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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제 유료글은 유료분량 캡쳐 2장 공개를 허용합니다.) +이번 글은 예민한 내용이 포함되 있어 포인트를 높게 발행합니다. 이번 글은 오늘 아침에 뜬 이수만이 40억대의 건물을 50대 여성기자에게 증여한 사실에 대해 고찰해보려고 한다. 일단 그 여성 기자에 대해 밝혀졌는에 abc의 조주희 기자라고 한다. 그리고 지국장이라고,,, 게다가 외국 기업의 한국본부라...
2005년 10월 탄생의 순간부터 나와 같이 세상에 나온 형. 혈액형, 성별, 생김새까지 판박이 그 자체인 우리를 세상 사람들은 '일란성 쌍둥이' 라고 부른다고 했다. 나랑 가장 비슷하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나에게는 가장 이질적으로 다가오는 존재가 내 형, 기우였다. 그런데 지금, 내가 기우가 되었다. 그런데 황당함도 잠시, 갑자기 요상한 호기심이 (기우가...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된 최찬희는 교복을 다른 아이들처럼 여러 개를 미리 사놓지 않았다. 딱 하나씩 구비를 해두었다. 물론 셔츠는 3장이나 샀지만. 소위 말하는 좀 사는 집, 그게 찬희네 집이었다. 하지만 찬희는 옷이 좋은 거지 돈이 좋았던 건 아니라, 좋은 옷들 사고 싶은 옷들에만 돈을 썼고 돈으로 애들을 꼬시거나, 돈 보고 친구 먹자는 애들은 고민 없이 ...
副題 / 그 곁에서 인을 판단하는 것은 인뿐이다. 난 네가 판단하고 넌 내가 판단한다고 할 수 있겠지. 네가 보는 나는 어떨지 그 생각을 곰곰이 했다. 눈을 느리게 감았다가 느리게 뜨다가 곧 무릎을 끌어안아 고개를 떨구고 눈을 감았다. 칠흑 속에서 생각을 이어가며 숨을 내뱉는다. 아직 살아있구나. 미약한 네 숨도 적막 속에선 들리기 나름이다. 처음에 우리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으레 그렇듯 겨울은 계절의 끝자락에서 끝자락으로 돌아오는 법이다. 여느때처럼 방이 좁다느니, 난방도 잘 안된다느니 입을 삐죽이던 열음은 괜시리 칠이 다 벗겨져 열선이 훤히 드러난 장판 끝머리를 쥐어뜯어본다. 열음이 지독하게 미워하는 겨울은 제 자리에 책갈피를 꽂아놓곤 찾아오고 떠나길 반복한다. 한때 그녀가 가장 사랑했던 그런 계절. 다 식은 커피와 지리멸렬...
'최연소 견습 용사 가 (지직) 등장했습니다 (지직)! (지직) 각별 견습 용사님 (지직) 말해줘도 되나요? (지직)' TV에서 최연소 용사가 나온다. 그것을 동경 어리게 보는 흰색 머리에 소녀가 무릎을 굽히고 앉아 멍하게 티브이를 바라본다. 뉴스에서 나오는 사람은 마치 최연소 용사에게 소감을 말하라는 듯 마이크를 두고 최연소 용사도 머쓱하단 듯 머리가 빨...
최근 들어 무언가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것 같다. 전장에 나가서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하지 않나, 자꾸만 공격이 빗나가지를 않나. 아무래도 감정에 얽매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때와는 달리, 무거운 짐을 내던지고 스스로에게 조금 더 솔직해지려고 한 것이 잘못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어떻게 이렇게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는지." 오늘의 수련은 반...
젠인 가문은 성격이 보통이 아니란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이건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젠인이 속한 주술계라는 곳은 보통 비술사들이 상상하기 힘든 사고방식을 키워주는 세계였다. 피가 튀거나 뭔가를 처리한다는 행동을 당연시하고 자신조차 남을 해치기 쉬운 힘을 소유한 사람들이 많았다. 비술사 출신 주술사 중에서는 타인, 환경, 자신을 이루는...
소네트가 꽤 길어서, 부디 천천히 들어주겠어요? 저도 천천히 읆을테니까요. 누군가의 앞에서 소네트나 소설을 암송하는 게 처음은 아니지만 어쩐지 좀 떨리네요. 이 떨림은 아마 당신의 첫 순간에 제가 함께한다는 기쁨 때문이겠죠. 말했다시피, 첫 순간은 언제나 아름답지만... 제가 있음으로서 그 순간을 더 아름답게 할 수 있다면 기쁠거에요. (....) 아, 말...
아츠시가 란포를 찾기 위해서 헤매고 있을 때, 란포 씨라면 제 3 직원 휴게실에 있을 거라고 알려준 것은 다자이였다. “뭐, 지금 찾아가는 건 좋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야.” 제대로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하고, 알려줘서 고맙다며 뛰어가는 아츠시의 뒷모습을 보며 다자이는 굳이 그를 말리지 않고 중얼거렸다. 제 3 직원 휴게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란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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