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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웅, 하오, 원, 성한, 성민, 웅기, 태래, 이정, 박한, 매튜, 규빈, 윤서, 리키, 건욱, 문정, 유진, 하윤, 나예 by-융이 국내 팀 다음 날 아침 AM 06:50 아무도 없는 펜션 앞, 아무도 나오지 않아 조용하기도 하고 사람도 없었다. 그때, 펜션에서 나온 한 사람, 국내 팀의 조장인 나예였다. "안녕하세요" 나예 응? 달라진 목소리? "목소...
1. 수인물로 삼각관계 보고 싶다 곰수인이동혁X연구원김여주X늑대수인이제노 여주가 처음으로 담당한게 동혁이고 처음으로 구출한 수인이 제노여서 둘 다 지독하게 여주랑 얽히고 싶어하는데 서로 곰냄새...? 늑대냄새...? 이러고 있음 질투겸 얜 내꺼다 하는 표시로 어깨나 팔에 잇자국 내는데 보란듯이 반대쪽에 새겨놔서 한쪽에 곰 잇자국 반대쪽엔 늑대 잇자국 있을듯...
1. 2. 3. 4. 5. 6. 7. 8. 이동혁, 이준희 9. 이준희, 김여주 10. 11. 12. 개지랄 떨면서 싸우기 레쯔고 담편 콘서트 끝나고 즐깁시다 미리 예열 🔥
1. 나 대신 저 좀비들에게로 뛰어들기 전 그 애는? 네가 내 마지막이라서 다행이야 > 황인준 n년지기 소꿉친구이자 황인준의 일방적인 짝사랑 관계였을때 이런 말 할듯. 땀과 피, 먼지 범벅인 엉망인 머리칼 귀 뒤로 넘겨주면서 최대한 덤덤하게 말하는데 눈은 그렁그렁하고 여주를 최대한 눈에 담으려고 함 잘 들어 내가 문 닫을 때 까지 나오지마 > 나...
+ 6/5 글 수정하고 추가했습니다! + 12/31 글 수정하고 추가했습니다 (총 100개) 제곧내. 안녕하세요 저 다시 돌아왔어요. 반년 동안 뜸했지요... 그동안 많은 분들이 포스트를 구매 해주셨네요 .. 글 수정하고 추가하겠다고 하곤 빨리 돌아오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네요 내일이면 벌써 새해가 밝는군요 저는 지난 6개월 동안 또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 글은 아마도 단편으로 끝날 거 같습니다. 다음 편 계획이 아직은 없어요..ㅠ (가능하시다면 앱을 사용해 한 곡 반복듣기 해주세요!) 눈을 뜬 순간은 별로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내 방 안인 줄로만 알았으니까. 하지만 하늘색의 벽지를 보고는 당황했고 책상 위 내가 줬던 인형을 봤을 땐 현실이었다. 그러기까지는 단 1분도 걸리지 않았다. 내 옷매무새를 확인하...
SF, 외계인, 편지, 이니셜링O
* 전 편을 읽고 오시면 내용 이해가 조금 더 쉽습니다. * * 화요일 오전이란 정말 상쾌하기 짝이 없다. 오전 수업을 마친 쿠슝은 콧노래를 부르며 여자 화장실로 향했다. 아침부터 열심히 고데기한 보람이 있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아주 중요한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장하오와의 데이트.' 신입생 때 세 번 정도 입고 구석에 처박아 둔 꽃무늬 원피스...
비를 제일 좋아한다며. - 응. 그런데 왜 웃지 않아? - 그러게. 왜 그럴까. 민형아. 우리가 딛고 사는 땅이 맨홀이 되어버리기라도 했나. 커다란 구멍 뚫린 하늘에서 쏟아져내리는 빗줄기를 이민형은 고개를 들곤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온통 먹빛으로 가득한 하늘에 흘러내리는 무색의 물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창문을 부술정도로 때려대는 소리가 그 존재를 가늠...
*28화 밑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네오한 빌런 사무소 "드디어 이날이 오고 마는군." 이날이 언제 올까 했는데, 와버렸어. 위풍당당한 발걸음으로 학교 앞에 도착했다. '시크릿가든'을 수행한 이후로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었던 곳이다. 내리쬐는 햇빛에 한손으로 그늘을 만들어 가리곤 눈을 반쯤 뜬 채 건물을 둘러보다가 걸음을 옮긴다.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
1. 개판이네. 엄마에게 도착한 문자를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아무리 몇 번을 읽어 내려도 이해가 안 가서 결국엔 내뱉은 말이었다. 내 중얼거리는 목소리에 룸미러로 기사가 힐끗 내 눈치를 보았다. 본사로 가. 기사가 급하게 시동을 걸어 움직이는 것에 반해 비싸고 묵직한 차는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는 어떻게든 이 개판을 막아야겠다. 이미 손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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