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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생츅그릠빼곤 왔다갔다 옛날그릠들뿐..ㅎ.ㅎ 보이는대로 넣어서 순서무작위... 중복이 있을지두 . . ※모든 그림의 재업로드(+크롭/캡쳐)/사용/이동(주소링크포함) 전부 금합니다.※※DO NOT reupload, reuse, link URL all my works in anywhere.※ 건강 죠심...!
BGM 재생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Prologue 역대 가장 번성한 제국, 엘리오스 제국에는 유망한 공작가가 셋 있었다. 명실상부 기사단의 긍지 슈테른 공작가, 가문 대대로 이어져오는 책사 카이멜 공작가, 상업의 귀재 베이루스 공작가. 이 이야기는 제국의 기사, 별을 상징하는 슈테른가의 이야기 이다. "저는 당신을 저주합니다. 증오합니다, 경멸하오며 당...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아이돌 린즈홍 × 매니저 양위텅 밝은 조명이 무대를 비추고, 한 남자가 그 위에 오른다. 관객석에서 귀가 떨어질듯한 함성과 환호소리가 들려온다. 남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전보다 더 큰 함성소리가 들리고 플랜카드와 응원봉을...
* 현재 이어보기 분량은 개인사정에 따라 유료로 전환합니다. 비공개 기능이 없는 포스타입에서 기존의 포스트들은 유지시키고 싶어 본 작품 재작업 전까지는 100,000포인트로 전환됩니다. 포인트 가격이 매우 나가 보지 않으실 거란 선택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높인 포인트 맞습니닷. 양해 부탁드립니다. 곧 다시 만날 날만 기대하며 건승을 빕니다. # 창작물의...
※캐붕주의 ※개인적인 해석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 - Sereno - 새벽 별과 소년의 노래 (Piano Solo) "어라~ 뭐야, 이거 찍히고 있는건가?" "영상 녹화 시작한 지가 언젠데." 작은 캠코더를 한 손에 든 채로 장난스레 웃어보이는 멤쵸. 그리고 카메라 앞에 얼굴을 연신 들이밀며 제가 잘 나오는지 확인이라도 하듯 렌즈를 뚫어져라 바라...
[prolog] "엄마~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밥은~?" "새 학기 첫날부터 지각할 수는 없잖아요~ 다녀오겠습니다~" 따스한 봄, 나의 열일곱의 시작되었다. *** "자자 어서 들어가~" 교문에는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께서 계셨다. 나는 선생님께 꾸벅 인사를 하고 교문을 들어섰다. 그러다 얼마 가지 않아서 나는 한 친구와 부딪히고 말았다. "어?!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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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의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속 한 여자가 멍하니 게이트를 바라보며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딱히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 같지도 않은, 그렇다고 목적이 없는 것도 아닌 듯한 여자는 그저 영화같이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홀로 사진처럼 움직임이 없었다. 한참을 그렇게 있던 여자는 누구에게 하는지 모를 말을 중얼거리곤 천천히 게이트 속으로, 사람들 속으로 걸음을 ...
“재미있어?” “응.” 제 손에 닿는 피아노가 아직 어색한지 켄마의 연주는 중간중간 끊기며 이어졌다. 그의 소리에서 막 배우기 시작한 사람의 어색하지만 순수한 열정이 묻어나는 것 같아 쿠로오의 얼굴에 미소가 피었다. 열정을 가득 가지고 제 지도를 따라오는 학생을 보는 것은 가르치는 입장에서 아주 뿌듯한 것이었다. 무사히 졸업공연이 끝나고 켄마는 쿠로오의 집...
"부인, 그것도 주시면 같이 옮기겠습니다." "아, 이건 내가 들고 갈게. 별로 무겁지도 않으니까." "그러시겠습니까?" 민석이 고개를 끄덕이자 낯이 익은 경호원이 민석의 마지막 짐을 들고 나갔다. 민석은 작은 크로스백에 테이블 위에 놓아뒀던 스케치용 연필세트를 집어넣었다. 짐은 경호팀이 거의 다 옮겨주었고 민석은 소지품 몇 개 정도만 챙기면 되었다. 드디...
* 자살 관련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김각별이 죽었다. 사인은 자살이랜다. 뭐? 잠뜰이 벙찐 얼굴을 하고 되물었다. 누가 뭘 해? 다시 한번 번복한다. 각별이 죽었단다. 오래전부터 꾸미고 있었던건지 유언에 유품에 이거저거 전부 준비해두고 떠났다. 시신은 고래중학교 뒤쪽에 위치한 하...
아득한 빌딩 옥상에 엎드려 누워 기관총에 한쪽 눈을 가져다댄다. 저 멀리 아래 표적물이 보인다.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방아쇠를 잡아당겼다.짧은 폭팔음, 유리파면이 깨지는 소리, 비명소리들. 급소를 꿰뚫어져 힘없이 축 늘어진 인형은 방금까지 숨을 쉬고 있던 사람이 맞다.고요한 곳에서 바람소리가 낮게 주변을 채운다. 자신의 고른 숨소리를 듣고 마이크에 나즈막...
불에 타오르는 집, 순식간에 혼비백산에 빠진 현장에 어린 아이가 주저 앉아 울고 있다. "엄마...흐어엉.." 힘없이 엄마만 부르며 울고 있는 아이 위로 불기둥이 쏟아져 내렸다. 그 순간 검은 인영이 아이를 품에 안아 날아올랐다. 밤하늘의 달빛에 대비되는 흑빛의 존재는 죽음의 구렁텅이에 빠져있던 아이를 구했다. 아이는 우는 것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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