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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악입니다. 그리고 모순덩어리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제 스스로가 혐오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이 글을 읽는다면 아니야. 전혀 그렇지 않아! 하고 편지에 대고 소리를 질렀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나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당신이 저를 마음껏 미워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괴로운 마음이...
불어오는 바람이 추위보단 시원함을 가져오는 때가 되었다. 겹겹이 입던 옷들은 하나 둘 줄어가며 점점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시험과 실기도 마무리되어 아직 머나먼 이야기같은 기말고사는 귀에도 들어오지않아 모든 마음이 가벼운 시기인데, 종인의 마음은 하루하루 옷을 껴입는 기분이였다.“여- 김카이!”“아 그렇게 부르지마”동아리방에 들어가자마자 종인을 부른 사람은 ...
백업용. 국슙홉슈전에 참가했던 회지의 외전입니다.
애시당초 니시나 카즈키와 나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였다. 쉽게 말하자면 나에게는 부모가 없었고, 후원이 필요했다. 딱히 내가 필요로 하진 않았지만 사회에선 그런 취급을 받았다.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도태된 아이. 안타깝고, 불쌍한 소년. 니시나 카즈키의 집안은 소위 말하는 재벌이었고 불쌍한 소년을 후원해 줘야할 암묵적인 의무가 있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도...
* 완전 분량실패를 하는 바람에(...) 상,중,하가 아니라 1,2,3,4편으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ㅠ_ㅠ4편은 정말 마지막이에요.... * 기다려주신 분들, 문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빠른 속도로 4편도 써오겠습니다. *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설정은 없습니다. 젊토니피터의 러브스토리입니다. * 아주 약간의 수위가 있습니다. 음, 그래. 피터는 인정하...
혀가 꼬여서 제대로 말하지도 못하는 너가 자꾸만 내 이름을 부른다. 술을 마신걸까? 주량이 2잔이라던 너가 무슨일로 술을 마시고 싶었을까. 너는 내게 데리러오라며 자꾸만 내 이름을 부른다. 다른 사람이라면 더 들어보지도 않고 끊었을 전화를 너가 오라는 말에 얼른 달려간다. 심장이 자꾸 주체없이 뛰었다. 그냥 너의 목소리를 들으니 너가 보고싶었다. 너가 말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BGM Better Together - Jack Johnson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스네이프가 왜 그렇게 해리를 지독하게 괴롭혔는지도, 쟝 그르누이가 세상에 없는 향을 만들려 했던 것에도, 에로스가 아폴론에게는 금화살을 다프네에게는 납화살을 쏜 것에도, 인피니티 워를 보고 나온 관객들이 어찌하여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가슴만 퍽퍽 내려치는지에도, 심...
스가와라 코우시×카게야마 토비오 고백의 목적 카게야마의 정면 커뮤니케이션은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기특하고 자랑스러운 후배이기는 했지만 연애 상대가 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았던 커다랗고 시커먼 남자 고등학생(거기다가 운동부)이 어째서인지 스가와라의 눈에 아주 조금씩, 귀여워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오늘도 츠키시마와 블로킹의 타이...
* H님의 썰(https://twitter.com/h54543701/status/980603618863689728) 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사람의 살결이 너무 좋았다. 사람마다 다른 냄새가 좋았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따뜻하게 옮겨 오는 체온이 좋았는지도. 어느 순간부터 누군가의 체온이 없이는 잠들 수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여자든 남자든, 그런건 관...
키타신스케x미야아츠무 2018년 5월 27일 손끝의마술사(세터온) 발행16P 3000원
타카미네 미도리의 78가지 망한 고백 1"조... 좋아함다..."떨리는 목소리가 작게 울렸다."타카미네군 뭐라구? 미안. 잘 못 들었어."안즈의 갈색 머리카락이 바람에 가볍게 나부끼고, 금빛 햇살이 부서져 그녀의 얼굴과 눈동자를 비췄다. 몸집이 점점 커지는 자신과는 다른 작고 귀여운 선배. 좋아하는 캐릭터를 닮아 눈으로 좇기를 벌써 수 개월, 그렇게 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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