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2,176자 ⓒ7r7rzr (-) 누나 갑자기 편지 같은 거 써서 마이 놀랐제. 별 건 아니고… 누나 오늘 생일이니까 생일 축하한다고. 그 말 전하려고 썼다. 종이 위에 펜 쥐고 뭘 쓴 지가 오래돼가 어떻게 편지를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애초에 마지막으로 편지 쓴 것도 어릴 때 말고는 없네. 누나 덕에 이런 것도 해본다. 선물 받자마자 됐다고 하겠지....
가가라 외관 궁예 주접 커미션 ⓒ7r7rzr 성격 : 똑똑하고 눈치가 빠름 사회생활 만렙 특이사항 : 피지컬적으로 셈 관심있는 분야 : 환경, 동물 보호, 체력증진 좋아하는 것 : 동물 – 동물이 나오는 유튜브를 좋아함 즐겨듣는 음악 장르 : 고전 팝 명곡. 팝 발라드도 많이 들음 싫어하는 것 : 쓰레기 막 버리는 사람, 예의 없는 사람 기존쎄. 말 많은...
요란스럽게도 울리는 전화 소리에 비척비척 일어난다. 나대만 부재중 17통. 이 새끼는 또 뭔. 이동혁은 17통의 전화소리 조차 듣지 못하고 죽은 듯이 잤다. 사유는 그냥 밤새 게임을 해서다. 승급전인디 당근 해야지 암요. 그러나 나대만의 17통 전화에는 아주 큰 불행이 담겨 있었다. 그 날 동혁은 전화를 받고 드라마에 나오는 실연 당한 남자 주인공 같은 표...
마을에 도착하자 이곳이 가진 힘찬 생명력이 절실하게 느껴졌다. 사람들은 쉬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였다. 작살을 갈고, 그물을 옮기고, 잡은 물고기들을 옮기고, 그것들을 사고팔며,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비린내. 물고기와 바다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갖가지 비린내들이 몰려들었다. 경상도 출신인 나는 비린내에 익숙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나만큼 익숙해 보이진 않아...
무지에서 오는 무례를 누구보다도 많이 저지르는 나다. 너를 꾸짖을 자격은 없겠지. 다만 사실을 말하자면, 의외로 다들 괜찮게 산다? 머글에게는 집이 늘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없으니까, 인간의 생각이란 신기한 거야. 존재하지 않는다 느끼면, 정말로 그렇게 되지. 그 실체가 뭐든 간에 상관없어. 예를 들어서 너는 편지를 불편히 여기지 않지? 하지만 머글식으로...
9. 내내내ㅐㄴ, 내가!!! 캐붕이라니이!!!!!!! “사토루… 괜찮아..?” 아니, 안괜찮아. 턱 끝까지 내려온 다크서클이 직업체험 기간 동안의 고생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드르륵 “아, 쇼…코…?” “아..하핳. 좋은, 아침..?” 문을 열고 들어온 쇼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기 무서울 만큼 초췌해져 있었다. “이, 이에이리양?! 괜찮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주의! <사냥개는 울지 않는다>의 큰 스포일러는 존재하지 않으나 가능한 본편을 다 읽으신 후에 열람 바랍니다. 재고 통판도 진행 중입니다! (~12/10까지) (후기글의 시작은 제가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올려야할 것 같아서) 안녕하세요, 카푸치노입니다. 대만른 온리전 행사가 끝난 지 2주 만에 웹후기를 올리네요. (정신없어서 정작 해시태그 이벤...
※ 시간대는 프론티어와 소닉 살인사건 이후 ※ 캐붕/설붕 주의 ※ 오리지널 설정 주의 ※ 연애나 남매애 둘 중 하나에 치우치지 않은, 그보다 더 쩌는 둘을 보여주고 싶었으나 잘 표현되지 않은 것 같아 죄송합니다... 참고로 전반적으로 남매애에 더 가깝습니다. ※ 이번 편에는 BGM이 있습니다. 재생하고 들어주세요. ※ 국내의 모든 섀도마리 팬 분들 사랑합니...
트위터에 올린 글들이랑 Long(@Leeshin89440004)님이 이어주신 단편(-표시)의 합본입니다.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어-이!! 큐타로!!" "어, 뭐여?" "모르는 척 하긴!! 임마!! 너 **팀에서 스카우트 왔다며!?" "거참...! 소문도 빠르구먼...!" "좋은 날이니까 오늘 술이나 땡기자고, 알간?" "됐어, 오늘은." "엉? 왜?...
* 분양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Every moment is always full of you 4.0 모든 순간은 항상 너로 가득해
서른 살의 신재현을 보고 있자니 사십 대 중반의 신재현이 생각났다. 류건우는 신재현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정도는 괜찮겠지. 신재현은 나이가 들어서도 늙었다기보다는 원숙해졌다는 말이 더 어울렸다. 문대도 마찬가지였다. 길고 긴 아이돌 생활을 끝내고 나서 결혼했는데, 결혼 발표를 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 또 일이었다. +++ “음.” “뭔 일 있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