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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기억이 없는 때부터 우린 항상 함께였다. 누나와 난 모든 것을 같이 겪었다. 세상에서 나만큼 누나를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없을거다. 그 누구도 나보다 누나를 더 이해하지 못 할거다. 난 누나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누나누나! 이거바 할무니가 학예회 발표 잘햇다구~ 맛잇는거 사머그래! 학교끝나구 가치 떡보끼머그러가자!" "누나! 이것 봐!...
마하 아이슬러는 르블랑에 도착한 이후, 기막힐 만큼 일찍 눈이 떠지는 것을 제외하면 꽤 괜찮은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었다. 낯선 땅의 향이 어디서든 그를 반겨왔고, 사람과 사람 간의 교류가 이곳저곳에서 빈번히 이뤄지고 있는 거리를 거닐다 보면 그들과 섞여 바쁜 일상을 보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오늘은 달라도 무언가 많이 다르다. 며칠째 긴장한...
김대리는 아침부터 자신의 책상 위에 놓여져 있는 우유와 샌드위치를 보고 의아했다. 누가 이런걸 놓고 갔지? 뒤늦게 쪽지를 발견한 김대리는 눈을 빛내며 부장실을 바라보았고, 이내 눈이 마주친 서함에게 엄지 척! 을 날렸다. 서함은 살짝 웃으며 목례를 했다. “아~내가 또 아침 안 먹는 건 어떻게 아시고는. 또 추천할 만한 영화가 뭐가 있었지...” 김대리는 ...
대 화산파 23대 제자. 천하제일검수(天下第一劍手). 화산검협(華山劍俠) 청명(靑明). 중원에 재림한 고금제일마(古今第一魔)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실종. 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발자취였다. “자네! 그 소식 들었는가?” “이 사람아, 숨 좀 고르게나.” “천우맹! 아니, 아니지! 화산검협이 말이야 글쎄!” 주루에 들어선 남자가 호흡...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 계기 필자는 웹툰을 즐겨 보는 독자다. 하루에 하나에서 세 작품씩 꾸준히 챙겨보고, 네이버 웹툰, 카카오 웹툰, 카카오페이지의 세가지 웹툰 플랫폼 앱을 사용중이다. (그 외에는 레진코믹스, 배틀코믹스, 코미코 등의 웹툰 플랫폼 앱 역시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 그 중에서도 필자의 사용 빈도수가 가장 낮았던 카카오웹툰 앱을 사용해보며...
"자랑까지 하러 오실 필요는 없는데 말입니다." 청명을 만나고 일주일쯤 지났다. 송백이 청명에게 줄 찬거리를 만들어두고 그가 구비한 반찬통에 나눠 담지 않은 채 본가로 내려가게 되면서, 기껏 만든 음식들이 상하기 전에 청명에게 전해줘야겠다 생각한 서한은 제 집에 있던 먼지가 부옇게 쌓여가는 찬합을 꺼내 벅벅 씻고 담아 가져다주었다. 그러니 뒤늦게 귀가한 송...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본 점술일지의 내용은 캐릭터 네이탈 리딩의 결과지가 아닌, 캐릭터 네이탈 리딩의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제가 연재 중인 <검은 양은 여동생의 꿈을 꾸는가>의 다음 작품으로 계획 중인 작품의 주인공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캐릭터 네이탈 리딩이 어떤 과정을 통해 이뤄지는지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제가 구상한 캐...
*영화 스포가 될 내용/설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역시 미리할 걸 그랬나..." 7월의 어느 여름 날, 휴대폰에 집중한지도 3시간을 넘어서고 있었다. 30도를 웃도는 매우 더운 날씨에, 선풍기에 의존하며 무더운 여름을 버틴지도 오래다. 물론 에어컨은 있었지만 올 여름부터 거짓말같이 작동이 되지 않았다. 수리를 위해 A/S센터에 전화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이라곤...
저번편: https://posty.pe/gompg8 ' 야, 너 여기서 뭐하냐? ' " .... " 어릴때 뭔가 이상한 남자애가 있었다. 거북목 오게 시리 고개를 떨구고 있는 남자애에 무슨 ㅂ신인가 하고 지나갈려고 했지만.. ' 하아.. 망할 오지랖같으니라고.. 진짜, 내 성격 정말 싫다. ' 나는 나의 망할 오지랖에의해서 내 가방에 있는 비타540을 남자...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작가의 상상력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은 최대한 글의 분위기에 맞춰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장황할지 몰라도 디테일한 세부 요소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 꼼꼼히 적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하트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얘들아 앉아봐" 모두가 소파에 앉고, 매니저가 입을 열었다. "얘들아...
*이 글에는 연성 금지 요소를 포함할 의도가 없음을 알립니다.* 7월. 바야흐로 여름이 찾아왔다. 여름은 늘 그렇듯이 때가 되어 찾아왔다. 습한 기운을 잔뜩 머금은 기단이 크게 몰아쳤다. 장마 탓에 온 공기가 물로 가득 차 있었으며, 미스터리 수사반의 사무실도 그렇게 축축 처져만 갔다. "아이고... 날씨 한 번 정말 끈적거리네. 서에서는 언제쯤 에어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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