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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뫼가 신뇽을 제지하기 위해 팔을 뻗었으나, 아무리 잘나고 날랜 용이라도 신뇽이 손가락을 구부리는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었다.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천장으로 솟구치는 주전자의 뚜껑, 그리고, 사방으로 쏘아져 날아가는 물의 칼날. “엎드려!” 그 찰나의 순간, 신뇽을 제지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한 뫼가 뻗은 팔 그대로 신뇽을 감싸 안았고,...
소월이는 밤하늘 같은 눈을 반짝이며 요정을 보고 말한다 "좋아!!! 내가 다 구해줄게!!!" 그러자 요정은 소월이에 손목을 잡고 빛과 같은 속도로 밤하늘을 달린다 소월이는 놀라 소리친다 "내가 하늘을 날고 있어!!!" 소월이는 크게 웃는다 소월이와 요정은 밤바람을 맞으면서 바다로 들어가려 한다 소월이는 놀란다 "뭐 하는 거야!!! 그 쪽은 바다야 이러다 물...
무슨 물물교환도 아니고. 게다가 방금 질문자도 그였다. “또 뭘 말입니까.” “알약. 로브. 태오에게 물어봐도 될 걸 굳이 나에게 물어보는 신 형사에게 뻔하지만 질문 한 가지를 하겠네. 명령은 아니고 권유였다지만, 태오에게 이것저것 가르쳐 주고 있나?” “영화를 보라고 했지, 뭘 가르쳐주기까지 해야 합니까?” “저런. 실수를 저지르고도 이리 당당한 조직원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여러분! 약속했던 외전을 들고 왔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참고로 분량은 나찾 본편이랑 비슷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알페스 나페스 없음 컾 없음 오타 지적 금지 업로드 주기 파탄 났을 수 있음 주의 '크샤마'는 스토리 몰입에 불편해서 빼기로 했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 서라더 우스콜리수스 히르비오라고 해. 이름이 서라더긴 하지만...
Day-4어제의 우결이 끝나고 에스프레소는 다시 붉은 저주의 공연장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로 했다."휴... 어제는 정말로...."에스프레소는 말을 잊지 못했다. 어제 우결했었던 일을....."...일..일단은 얼른 그 원인을 밝혀야겠어....!"에스프레소는 자신의 노트북을 키고 조사를 했다.'일단은 공통점은 쿠키들의 눈이 빨갛게 변하고 붉은 실이 온 몸에 ...
우듬지가 부러지고, 마음 나비들이 일제히 날아올랐다. 때늦은 폭풍이 거칠게 숲을 쓸어냈다. 휘몰아치는 비바람에 나뭇가지들이 출렁거리고 오두막 안에 고여 있던 그림자가 놀라 깨어났다. 모자 끝 산의 그늘에 있는 마음 나비 숲은 마음 나비들이 감정이 가득해진 날개를 내리고 쉬는 곳으로, 비바람이 지나면 다시 깨끗하고 고요해졌다. 그림자는 느리게 몸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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