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직도 기억한다 그날 그때 그대의 향을 잊으려 하여도 잊혀지지 않는 짙은 향. 내가 사람을 향으로 기억한 것은 네가 처음이었다. 그 만큼 너는 나에게 짙은 향으로 남았다. 지울 수 없다. 머리 속에서도 내 마음에서도 너에게만 맡을 수 있었던 그 짙은 향은. 그 향은 햇살 같으면서도 따듯하고 상쾌한 향이었다. 너라는 사람을 생각하면 그 향이 날 것 같다는 생...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 그렇게 해요, 나도 오빠랑 꼭 대화를 하고 싶었으니까" 나예 "응.." 지웅 나예는 숨을 내신 뒤, 지웅이를 쳐다보고 물었다. 그때 왜 우리 학교 여자애랑 있던 거예요? 나예의 물음에 지웅이가 입을 떼고 답했다. 그 아이는 내 남동생의 친구였어, 여사친. 남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했고. 그의 말...
"이여주." "...왜?" "도대체 어디서 누구랑 뭘 했길래 이 시간에 집에 와?" "친구들이랑 놀면 그럴 수도 있는 거지, 뭘 또 그렇게 따지려 들어?" "따지는 게 아니라 걱정하는 거잖아. 연락은 왜 또 안 돼?" "나라고 종일 폰만 들여다보고 사는 줄 알아? 연락 좀 못 볼 수도 있는 거지." "늦게 들어와놓고 그게 지금 할 말이야?" 다짜고짜 싸우는...
나와 걔가 살던 곳은, 뉴스에도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는 허름한 달동네였다. 구더기와 벌레, 쥐들이 들끓었고 사채업자들은 날마다 와서는 수금을 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부모를 매일 원망했다. 나와 걔는 10살이었을때 만났다. 나는 그 동네에서 자랐고 걔는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어쩔 수 없이 왔다고 했다. 걔는 매일 울었다. 나는 왜 우는지 공감을 할 수 없...
굳이 따지자면 놀랄 일은 아니었다. 사람이란 게 진흙탕 속에서 굴러다보면 느는 건 눈치 뿐이었으니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은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는 건 사실상 사치였다. 그렇게 느긋한 생각이나 할 여유가 없었다. 어떻게 하면 다시 도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을까. 과거에 얽매여 모든 중심이 ...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은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소장하고 싶은 분만 결제 해주시면 됩니다. * 다음화가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과다호흡이 너무 안써져서 다른 센티넬글로 대체합니다 😅 ... * 제목처럼 나오는 멤버들 모두 소유욕, 집착 엄청 심함 주의 감당불가 센티넬들 "누나, 이제 그만 좀 도망가." 제 허리에 맞닿는 손이 무척이나 뜨겁...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즐감하세요
병원 검사 결과들을 들은 이후로는 평소에도 과했지만 그것보다 더 과한 보호를 받게 됐어요. 저 혼자 어딜 가려고 하면 어디 가냐고 물어보고 혼자 진짜 어디 못 가요 "어디 가" "화장실이요 화장실.. 화장실은 좀 가자.." "아.. 얼른 갔다 와" "후딱 갔다 올게" 화장실 가려고 나오면 웬걸 127 오빠들이 있는 거 있죠? 무서워 죽겠어요 연습실에서는 드...
웅기, 한빈, 원, 지웅, 하윤, 나예 by-융이 그런 나예에 하윤이도 나예를 쳐다보고 답했다. '한빈 오빠한테 전화 왔어' 하윤 'ㅇㅁㅇ...' 나예 📞"오빠 무슨 일.. 이예요?" 하윤이 📞"답해줘야지" 01004200613 📞"... 어디로 갈까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하윤이 📞"촬영장 뒷편에서 보자" 01004200613 📞"...
* 게시물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1. 어릴 때 내 별명은 감자였다. 감자를 유난히 좋아한 건 아니고 이름에 감자가 들어간 것도 아니었다. 5학년 체육대회 날, 난 그냥 친한 애들이랑 놀고 있었을 뿐인데 옆자리 6학년 언니들이 우리를 바라보며 수군댔다. 그 중 한 명은 목소리가 확성기 만큼이나 컸다. 쟤네 진짜 잘생겼다, 로 시작된 칭찬 릴레이는...
❗ 주의사항 ❗ - 본 이야기에 나오는 일화, 인물, 배경 등은 전부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닌 허구임을 알립니다. - 5/30 유료 전환 완료. (본문 총 23,862자) 부제: 사랑하는 그대가 나의 운명이라면
이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사진 속 날짜나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5. 중간고사 "ㅋ 김정우 너가 날 이길 수 있을 거 같아??" 중간고사 가채점 후~ "하하하ㅏㅎ하핳 좆됐다|~~" "쟤 왜 저래??" "시험 망함" "드디어 니가 망하는 날이 왔구나ㅋㅋㅋ" "아 김정우랑 내기 했다고" "그래서 평균 몇??" "아 진짜 90점" " 너 진짜 뒤지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