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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다 읽고 나서 들어주세요! 결제창은 후기 및 분석이자 외전 아닌 외전을 써 놨습니다 :) 성인분들만 구매해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산책 중이었다.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이 좋았고, 맑은 공기가 좋았다. 마침 놀이터가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벤치에 앉아있었다. 그렇게 주변 곳곳을 바라보며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 * '뵙고 싶은 아버지,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태형입니다. 지난 백일에 다녀가신 후에 태진이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신다 이야기 전해 들었습니다. 많이 보고 싶으시지요? 요즘의 태진이는 자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앉혀 두면 앉혀 두는대로 꼿꼿이 있기도 하고, 맘에 안드는 게 있으면 무작정 우는게 아니라 얼굴을 찌푸리고 옹알이...
계절에는 냄새가 흐른다고 했다 봄에는 달콤씁쓸하며 달짝지근한 냄새가 나고 여름에는 소나기처럼 눅눅하지만 숨이 막힐 정도의 열정적인 냄새가 나고 가을에는 호흡을 타고 흐르는 시원하면서도 아쉬운 냄새가 난다 겨울에는 말 그대로 이성적인 냄새가 난다 얼어붙을 정도로 차갑지만 기분 좋은 편안한 냄새가 난다 우리는 매 계절 매 순간 매시간을 향으로 기억한다 길을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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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은 한국에 돌아오라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뒤로 약 21시간이 지나서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출국 전 소지품을 검사하는 검색대에서의 일이 떠올라 정재현은 저도 모르게 눈을 감았다. 공항 직원이 그의 재킷의 안쪽에 있던 반지 케이스를 보고 한쪽 입꼬리를 올렸다. 아 프러포즈? 마치 이렇게 묻는 듯한 표정이었다. 그러나 정재현은 그 미소에 화답해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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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봄 시점입니다! 졸업후 가장 처음의 편지에는 작위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적었으며, 서너달 간격으로 보내는 편지에는 점점 일상적이고 소소한 내용을 담아 보냅니다. 몇번이고 깃펜을 들었다 놓았다. 이번의 편지 역시 답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 두려운 것이었다. 졸업하고도 계속 친구로 지내자는 약속이 무색하게도, 답 없는 편지는 꼭 그 약속이 ...
****수정됐습니다**** (2023.5.15)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 현 작품들의 최신화를 기준으로 담고 있지 않습니다. 전독시는 외전 전, 백망되는 하얀별의 죽음 전(1부 중후반부), 내스급은 약 5~700화 전 시간대를 다루고있습니다. -날조, 캐붕, 독자른 요소 포함 -재밌게 읽어주세요! *** 모두의...
오랜만이죠! 그동안 여러 일들이 있어 포스타입에 연성을 못 올렸습니다. 독립이나 직장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느라 덕질을 멀리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리전에 참가한 게 2019년 8월이니까 그 후로 2년이 흘렀네요. 생각보다 시간 안 지나간 듯... 기분으로는 한 5년 동안 덕질 안한 것 같아요. 그 사이에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서울 성수동 인...
Written by. 멜랑꼴리 봄바람은 늘 따뜻하다. 근데 씨발, 난 왜 화창한 봄에 회사에서 썩어야만 하는가. 밥 벌어 먹고사느라 어릴 때의 낭만과 무모함은 잊은 지 오래였다. 돈 많이 버는 게 세상 최고라는 걸 뒤늦게나마 배운 뒤 이루는 건 없고 허상만 가득한 빈껍데기 로망은 집어치워 버렸다. 사랑이 밥 먹여주냐, 했던 노총각 삼촌 말이 뼈저리게 다가오...
이브 로웰은 결코 정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물론 그렇다 해서 무정하다거나, 매정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러니까, 결단코 제 발목을 붙들고 무릎 꿇고 엎드려 애원하는 이를 쳐낼 수 있지는 못할 정도란 말이다. "제발요, 이브, 이브. 가지 마세요..." 이브는 차마 그 말에 대답하지 못했다. 문장으로 만들어져 내뱉어질 말들이 네게, 그리고 내게 어떤 상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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