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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력을 잃어간다. 앞이 잘 안보인다 싶더니, 점점 흐려지더니. 보기 힘들다. 답답하다. 맑고 푸르던 앞이 검은 막으로 점점 채워지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망막박리 입니다,” 초기 증상은 시력이 안좋아지는 것과 비슷한데, 점점 커튼으로 가린 것 처럼 잘 안보이는 증상이 생기고, 망막이 들뜨게 되는 병입니다. 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구요,...
Baby Baby 00 먼저 읽어주세요 아이를 끌듯이 데리고 집안으로 들어왔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들어 온 아이는 잔뜩 주눅이 들어 눈치를 봤다. 그런 아이를 볼 정신도 없이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벌컥벌컥 마셨다. 우석의 움직임을 쫓아 다니던 진우가 제 다리를 붙잡았다. "삼초온." 그제야 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표정과 눈빛으로 자신을...
...언제나 혼자 갔다가 혼자 잘 돌아왔으면서. 그래서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우습게도, 네가 군인인 것을 간과한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보라색 머리칼에 금색 눈동자. 꼭 제 동생을 뒤집어 놓은 것만 모습에 항상 눈길이 갔다. 심지어 연금술사. 국경전에서 연금술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혹시나 했던 것이, 역시나가 되었지. 어떻게 이렇게 닮...
"어, 안즈 선배 안녕!" 하루에도 여러 후배들에게 몇 번을 듣게 되는 인사일 뿐이지만, 안즈는 두 가지 점에서 이 인사에 놀라고 말았다. 먼저 이 곳은 학교가 아니라 하천가의 산책로이고, 두 번째로는 인사가 들려온 위치가 바로 머리 위라는 사실에. 당황하며 위를 올려다 본 안즈의 눈에 나무 위에 올라가있는 히나타가 보였다. "마침 잘 됐다, 나 좀 도와줘...
- 그의 뻗은 손길에 모든 카메라가 플래시를 터트렸다. 하지만 그 아무리 빛나는 플래쉬라도 그의 외모보다 빛났을까. 바로 박찬열의 이야기다. 한참을 신나게 키보드를 두들기던 종대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너무 주접이려나 아니야... 우리 형이 빛나는걸 어떡해요 벌써 세번째 까이고 있는 이번 레드카펫 기사였지만 종대는 거침없었다. 잘생긴건 널리 알려야하고 모든 ...
서서히, 조금씩, 소녀는 녹슬었다. 짐승이 날뛴다. 그럴 때마다 붉은 발톱 자국이 선명하게 자국을 남기며 소녀의 몸 위를 달렸다. 일만 군대에 버금간다는 단 한 마리 짐승. 그가 이빨을 드러낼 때마다, 육중한 앞발을 휘두를 때마다 그의 소녀는 죽어갔다. 그저 자리에 서 있었을 뿐인 소녀의 발치는 이미 피가 흥건했다. 파들파들 떨며, 소녀는 겨우 서 있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야님의 동의 하에 함께 트윈지 발행한 제가 본 블로그에 게재합니다. 1 신수는 파르모 외의 인간과 대화하지 않았다. 이제는 아이와 신수의 사이는, 정신을 넘어 육체로도 연결될 만치로 깊어졌다. 전쟁, 거대한 공포와 혼란의 틈바구니에서 살기 위해, 그리고 살리기 위해 두 존재는 밀착했다. 신수가 힘을 쓸 때마다 아이의 등을 가로지르는 십자 모양의 상처가 ...
깡! 깡! 얇은 쇠판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배급 시간을 알렸다. 파르모는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실프가 고개를 들고 몸을 일으키려 했다. 그러나 파르모는 고개를 저으며 콧잔등을 쓸었다. 모았던 앞다리를 일으켜 땅을 짚었으나 파르모는 단호하게 그의 머리를 내리눌렀다. 실프는 다시 고개를 괴었다. 그가 눈을 감는 것까지 확인하고서야 파르모는 걸음을 옮겼다. ...
거실을 비추는 햇살 연인의 다정한 보금자리 주말 아침을 맞아 가벼운 점심식사를 마친 슈는 앞치마를 매고 설거지를 하였고 미카는 쇼파에 앉아 둘이 키우는 고양이 마리 앙투아네트(이하 마리)랑 놀아주었다. “ 스승님 나머지는 내가 하께 ” 자신과 똑닮은 노랗고 파란 눈동자를 가진 마리의 코에 자신의 코를 부비며 입을 뗐을 때 이미 설거지를 마치고 자신에게 다가...
step by step 지이잉- 진동과 함께 울리는 익숙한 음악소리에 동윤은 침대를 더듬어 핸드폰 액정을 확인했다. 익숙한 얼굴과 함께 익숙한 이름이 떠 있었다. “....어” [어! 뭐야? 자고 있었어?] 화면 속 창욱의 얼굴엔 황당함이 가득찼다. [나 이제 나가려고 했는데?] “나... 밤 샜는데...” [왜?] “...드라마 봤어.” 하암... 졸음이...
태형은 바싹 말라버린 입안과 엄청난 갈증과 함께 기상했다. 퉁퉁부어버린 눈은 힘을 주어 뜨려해도 잘 벌어지지않았다.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머리를 들어올리니, 뇌가 징을 울리듯 진동했다. 태형은 그대로 다시 자리에 누웠다. 예상치 못한 두통에 겨우 뜬 눈을 질끈 감고, 손바닥으로 관자놀이를 힘껏 짓눌렀다. "아....머리야..." 한껏 찡그린채로 눈을 뜨고 주...
"안녕? 이름이 뭐야? 새내기? 나는 김태형! 반가워" 혼자 쓰는 줄 알고 기뻐하던 정국의 기숙사 방안에 들어오자마자 김태형이란 사람은 자신에게 말을 붙여댔다. 낯을 조금 가리는 정국의 입장에선 상대하기 불편하기 그지없는 타입이다. 새학기부터 또 피곤하게 생겼네 라고 생각하며, 일단 새내기는 아니라고 대꾸를 하려 입을 떼려는데, 태형 쪽에서 다시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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