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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통성명도 전에 헤이지의 좆에 손을 댄 이 남자는, 주거지에서 떨어진 천막에 살고 있었다. 이 시간에 쫓기고 있던 것만 생각해도 마을에서 정상적으로 거주하고 있을 리가 없었다. 그 이유는 아마 이 또라이같은 성격. '아까만해도...' '아까'를 떠올린 헤이지의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신이치의 예상대로 헤이지의 것에 타인의 손길이 닿은 것은 처음이었다. 심지어...
BGM. Faded Promises - MJQ|CMKC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몸에서 아무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나에게만 보이는 잔상이라고 생각했다.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는 이 잔상을 눈앞에서 지워 버리고 싶었다. 양옆에서 들리는 박수 소리가 자꾸만 나를 옥죄는 느낌이 들었다. “대현고등학교 이사장으로 새로 부임하신 남다성 이사장이십니다.” “안녕하세...
003. 대답이... 왜 돌아오지? 멍하니 귀여운 분홍머리 룸메이트 군을 바라보았다. 세달동안 5백 명 넘는 전교생, 교직원 중에서 나를 발견한 사람은... 0, 제로. 아하. "혹시 유령이야?" "뭔 소리야?!" 앉아있던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다. 뭐야, 뭐야, 뭐야! 그래봐야 세걸음이지만, 후다닥 달려서 소년의 앞에 섰다. 손가락 끝에 힘을 주고 톡, 건...
맞춤법 주의 신탑을 주제로함 일월쓰 리쾌 망작 됄듯 망작을 보기 싫다면 뒤로가기를 작가의 말:다들 댓좀 달아줬으면... ———————————————————— 시리우스는 철창안으로 들어갔다. 저벅저벅저벅 ‘저 괴물을 쓰러트리거나 피해서 저 검정색 공을 터트려라...’ 시리우스는 신채능력이 저하 돼진 않았어도 어린몸이 익숙하질 않아서 원래 싸움방식으로 하면 발...
22화 월드 오버랩 (1) “야~호!!” 우리들이 탄 밴이 ‘코스믹 포탈’에서 나온 후에 ‘코스믹 포탈’이 사라진 뒤에... “얘들아, 코앞에 도착했어!” 우리들은 근처에 있는 그 빌딩을 봤다. “들이박아!” “오우, 화려하게 말이지! 그럼 경찰들 놀려보자고!!” 시간이 촉박해서 니코가 경적을 울리며 밴을 식당 쪽으로 빠르게 몰았고... “비켜비켜~!!” ...
아하. 어쩐지 알 것 같다. 갑자기 사라진 물건으로 인한 외출. 드문 외출날에, 인적도 거의 없는 골목으로 날 잡으러 귀신같이 찾아 온 불청객. 생긴것만 보면 주령이 아니라 사람을 묻을 것 같은 외모의 남자가 내 앞에 서 있었다. 내가 만든 하니와(*토용, 흙으로 만든 인형)를 들고. "네가 그 범인이군." "초면에 범인이란 칭호는 좀." 훌쩍. 내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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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 나무 도마 위에 덩그러니 올려진 두부를 썰기 위해 칼을 들었다. 막 힘을 줘서 칼날을 내리려는데, 내 뒤에 선 사토루가 칼을 든 내 손 위로 손을 겹쳤다. 뒤에서 불쑥 다가온다. “손가락 자르게?” “...아니?” 그걸 왜 자르냐. 미쳤나. 내 어깨에 턱을 기댄 사토루가 물었다. 가볍게 머리를 맞댄다. “봐. 이대로 자르면 뭐가 잘리겠어?” “두부...
040. 우리 집과 대학교는 같은 구에 있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휴학을 했어도 술자리에 더럽게 자주 불린단 거였다. 평소였으면 거절했을 텐데, 오늘은 친하게 지냈던 내 동기의 생일이었다. 작년에 ‘생일 선물로 건강한 간을 가져와라’는 말을 했던 동기의. 그냥 죽어라 마시는 자리란 뜻이다. 친하게 지냈던 한 무리, 오랜만에 얼굴을 본 동기 세 사람이 나름...
003. 아, 머리야... 너무 많이 잤나보다. 지끈지끈 울린다. 물 마셔야지. 비척비척 일어나 정수기 앞에 섰다. 컵에 물을 따르고, 거실로 향했다. 벌써 해가 지네. 내일 오전 10시에 일어나기는 글렀구나. 이왕 이렇게 된거 커피를 마셔서 아예 밤을 새버릴까. 거의 여섯시간을 내리 잤네. 휴학하면서 잠이 많이 늘었다. 소파에 좀 앉을까... 천천히 걸어...
글-잇채(ukiah___@naver.com) 그림-늉비(@dbsql03232)(dbsql0320@naver.com)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켄 (어라? 타카미자와 아리사, 쨩⋯?) (그렇구나, 같은 반이 되었구나⋯) (중학교도 같았지만 거의 이야기한 적이 없지) 당시, 그녀의 학급에는 왕따가 있었다 한 번, 그녀가 옥상에서 울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뉘우침의 감정이 눈물이 되어 넘쳐흐르는 것처럼 보였다 나는, 그녀에게 도움을 줄 구실을 찾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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