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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나는 올해로 약 10년차 접어들고 있다. 무엇에 대한 10년차냐고 묻는다면, 그림이다. 나는 입시미술 3년, 전문대 2년, 유학 4년. 도합 9년 동안 그림과 함께해 왔다. 그 정도로 나는 그림을 정말 좋아하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림을 그리고 싶다. 하지만 구분해야 할 것이 있다. 나는 그림을 계속 그리고 싶은 것이지, "그림으로 돈을 벌겠다" 는 말을 ...
어쩌다 보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 버린 서론 ↓ 난 그냥 89 던전/토벌전 후기를 쓰고 싶었을 뿐인데 87 파트 빼놓고는 성립이 안 되는 이야기엿고 그래서 87 파트 이야기를 햇더니 너무 길어져서 89를 다음 게시글로 빼게 됨;;; 시작하기 전에 87 파트 관련 잡설 좀만 함 이쯤 보면 웃긴 거 (사실 안 웃김) 하.........................
🎸(211128) 220522 트레이스 유 귭상준 중계 후기 또 조금의 율메와 우빈이들의 이야기 디즈니 플러스 마블 드라마 <문나이트> 스포 및 내용설명 有 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나는 이번 시즌(21) 트유를 율메, 귭상준, 귭메 위주로 간간히 회전을 돌았었다. 율메는 율우빈이 부인격인 느낌이 강했었고, 귭상준은 귭우빈이 주인격인 느낌, ...
짧게짧게 이어지는듯 안이어지는듯 보고싶은 장면 위주로 그려서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생의 후회로 남는 이야기 1) 태어났으니 살아간다. 오직 그것뿐. 만약 인생이 실타래와 같다면, 매듭 하나 없이 말끔한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저 풀리고 또 풀려서 어느 순간 그 쓸모를 다하면 그만이니까. 무언가에 자꾸만 걸리는 건 싫다. 결국 잘라내지는 건 내 삶이니, 바라건대 그 누구도 내게 의미가 되지 않기를. 2) 세상이 합리적이거나 비합리...
*오늘 BGM 2개에요 ! 중간에 잘 체크해주세요 'ㅅ' 42 30. 연의 손을 맞잡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아무런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중간에 재원이 들어와서 죽이 올려진 쟁반을 두고 가며 괜히 백현의 어깨를 툭 치고 나갔고 그 뒤로 다시 정적이었다. 재원도 백현이 있으니 괜찮겠다 생각하고 밀린 업무를 하러 제 방에 들어갔는지 유독 정적이 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불쾌한 묘사 및 그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지독한 언럭키야 이젠 구원받을 수 없는 걸 모아두고 꿨던 꿈에서도 완전히 깨어나 버렸어오늘. 내 미친 사랑을 쓸모로 치환하지 않겠다. 이 멸망한 세상에서 할 수 있는 틀려먹은 다짐이란 그러했다. 한결 따스해진 햇볕이 내려앉은 식물들이 탈피하듯, 나나는 칙칙한 옷을 벗고 푸른 계열의 하...
전에 올렸던 오러힐러 해리드레 썰의, 그 후 이야기를 생각해 보았음. 드레이코를 만나러 가고 싶어도 구실이나 이유같은게 없어 고민하던 해리. 이럴 때 믿을 사람은 헤르미온느였음. 그리고 드레이코를 만나보고 싶고 이야기 좀 나누어 보고 싶다고 찾아온 해리를, 헤르미온느는 내심 놀라며 맞이했지만, 해리라면 드레이코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
“종종 생각하고는 했어.” “무얼?” “츠카사 군은 마치 네네의 아버지 같다, 는 생각.” “뭐, …뭣?” 하지만 자그마치 항거하거나 반박할 수 없는 것이 눈앞 처세였다. 약 두 시간 남짓 동안 제 곁의 이 자그맣지만 결코 작지 않은 사내는 울기도 얼마나 울었던지, 목은 잔뜩 쉬어 어느새 낮게 기함한 채였으며 시뻘겋게 부르튼 눈가는 바라보기에 마치 사별이...
신생부터 칠흑까지 스포 잇을 수 있습니당
천사를 보았다. 머리 위에 동그란 링이 달려 있지는 않았다. 온몸에서 황금색 빛이 뿜어져 나오지도 않았고, 흰 깃털로 이루어진 날개가 세 쌍 달려 있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 천사는 날개가 오른쪽밖에 없는데다가 그마저도 금속판과 톱니바퀴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가 천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 집에 가요, 그렇게 말하자 천사는 큰 눈을 깜빡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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