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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월 1일 국뷔온리전에서 판매예정인 만화회지입니다 無用之用 [무용지용] 사양: A5, 떡제본, 112p, 전체관람가 가격: 18,000원 선입금 폼: http://naver.me/Gx9GjfSk 통판 폼: http://naver.me/F64vnD0F 현장판매는 극소량 가져가요! 선입, 통판 신청해주신 분들께 작은 특전을 드려요 문의사항은 트위터 디엠 혹은 ...
애초에 짜인 대본에 없던 내용이니 별 기대하지 않는 듯 심드렁한 얼굴을 유지하던 PD가 태형의 대답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메인 MC를 향해 손짓했다. 제작진들의 반응도 별다를 것 없었다. 마치 큰 건수라도 잡은 사람들처럼 자세를 고쳐잡곤 서슬 퍼런 눈을 빛내며 태형에게 모든 카메라를 고정했다. 제 대답에도 생글생글 웃는 얼굴엔 변화가 없는 종운을 보면서 대체...
http://posty.pe/1yh8sl
원더풀 블루 wonderful blue w.김목련(@magnolia_KV) 中 태형은 손에 쥔 명함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중이었다. 하얀색의 명함 위에 가지런하고 정갈하게 적힌 이름 세 글자. 전정국, 전정국. 명함 위의 이름을 입안으로 굴리며 읽은 태형이 이내 슬그머니 눈가를 구긴다. 소파에 드러누운 채로 멍하니 천장을 노려보던 태형은 다시금 힐끗 시선...
소름끼친 기분은 금방 멎었다. 내 마음을 너무 잘 안 나머지 주소까지 알아낸 거라는 해괴망측한 상상을 끝낸 태형이 쿨하게 넘겼다. 내가 여기 들어가는 걸 본 적이 있나보지 모~!~! 대수롭지 않게 넘긴 태형이 정국에게 잘 들어왔다는 톡을 남기고 까무룩 잠에 들었다. 그 사이에 정국에게 온 카톡. ✉️ 잘 들어갔다니 다행이네요. ✉️ 오늘 즐거웠어요. 다음에...
정국을 한없이 세게 짓밟아버린 그 뒤로 태형은 클럽에 발을 들이지 않았다. 클럽을 끊은 태형은 다시 멀쩡히 대학을 다니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며 정국을 만나기 전인 원래의 김태형처럼 살아갔다. 다만, 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정국을 단 한 번도 바라봐 주지 않았을 뿐. 태형에게 완벽하고도 철저히 무시당하는 정국이 택한 방법은, 그저 태형의 주위를 처절하게 맴...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哀帝傳 (애제전) BAEBAE 作 메인 BGM : 안에은 - 위화 (왕이 된 남자OST) 고결한 나의 봄 그대를 보내기엔 여전히 날이 좋다 「여전히 날이 좋다」- 백가희 作 哀帝傳 (애제전) 서문 고대 중국 전한(前漢)시대 말기 12대 황제인 애제(哀帝)의 남자 연인 동현과의 사랑이야기를 오마주한 글임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애제가 20세에 즉위...
98. 그대의 떨리는 첫 발걸음이 앞으로 엄청난 도약이 될지도 모른다
선배님은 왜 검사가 되셨습니까 ::: 정국, 술자리에서 태형에게 묻는 말 최연소 사법연수원 졸업. 최연소 최고점 임용합격. 사람들은 검사가 되고 싶어서 혹은 집안내력을 따라 검사가 되곤 한다. 그러나 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이미 개나줘버린 이 뭣같은 대한민국 땅에서 살아남고자 나는 검사가 되고자 했다. 세상이 옳지 않다고 나까지 옳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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