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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으악!" 어쩌면 그날도, 다른날들과 똑같은 날이었다. '그일'이 있던지 벌써 1달이 지났다. 이제 모두 일상으로 돌아왔고, 아무 걱정될것이 없었다. 그런데 아직도 나는 그때의 기억을 꿈으로 꾼다. 아니, 다시 그일이 되풀이되고, 배드엔딩으로 끝나는 꿈을. 다시 강림이를 잃게될까봐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 누군가를 잃는다는게 그렇게 아픈것인줄 몰랐다....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너무 바빠서 한동안은 못 올릴 것 같습니다. 다음주 즈음에 뵐게요!) 해리는 주변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 아까 먹은 음식은 물론 아침에 먹은 것까지 전부 토해냈다. 목이 살짝 시큼하고 따끔거렸으면 눈물이 찔끔 나왔다. 더 이상 토해낼 것도 없을 것 같은데 해리의 몸은 뭔가를 더 토해내고 싶은 것 같았다. 그때 차가운 손이 해리의 등에...
"정국아." 윤기형은 계속해서 나를 불렀다. 나는 이런 우스운 쪽지들이 싫었다. 고작해야 중학생, 초등학생들이 쓴 쪽지들이었다. 마음이 흔들릴 이유도 없었다. "그냥 덮자. 형." "어." 윤기형은 하얗고 큰손으로 다시 타임캡슐을 땅에 묻고 있었다. "..........." 나는 그저 조용히 태형이형과 지민이형을 쳐다볼 뿐이었다. 지민형과 태형이형은 초코바...
내가 이 악물고 버티면 아무도 몰라주지
삼두(@wntlrajrsmssha)님께서 올리신 트윗에서 이어간 이야기입니다. "그만하자, 우리." "이동식씨." "너무 오래 끌었어. 주원아. 이혼하자." * 주원은 전일 새벽 받았던 문자를 한참이나 들여다보았다. 긴급소집. 장소-심주산. 동식에게도 같은 문자가 전송되었을 것이고, 곧잘 잠을 설치는 동식은 문자를 받자마자 근무복으로 환복한 후 심주산으로 ...
스물한살의 이동혁은 생각했다. 제 여자친구 오여름이 자기를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동혁에게 한번 생긴 의심의 싹은 피어올라 성장을 멈출 줄을 몰랐다. 그 싹은 결국 꽃을 피웠다. 진짜 헤어지려는 건 아니었다. 그만하자고 했을 때 잡아주기를 바랬다. 동혁의 주변 친구들은 자주 헤어졌다 다시 만나며 사랑을 돈독하게 키운다고 했었다. 그래서 여름에게 말을 했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런 분들에게 열람을 추천합니다. -B1A4를 덕질하였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 분 -진짜 게이 커플의 연애를 구경하고 싶은 분 -예전엔 공컾이 아니었는데 언제 떴지? 하는 생각이 드신 분 -대체 어떻길래 이 정도로 하는지 궁금하신 분 -알페스를 해 본 모든 분 ※이런 분에게는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호모포비아 ※지금부터 소개할 두 사람의 연애는 허상도...
그해 나와 저 달 아래서 길을 걷곤 했지, 추억은 날 아프게만 하는 그런 감정일지도. 그해 그달 그날 W.쪼꼬빵 나는 그날 완전 널 떼어 놨는데 먼 훗날 만난 너는 날 아직 못 잊었나보다, 사실 나도 널 완전히 떼어 놓은 척 한 거였는데 티 안 나게 잘 감싸서 나 혼자 몰래 꺼내서 흩어진 너와의 추억을 다시 모아봤지만 자꾸 흩어지더라. 마치 손가락 사이 사...
당신은 울었다. 내가 울자 함께 울었다. 우리는 고개가 떨어진 꽃들이 그러하듯 서로에게 기대어 서로를 끌어안고 세상이 떠나가라 서럽게 울었다. 그리하여 이토록 아득해 졌으니. 져버린 꽃이나마 그 향이 코가 비뚫어 지도록 가득했다. - "죄스러운 마음은 언제가 되어야 끝이 날까?" 내가 그리 물었던 날 당신은 허름한 이불 위에 누워 나를 바라보았다. 빛이 바...
웬수새끼. 나는 이동혁을 그렇게 불렀다. 6개월된 연인 치고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한 것 때문인지 연인스러운 달달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 예시로 가끔 이동혁의 어깨에 머리를 기댈 때면 이동혁은 두드러기 난다며 몸서리를 치고는 어깨를 빼버렸다. 허구언날 투닥거리기만했다. 매사가 장난인 이동혁과 그 장난을 질색하는 나는 무역학과 공식 개CC였다. 개같이 싸...
*음슴체 사용 샬롯은, 제프리가 마지막에 제 영혼을 일시적으로 깨우기 위해 저를 신성으로 찔렀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음 에반과 유리안이 즉각적으로 치료해 주어서 흉터조차 남지 않았으나, 샬롯은 이따금 환상통에 시달리듯 아릿한 아픔을 느낄 때가 있었음 그런 밤이면, 꿈인지 현실인지도 모호하게 나타난 제프리가 머리맡에서 다정하게 속삭이곤 했음 ‘샬롯, 후회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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