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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네이버 웹소설 ‘하렘의 남자들’에서 설정을 빌려왔습니다 기본설정과 용어들을 제외하고는 제맘대로 생각해낸 내용이라 하렘의 남자들과는 아마 많이 다를 겁니다 참고해주기! 책봉식은 이름이나 인삿말만 거창하지 사실 별거 없는 행사였다. 한 명씩 나와서 주군이자 아내가 될 황제와 인사를 나누고, 반지를 교환하고, 형식상 국교인 베몬교 사제가 둘을 축복하는 의식을...
산발적으로 작성한 트윗을 다 모은 것뿐인 게시물. 따라서 맥락도 없고, 설정 충돌이 있을 수 있음. 오타 수정 안 함. 언제 정리해서 다시 쓰거나, 이을지 모름... 사실 안 쓸 가능성이 높음. 01. 퇴역군인악기... 좀... 공로 인정 받고 눈에 띄어서 명예직, 고문 같은 느낌으로 군사학 강의에 초청되거나 작전 조언 같은거 하는 것도 좋고, 시골 마을에...
*알파오메가 세계관을 기본으로 합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인물,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태준은 벌써 사일 째 원영의 머리카락 한 올 보지 못했다. 김 매니저는 독감 때문이라고 말했지만 한 여름의 독감이라니, 가당치도 않았다. 더욱이 태준은 평상시와 다른 김 매니저...
조금은 밍숭맹숭한 맛의 가이드버스 / 세계관 날조 주의썰 원본은 이쪽, 근데 엄청 많이 고칠 거 같아요. 17살의 봄, 새 학기가 시작되는 계절이 지나면 학교마다 커다란 버스가 줄줄이 선다. 한쪽 편에서는 줄을 세워놓고 엑스레이를 찍고, 반대쪽에서는 피를 뽑는다.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면 헌혈을 했다. 키가 너무 작으면 제외다. 결핵 검사와 헌혈이 끝나면 ...
4. 비 오는 날 청명의 실내 훈련이 끝난 후 조금 늦은 하굣길. 학교 현관에 나란히 선 청명과 당보는 하늘이 뚫린 것처럼 쏟아지는 빗줄기를 올려보다 서로를 바라봤다. "우산은 있냐?" "있어도 둘이 쓰긴 무리겠는데요?" "그래서 있다고?" 있으면 내놓으라는 손짓은 맡겨놓은 것을 되돌려 달라는 듯 자연스러웠다. 아니면 강탈하는 강도라든가. "아뇨,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트위터 썰 백업 * 오탈자 有 +) 소장용 요청이 있어 결제 상자를 추가했지만 글을 내릴 예정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다고? 아이고야 니는 그걸 또 홀랑 알겠다고 했나.] "아니 나도 첨에는 거절했는데 계속 왜 안되냐고 캐묻는걸 우짜노… 희차나 내 좀 살려줘." [그니까 예전에도 말했잖아. 그 사람 어딘가 쎄한 것 같으니까 너무...
* 트위터 썰 백업 * 오탈자 有 * 겉으론 이미지 좋은척 하지만 사실 다 연기중인 집착광뱅 X 유일하게 뱅의 이중성을 알아차리고 그의 곁에 맴도는 상호 (로맨스 맞습니다,,, 맞아요,,) +) 소장용 요청이 있어 결제 상자를 추가했지만 글을 내릴 예정은 없습니다! 남들과 비교했을 때 뭐 하나 특출난거 없이 평범하게 살아온 27살 기상호. 우선 인턴이라도 ...
햄은 무슨 그런 말을 밥 볶을 때 해요 모작했습니다 친구가 그..그... [ 기상호가 / 두건을 쓰고 / 밥을 볶는다 ] 걸려서 그려달라고 했던 것 같음 종상 차려 애매한 애들 모아서 올리기~ 정말 이것저것.. AU 위주로 모으려고는 했습니다 ▽ 노자키군에서 소재 따온 낙서만화 (스포일러는 없음!) 그렸는데 맘에 안 들어서 글을 안 팠다네요 ▽ 현판 헌터 ...
정대만은 권준호의 예상과 달리 마구 화내지 않았다. 항상 입에 달고 다니던 '철 좀 들어라, 대만아.'를 올해는 정말 실행시킬 수 있는 것인지, 조금 기뻐하려던 찰나에 그냥 이 참에 진짜 사귀는 게 낫지 않아?라는 철없는 소리를 듣고 눈을 질끈 감았다. 또 저런 속편한 소리를. 도대체 몇 번째인지. 빙긋 웃고 있는 잘난 얼굴을 보다간 나려던 화도 수그려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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