 좋다고? 좀 더 자신을 신경쓰면 안되는거야? 그런거야? 좀 더 자신을 기억하면안돼는거야? ...
<첨탑 위의 베텔게우스> 어느 날 동아리방에 들어갔더니 코제트가 책상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생전 처음 보는 모습으로 외계와 통신을 하고 있었다. 앙졸라스는 침착했다. 적어도 침착하려고 노력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상황을 도무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당장 조용하게 문을 닫고 나가면 이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어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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