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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좆소는 이래서 안 된다. 가 족같은 회사를 표방하는 빛돌기획은 글러 먹어도 한참을 글러 먹었다. 있을 건 다 있다. 사장이며 이사며 인턴이며, 하물며 외국물 먹고 온 비지니스맨도 있다. 문제는 위계질서가 탄탄한 그 좆소회사에서 사장부터 인턴까지 하는 일은 똑같다는 거다. 회계팀, 영업부, 총무부, 인사부 그딴 것도 없다. 애초에 사람이 일반 회사에 있을 만...
" 덥긴해도 신나게 놀자~ " ❄ 이름 : 양지아 ❄ 성별 : XX ❄ 반 : 1반 ❄ 키, 몸무게 : 160/표준 ❄ 외관 양쪽팔에 검은색 팔토시를 끼고 있다.목이랑 다리 쪽에 붕대가 감아져 있고, 노란색 밴드가 붙여져 있다. ❄ 성격 : •긍정적인 다치거나 슬픈일이 생겨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벗어날려고 한다. 가끔씩은 너무 긍정적이라 머리에 꽃만 들어...
이전 | https://posty.pe/j4hut 무엇인가를 탐하여 누리고자 하는 마음은 불 속에서 잔뜩 시달린 씨앗처럼 싹조차 틔우지 못하는 것이다. 잡고자 하면 손 끝을 벗어나고 쥐고자 하면 손가락 새로 흘러나가 버리는 모진 것이다. 눈 밑으로 들어차는 붉은 기운만큼 방 안에 들어찬 달큰한 내음이 선고하는 것이 있다. 그것을 가득 머금은 네 목덜미가 녀...
"유 중위님. 오셨습니까." 건조한 목소리가 인사를 건넨다. 안경알 너머로 보이는 피로한 눈동자. 그는 항상 바랜 인상이었던 듯도 했고, 최근 일련의 사건들이 그를 풍화시킨것도 같았다. 어느쪽이든 상당히 지쳐보였음은 분명했다. 그 모든것과 상관없이 제 일에는 성실히 임하는 사람이기도 했다. 그래서 유빈의 앞에 서있는 것이고. "늦었을까요?" "아닙니다. 제...
행복한 시절이 있었다. 넉넉한 살림에 항상 자신을 이뻐해주던 엄마, 집에 돌아오면 종종 목마를 태워 창 밖의 달을 보여주던 아빠. 그런데 그 기억이 너무 아득해서, 마치 한 순간의 꿈이었던 것 처럼 기억하려고 노력할 수록 더 깊은 곳으로 사라져버린다. 차라리 꿈인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행복을 모르는 사람은 행복을 갈망하지 않을테니까. 혁재는 생각도 못했던...
그날 집에 오는 길이 유독 길고 어둡게 느껴지더라. 넌 어쩜 이 길을 매일같이 반복했을까 싶었어. 얼마나 두려웠을지, 그 끝이 어땠을지. 인제야 나도 겨우 느껴보네. 집에 오니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잠을 잤는데 깨어나니까 네가 없었어. 바보같이 찾아봤는데 어디에도 없더라고. 당연히 없어야 했던 건데, 그 당연함이 너무 쓰더라. 차마 챙겨주지 못한 너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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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으로 들어간 게을룡씨! 만화 속에서도 게으르고 피곤하지만,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그대는 바람직한 자본주의 용! 오늘도... 우리 모두 화이팅!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처음 만났을 때 들었던 생각은 와, 되게 양아치 같이 입었다, 였으니까. 위아래 같은 브랜드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슬리퍼 찍찍 끌며 학원 복도를 걷는 선생님을 보면.. 누구든 저 사람이 선생이라고 생각하긴 어려웠을 거다. 음, 그리고 피부가 되게 하얀 사람이었다. 선생님이 칠판에 판서를 하고 나면 손끝...
1. 희수(熙壽). 이는 내 이름이다. 아버지께서 고심해 지으시고 획 하나씩 가르쳐 알게 하신 뜻은 이러하다. 오래도록 빛이 나거라. 갓난쟁이의 눈동자가 새카맣게 반짝여 진작에 정해둔 후보군을 다 밀어내고 새로이 지었다는 장광설을 들을 때면 나는 기대에 부응하고팠다. 양친은 이따금씩 언니 이야기를 한탄조로 하였다. 어린 나이에 시름시름 앓다가 덜컥 죽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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