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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방청소 했따. 컬러로 하니까 너무 심해보여서 흑백처리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딱히 깔끔해 보이지는 않는구나. 오늘은 그래도 이전 이틀보다는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물, 전기, 가스가 나오는 집은 사람을 여유있게 만들어준다. 우리나라에서는 멸종한 것 같은 (아닐 수도 있음) 쌀집... 동네 쌀집..에서 쌀을 샀다. 진짜 딱 쌀만,, 쌓아놓고 파는,, 쌀집이라니...
이미지 출처 조선시대, 호랑이수인 강백호 AU 어느 정도의 시대상만 차용해왔기에 고증이 불확실한 면이 자주 있습니다. 고증과 관련된 부분은 가볍게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양호열의 한글 이름의 경우 공식에서 정해진 한자가 따로 없어서, 원본인 미토 요헤이(水戶 洋平)에서 글자를 따와 임의적으로 (洋戶烈)로 설정하였습니다. 아침 일찍도 아니고 해가 중천인...
예.. 백업입니다.. 휴대폰 주운 사람인데요 TALK W. 아아 [ 나재민 ] 야야 이동혁 ㅃㄹ 저기 저기는 무슨 왜 전화 안 받냐? 저기요 뭐야 소름돋게 왜이래; 전화나 받아 그쪽 친구분 휴대폰 떨어뜨리셨어요 아? 그럼 누구세요? 네?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어디세요? 왜요? 저 집인데 ? 아 집이시구나;; 큰일났네 이동혁한테 빨리 전화해야 되는데...
※ 회색도시 1, 회색도시 2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시간선이 조금 꼬여 있습니다. 3부 3편 전을 기점으로 작성하였지만, 3부 3편 이후의 본편 대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시백이 준혁을 짝사랑 → 외사랑 합니다. 이어지지 않습니다. 시백은 준혁이 좋았다. 왜 좋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자면 첫째로, 생판 모르는 사람인 저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
수치를 알라 다시금 분노하라 순혈 악마 분노 아이삭 (마르베스) 226 지옥에 떨어진 인간들과 법을 어긴 악마들의 고문을 총괄하는 고문관 이 불신사조 나는 일평생 너희와 함께 있었다. 너희 신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위대한 대천사와 거룩한 구세주의 신전은 지상세계 어디쯤에 있어 가녀린 등마루를 도닥이냐는 말이다. 자 보아라 어린 짐승아 저들의 죄는 방종이오...
(현대 k패치 느낌) "안녕하세요~ 사진 잘 보고 있어요, 정말 예쁘시네요." 카즈토라가 드림주에게 보낸 SNS 첫 디엠이었다. 드림주는 음? 하네미야 카즈토라…? 처음 보는 사람인데 누구지 하며 카즈토라가 올린 SNS 게시물을 살펴보는데 잘생겼다… 완전 드림주의 이상형.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으며 사는 곳이 가깝고 나이가 같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만나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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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고쿠 쿄쥬로 / 귀멸의 칼날 / 은인 / 코쵸우 시노부 / 렌고쿠 센쥬로 /렌고쿠 신쥬로 / 부상 미친짓인것 같았지만 계속할 수 밖에 없었다. 내게 목숨이라는 가장 값진 것을 쥐어주고서는 바라는 대가 없이 뒤돌아 떠난 사람에게 내가 정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보낸 게 너무 후회스러워서. 정말 정식적인 감사 인사라도 해야 이 답답한 마음이 어떻게든 해소될...
그것은 정말 이상한 기분이었다. 나는 이 사람을 죽이는 것에 줄곧 내 인생을 바쳐 왔다. 이 사람은 그저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나라에 충성하는 것이라 믿었던 나를, 80년의 광주에 내려보낸 사람이었다. 어떤 경험은, 사람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나는 80년 이전의 김정도와는 전혀 다른 김정도가 되어 오늘까지 살아 왔다. 나는 사람의 껍질을 쓰고 있었으나 ...
2023년 4월 23일 동네 오락관 [D5b/아발론 변두리 맥주감자집 2호점]에 위탁되는 로드오브히어로즈의 요한 프람 (cp) 회지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내용들은 언젠간 포타에 발행할 예정입니다. 그전에 이 글이라도 읽으시면서 기다려주세요... https://zayata.postype.com/post/14396490
@자캐가 기억을 잃었을 때 난 어떤 사람이었냐고 물으면 님캐가 머라고 대답하는지 궁금하다 이시바시 호타루 → 기억을 잃은 츠카사 유이토 ◈ UGN 아이바 시의 지부장, 츠카사 유이토가 기억을 잃었다! 갑작스러운 일에 아이바 시 지부는 크게 술렁였다. 저번에 다른 지부의 지부장님들과 같이 어려진 적이 있는 만큼 이번 일 또한 그것의 연장선인 듯싶어 연락을 넣...
노을 젖은 도시의 바닷가에 작은 부두가 있었다. 어느 얼굴 없는 자는 한 사람이 간신히 탈 크기의 작은 쪽배를 타고 망망대해로 나아간다. 그는 영문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미련을 갖고 하염없이 뒤돌아본다. 그것은 귀가하는 여행자라기보다 마치 감옥에 끌려가는 죄인 같은 모양새다. 그의 의지와는 달리 쪽배는 금빛으로 반짝이는 수면을 가르고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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