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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넥슨, 시오네, 이루릴 등이 나옵니다. 등장 인물 표기하기가 난감하네요; 7부 후반 유니콘 인 전투에서 후치가 기절한 후~깨어나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후치는 안 나오지만 오디오북 버전으로 읽어주세요(?) 길시언은 눈을 부릅떴다. 폭발적인 굉음과 함께 땅이 갈라졌고 갈라진 틈새에서는 지독한 화염이 솟구쳤다. 화산이 폭발한다면 이런 모습일까. 근방의 건물들까지...
*본 글은 레볼루션하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작가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망상으로 쓰여졌습니다. *오타, 문장 실수, 오역, 맞춤법 실수, 띄어쓰기 실수 등 문제가 다수 존재 합니다. ⚠️ 적폐 요소로 연성 할 수 있습니다 ⚠️ 욕설, 유혈, 사망 등 소재 주의 ➖➖➖➖➖➖➖➖➖➖➖➖➖➖➖➖➖ 내가 정지대를 이끌어도 되는것일까..? 나는 ...
원작 세계관에 알오버스 끼얹음 알파텀 - 알파X알파, 베타X알파, 오메가X알파 세죠히나 - 오이히나, 이와히나, 마츠히나, 하나히나 애들 다 고등학생 (3학년 X 1학년) 알파,베타X오메가 상황 절대 안 나옴. 오로지 히나타 쇼요만. 여혐, 강약약강, 욕설, 불편한 발언, 범죄(폭력, 강간 등) 행위 有 (당장 없어도 반드시 나옴) 1. 알파가 특별한 건 ...
끈끈한 선풍기 바람에 숨마저 지지부진 통행하는 이 밤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 위스키 시럽이 든 사탕을 잘게 깨 먹으며 누워있다 열대야에 알콜을 덧댄 열기가 무겁게 달아오르다가 빙빙 굴러가듯이 어지럽다 바닥에 놓인 유리병을 더듬어 한 알을 더 집어든다 언제나 최악의 선택을 하던 그 엿 같은 버릇을 남 주지 못한 탓이다 단숨에 내달렸다가 급작스레 멈춘 달리...
***파이널판타지14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개인적인 해석과 설정이 매우 많습니다. 걍 드림입니다... 부드럽게 기름칠 된 문을 열자 소금기에 절여진 바람이 가지런한 앞머리를 헤치고 지나갔다. 늘 조용하던 섬마을이 오늘따라 유난히 시끌벅적하다. 대체 누가 오는 건지는 몰라도, 어디서 대단한 손님이 방문한다나 뭐라나. 제각기 떠드는 ...
아무 생각 없이 걷던 김록수가 문득 숙였던 고개를 들어 올렸다. 여긴 또 어디일까. 정리된 것 하나 없이 여기저기 얽히고설킨 생각들에 답답함이 일어 정해두지 않고 무작정 걸었더니 한 번도 와보지 못한 곳에 걸음이 멈춰있었다. 팀원들을 그렇게 떠나보내고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저를 보며 독종이라 손가락질하는 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자니 속에서 불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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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호랑이의 집에서 당황을 금치 못하던 중이었다. 성정이 모질지 못해 배우는 것 마다 허탕이라며 집에서 내쫓기고는 혼자 사는 호랑이의 집에 하룻밤 의탁하러 갔을 뿐인데, 이게 웬걸. 호랑이의 집 문이 발칵 열리더니 어린 아이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여우가 머리를 다시 굴릴 새도 없이 아이의 짧은 몸이 호랑이 손에 안으로 끌려갔다.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
나는 가라앉는다. 네게 가라앉든, 저 깊은 바다 속에 가라앉든. 그리하여 홀로가 되리라. 너 조차도 모를 곳에서 나는 가라앉아. 티 내지 않고 사라지겠지. 추운 바람이 뺨을 스친다. 삭막하기 짝이 없는 겨울을 살아가는 풀들은 아무것도 없다. 이른 새순이 돋아도 금방 죽기 일 수니까. 이번 해 겨울은 유독 그랬다. 다른 겨울에 비해 죽음이 많은 계절. 그만큼...
그저 가벼운 마음가짐이였지, 실험을 위한 실험체들을 모아오기 위한 수단이였으니. 정말, 어쩌면 며칠 동안 잠을 못자서 제정신이 아닌체로 내린 결정이 아니였나 싶어. 이웃? 그런게 무슨 정이 있을 수가 있어, 지나가다가 말이라도 걸기나 하면 다행이지. 라고 생각했지. 바보 같게도. " 소장님.. 저 더 이상 A구역 실험 진행을 못하겠습니다. " " ? 왜? ...
“누구십니까?” 중길에게 호되게 혼이 나고, 그의 달램을 받다가 잠들어버린 다음 날, 륭구는 기분 좋게 중길의 방을 나섰다가 의외의 인물을 마주했다. 하대수, 통칭 하 대표, 지옥의 왕이자 군림자인 그는 성격 자체로 모질고 거칠며 하고 싶은게 있다면 하는 사람이었다. 외적으로도 그런 그의 성향이 제대로 드러났기에, 그를 처음 마주하는 사자들은 보통 두려움에...
1. 자수 놓는 윤종 실과 바늘로 사투하고 왔더니 자수 놓는 윤종 보고 싶다(평범하게 뜨개구리 뜨고 왔습니다) 매화 자수 하나 만큼은 기깔나게 넣겠지? 첫 자수 작품인 매화 손수건 지금 현상 장로님 협탁 서랍에 고이 모셔져 있음(적폐그만먹어야하는데 2. 자기 잘난 줄 모르는 윤종 하 윤종 자기 잘난 줄 모르는 게 윤종이 좋은 이유 19284792819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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